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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배도에 예언된 역적 김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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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람가세 작성일14-12-18 23:11 조회9,9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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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배도에 예언된 역적 김일성


희대의 역적 김일성도 예언되어 있었다. 필자가 연재 중인 당나라 시절의 예언서 추배도 제46편에 예언되어 있었다. 제46편의 전문은 아래와 같다.

第四六象 己酉 坎下巽上 渙

讖曰
黯黯陰霾 殺不用刀
萬人不死 一人難逃

頌曰
有一軍人身帶弓 只言我是白頭翁
東邊門裏伏金劍 勇士後門入帝宮

註曰:此象疑君王昏瞶,一勇士仗義興兵為民請命,故曰萬人不死一人難逃

위 내용에는 2014년을 기준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가 섞여 있는데 그 미래에 대한 풀이는 비교적 구체적인 것이므로 공개할 수 없으며 과거와 현재에 해당되는 부분의 풀이만 공개하기로 한다.

과거와 현재에 해당되는 부분은 바로 색깔 처리한 "有一軍人身帶弓 只言我是白頭翁" 이란 문구이다.

1. 有一軍人身帶弓 2. 只言我是白頭翁

이 문구를 그대로 풀이하면 "1. 한 군인이 몸에 활을 지니고 있는데 2. 자신이 흰 머리 늙은이라고 말한다" 가 되는데 혹자는 2를 일컬어 "내가 더 나이가 많다고 말한다"라고 해석하기도 한다.

그리고 현재 중국의 예언 풀이가들은 1과 2를 모택동에게 숙청당한 팽덕회(한국전에 참전한 중공군의 총사령관)의 이야기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이는 틀렸다고 본다.

1과 2, 그리고 제46편 전체는 한반도의 인물에 관련된 이야기이고 그 인물이 바로 조선 민족의 대 역적인 김일성인 것이다. 왜 그런 결론이 나오는가?

우선 1을 "한 군인이 몸에 활을 지니고 있다"고 해석하는 건 시사성이 전혀 없다. 군인이 활이나 총을 지니는 건 너무나 당연한 것이니 말이다. 따라서 달리 풀이해야 하는 것이니 1의 '身帶弓'이란 부분을 다르게 해석하면 '身 + 弓'이 된다. ('帶'는 '띠다'이므로)

즉, 身 + 弓 = 躬 (몸소, 스스로) 라는 글자가 나온다.

그리고 2에서 '白頭翁'이라는 부분은 '흰 머리 늙은이'가 아니라 북괴의 김일성이 참칭하여 북한 동포들을 속여 온 '백두 장군'이니 '백두 영장'이니 하는 말과 연결시켜야 비로소 시사성이 생긴다. 김일성과 김정일은 모두 늙어서까지도 '백두 장군'이니 '백두의 영장'이니 하는 사기극을 벌였다.

또한 김일성은 소련군 장교 출신의 군인이었으니 1의 '有一軍人'이라는 언급에도 부합한다.

그러면 이제 자명해진다. 필자의 풀이 대로 1과 2를 연결하면 "한 군인이 있어 스스로 백두 장군이라고 말한다"가 되는 것이니 이 문구의 시사성은 오로지 한반도의 역적 김일성과 연결시킬 때에만 비로소 생기는 것이다.

1945년 이후의 세계사에서 '白頭'라는 단어를 집어넣어 정치적인 시사성이 생기는 지역은 오로지 한반도밖에 없으며 '백두 장군'을 참칭해 온 역적 김일성밖에는 없는 것이다. 이렇게 추배도는 우리 민족의 대 역적인 김일성이 벌인 사기극을 이미 오래 전에 예언해 놓은 것이다.

유람가세, 20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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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조국에서 박정희와 김일성은 양립할 수 없다.
역적 김일성은 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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