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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凡 김구 일지(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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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디언 작성일15-01-04 16:22 조회2,84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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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1월 서울서 조국통일 위한 남북 협상희망 발언.] 6.26 1236분 경고장서 육군소위 안두희 총에 맞아 운명하다.

눈보라치는 조국의 위기에 당면하여 말만 애국하는 게 아니라 일신의 안위를 떠나 후대 남겨줄 역사를 만든, 위대한 인물 김구선생 살해범 육군소위 안두희 그 후 어찌 됐는가?

안두희(1917출생~1996.10.23.사망)평북 용천출신. 1947년 월남해 서북청년단 총무부장을 지내, 특무대장 김창룡과 교분. 육군소위로 특채.

1949.6월 경교장서 김구선생을 살해하나 겨우15년형을 받고1951년 잔행 면제처분 받아. 포병장교로 복귀, 명예를 되찾고 제대 후 군납업을 하며 잘 지내다 1965년 곽 태영지사에 의해 목에 칼침 맞고,

1987년 민족정기구현 권중희에 의해 마포구청 노상서 몽둥이로 죽을 만치 가격 당해.

평소 백범 김구선생을 존경하던 나는 당시 성남에서건설실업이란 상호로 건설업에 종사하던 중 권중희의 안두희 가격사건이 뉴스에 보도 돼, 알고 지내던 박 홍우변호사(전관 판사)에 사건을 의뢰, 합동법률사무소 파트너인 정 해원 변호사(전관검사)가 맡아 권 중희 지사를 변론케 했다.

1996.10.23. 오전1130분 인천중구 신흥동 자택서 박 기서에 의해 피살됨으로 민족의 원흉은 종말을 고했다.

나라가 흥하고 망하고는 그 민족의 용기에 있음을 동서고금 역사가 증명한다. 작금의 조국현실은 기개 있는 지도자는 찾아보기 힘들고 국가 반역자. 정치모리배들만이 들끓어 민생은 도탄에 빠졌다. 을미년 새해벽두에 김구선생 같은 기개를 갖은 애국지사 지도자의 출현을 바라 백범일지를 재조명해 본다.

                                         201514일 주일날 오후.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가디언】님! 안녕하세요? ^*^ 폐일언코요; 저는 '안 두희'에게 지지를 표명합니다! 그 '안 두희'야말로 의사입니다요! 전북 익산 빨갱이 '종북 콘서트'식장에서 고교생이 도시락을 던지면서 분개하여 저지시켰었죠. 그는 시방 전북 군산 구치소로 수감 중인 모양이던데,,. 포병 소위 '안 두희!' 그가 '월간 조선'인가에서 인터뷰한 걸 본 적 있었는데,,. 그가 포병으로 병과 분류된 이유는 당시 '포병'은 물리.수학을 잘 해야하는데 수학 Log 계산을 제대로 능숙히해야 포병 탄도 계산용 '數表'로 사격 제원 산출하는데, 자원이 부족하여 '포병' 병과로 되었답니다! ,,. '金 九'는 삼팔선 넘어 북괴 '금 일쎄이'롬을 만나러 가면서 했었던 호언 장담성 發言! ,,. " 만약 내가 가서 회담하여 '통일'을 이루지 못한다면, 차라리, 삼팔선을 베고 누워 죽을 지언정 돌아오지 않겠다!" 라면서 월북했었는데,,.
그래 결과가 뭐였던가요? '금 일쎄이'에게 가서는 주눅들어(?) 하고픈 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럼 삼팔선 머리에 베고 죽었어야지! ,,. 왜 돌아와서는 '이 승만'에게는 그토록 자유 분방 방종하게 들쑤시고 설쳐대니,,. 그래서 쥑여버린 거죠! 그러므로 그게 바로 '義士!' 입니다, '안 두희'소위님께서요! ,,.
'금 뒈쥬ㅣㅇ'롬도 쥑였버렸었어아유, 누군가에 의해서! ,,. 그리고 '어쨋던 '1사 부 재리'의 원칙에 위배되게 Lynch 린치 私刑를 가해 때려서 죽게 만들다었다니! ,,. 그런 롬에게 무슨 변호를 요청하셨었단 건가요? ,,. '앵삼이'롬 때였죠! ,,. 고 롬, 뒈진 뒤, 망우리 공동 묘지에 묻혔다던데,,. 참으로 분개합니다! 또 하나! '김 창룡'특무대장님! 묘소를 빨갱이들이 서울 동작동에서 대전으로 이장했다던데,,. 왜 그랬을가요? 참으로 우울합니다! 이장할 건 바로 '금 뒈쥬ㅣㅇ'롬 더러운 송장을 파내 팽개쳐 이장하는 것이거늘요. ,,. 여불비례, 총총.

헨리님의 댓글

헨리 작성일

가디언님!  참으로 답답하고 한심한 글 올리셨습니다.
긴말 하지 않겠습니다.
김 구는 좌익들의 우상입니다!!!
무슨 얼어죽을 기개있는 애국지사입니까???
서북청년단 안두희가 왜 김구를 저격했겠습니까??
진정 기개있는 애국자는 안두희 소위입니다.
이승만과 김구에 대해서 전혀 무지의 소치입니다!!!

bluesky님의 댓글

bluesky 작성일

김구가 진실로 민족적 지도자, 영웅으로 추앙 받고 존경할 만한  인물인가? 한 마디로 기가 차고 부끄러운 일이다. 역사적 오류는 언제든지 바로 잡아야 하는게 후세인들의 의무고 양심이다. 역사적 인물로 김구 만큼 잘 못 평가되고 호도된 인물은 없다. 의도적, 맹목적으로 신화화되어서는 안 된다. 김구의 출생에서부터 전 생애에 걸쳐 사상과 행동, 인격과 성정을 조금이라도 면밀히 살펴보면 오류 투성이이다. 권력욕, 권위, 폭력성, 독단, 기회주의 등으로 점철되어 있다. 그런데 무엇을 본 받는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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