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유지의 4개의 큰 기둥이 붕괴되었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국가 유지의 4개의 큰 기둥이 붕괴되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청원 작성일14-12-19 07:13 조회2,691회 댓글2건

본문

국가 유지의 4개의 큰 기둥은 禮,義,廉,恥이다

국가나 사회를 유지하는 필수적인 인성이 예의염치(禮義廉恥) 즉 예절(禮節), 의리(義理), 청렴(淸廉), 부끄러움을 아는 태도의 4가지이다. 과거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으로 평가를 받았지만 해방 이후 일어난 각종 사건. 사고를 보면 한국인들이 예의가 바르고 염치 있는 민족으로 보기가 어렵다. 우리 사회에서 가끔 저 사람은 예의염치(禮義廉恥)가 없는 놈이라고 말하는 것을 듣는다. 사람이 예의염치가 없으면 겨우 가족생활을 유지할 수 있겠지만 사회가 구성될 수가 없고 국가의 형성은 거의 불가능하다. 오늘 헌법재판관들은 국가와 국민에게 양심과 예의염치가 있다는 것을 반드시 보여줘야 한다.

한국에서 가장 예의염치가 없는 집단이 종북 좌파 빨갱이집단이다. 이들은 이적 죄와 여적 죄를 짓고도 그 행위가 잘못이라는 것을 인식조차 하지 않는다. 그들은 북한을 조국으로 신봉하면서도 북으로 가지 않고 내부에서 투쟁하여 대한민국을 전복하겠다는 것이다. 통진당 이정희가 당사에서 열린 투쟁본부 회의에서 “헌법재판소가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일을 하지 않기를 기대하고, 진보와 민주주의를 위하여 끝까지 싸우겠다.”라고 말했다. 그들이 주장하는 민주주의는 김일성이 주장한 인민민주주의이고, 진보라는 말은 그냥 정신없이 말한 것에 불과하다. 그녀의 말은 국민에 대한 예의는커녕 염치가 조금도 없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통진당 이상규도 “통진당 해산은 진보적 노동자와 농민, 시민사회단체에도 재갈을 물릴 것이라고 주장하며, 헌재가 헌법과 양심에 따라 공정하게 헌법 정신을 수호해 달라”고 말했다. 이상규가 양심을 말하는 것은 개발에 주석편자를 붙인 것과 같은 말이다. 여기서 말하는 노동자, 농민, 시민단체를 거론한 것도 말도 아니고, 헌법과 양심에 따라 판결해달라는 주장은 그야말로 불법을 일삼고 양심도 예의염치도 없는 막가는 놈의 엉터리주장이다. 한글도 알고 TV도 보는 자가 말도 아닌 말을 하는 것을 보면 김일성 귀신이 뇌수(腦髓)에 붙은 것이리라. 만약 헌재가 오늘 “위수김동” 신봉자들의 손을 들어준다면 헌법재판관들은 국가관도 양심도 예의염치도 없는 매국노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국가를 유지하는 네 개의 큰 기둥이 있다. 그것은 禮,義,廉,恥 이다. -管子


관자(管子)---춘추시대 중국의 정치가. 이름은 중(仲), 자는 이오(夷吾). 제(齊)의 영상(潁上) 사람. 맨처음 공자를 섬겼으며, 후에 환공(桓公)의 대신이 되었다. 그의 학설은 법가에 속하고, 공리경제(共利経濟)를 주안점으로 삼았다.

그의 저서 『관자』(86편 중 76편 현존)는 법가(法家)에서도 약간 특수한 그의 사상을 담고 있다. 그의 사상은 예(禮)사상의 무력화를 법에 의해 지탱하고자 하는 순자(荀子)적인 예ㆍ법 공용의 사상(목민牧民편, 권수權修편)과 예로부터 법으로 이행하는 내면적 지주로서 허정무위(虛靜無爲)를 주창하는 도가사상(심술心術편, 백심白心편)이 병존하고 있다.

댓글목록

타향살이님의 댓글

타향살이 작성일

청원님의 뜻
정말 대한민국 국민들은 깊이 가슴에 되세겨야 할
그런 중요한 싯점이 아닌가사료됩니다.

특히 위정자들이 말입니다.

청원님의 댓글

청원 작성일

나라꼴이 분명 위기입니다. 이대로는 안됩니다. 만약 이대로 두면 우리의 손자나 후손들이 살아남지 못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8,943건 87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723 광주사태 명칭에 대하여 댓글(2) 고와 2015-05-17 1426 37
2722 빼앗긴 달 5월 최성령 2015-05-17 1560 30
2721 5.18 기념 행사장에 대한민국 대통령 보다는... 댓글(1) 경기병 2015-05-17 1649 67
2720 예비군훈련 문제점과 대책 댓글(3) 미스터korea 2015-05-17 2019 14
2719 한국은 정당 독재의 나라 ! 이재진 2015-05-17 1428 37
2718 영웅은 끝났다 최성령 2015-05-17 1475 39
2717 병신과 머저리, 그리고 멘붕 댓글(1) 만세반석 2015-05-17 1687 42
2716 복면한 자가 북한군 따라 다녔으면 북한군이다... 경기병 2015-05-17 1730 83
2715 광주를 광주라고 부른다고 '법적책임'을 묻는다? 댓글(7) 노숙자담요 2015-05-17 2894 67
2714 5.18만 혁명이다 댓글(2) 최성령 2015-05-17 1484 34
2713 내년부터 5.18이 아니라 5.27을 기념하자!!! 느보산 2015-05-17 1803 84
2712 이 시점에서 다시 보는 한 역사가의 5.18광주사태 재… 느보산 2015-05-17 1798 53
2711 유유상종 댓글(3) 만세반석 2015-05-17 1515 37
2710 각진손과 아기자기한손 댓글(4) 신생 2015-05-16 1938 60
2709 매국노들의 공동어로수역 잔치 댓글(2) Evergreen 2015-05-16 1571 49
2708 앗따, 우파 성님들은 의심도 많지라... 댓글(1) 경기병 2015-05-16 1639 65
2707 닮았지라? 댓글(4) 경기병 2015-05-16 1493 50
2706 손크기 비교자료 댓글(1) 신생 2015-05-16 2250 34
2705 나가 누군지 알겠지라? 댓글(2) 경기병 2015-05-16 1659 61
2704 나도 왼쪽 사람을 찾았다 댓글(1) 일조풍월 2015-05-16 1902 77
2703 손꼬락이 닮았다면 포즈를 취해보라 댓글(2) 신생 2015-05-16 1473 53
2702 애국시민정당 발기인 나왔습니다. 선한일 2015-05-16 1782 23
2701 5.16혁명의 의미 – 천년의 잠을 깨우다 댓글(1) 현산 2015-05-16 1642 51
2700 [역사] 나는 5.16을 이렇게 본다. 댓글(1) 청만 2015-05-16 1579 30
2699 문죄인 불쌍하다. 만세반석 2015-05-16 1450 37
2698 '임을 위한 행진곡’ 국가 지정곡 절대 안된다/김진태 … 댓글(3) 반달 2015-05-16 1594 71
2697 조선족 공군조종사가 들려주었던 이야기 댓글(1) 새역사창조 2015-05-16 1682 36
2696 조선족 아줌마가 말해준 식량배급 새역사창조 2015-05-16 1725 35
2695 <배추가 돌아왔다>를 읽으면서.. 댓글(5) 일지 2015-05-16 2004 22
2694 부마민주폭동에 더 이상 혜택을 주지 말아야. 댓글(2) 선한일 2015-05-16 1811 3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