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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틀리면, 의사면허 반납 용의 - 양승오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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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팝나무 작성일15-01-26 13:00 조회3,798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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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선거 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된 양승오 박사 포함 7명이

그들이 고집해서 겨우 기소되어 지난 12 8일과 1 23 2차례 심리를 받은 후

뉴데일리의 인보길 대표와 인터뷰를 가졌다.

[양승오]"의사명예 건다! 박주신? MRI주인 아냐"

MRI 주인이 박주신일 확률은 0%에 가깝다


FIFA에서도 사용하는 골수신호강도 식별, 대한민국 검찰만 등 돌리는 까닭은?

- 양승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센터 핵의학과 주임과장

양승오 박사는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영상의학 전문가로 꼽힌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센터 병원장’을 거친 이력이 말해주듯 임상경험 역시 풍부하다 할 수 있다.

그리고 ‘아시아 영상의학 최고의 권위자’는 자신 있게 말한다.

MRI 주인이 박주신일 확률은 0%에 가깝다. 박주신의 MRI 영상에 나타나는 골수강도는 최소 35세 이상에 가까운 상태이며, 해당 MRI 영상은 박주신의 것이 아닐 가능성이 의학적으로 아주 높다.


그러면서 그는 ‘골수신호강도’라는 일반인에게는 낯설게만 느껴지는 의학적 기준을 근거로, 연세대 MRI 사진에 강한 의문을 던졌다.

의사로서의 신념을 건 그의 의혹 제기가, 박원순 시장의 심기를 건드린 것일까?
박원순 시장은 지난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아들 주신씨의 MRI 자료에 의혹을 제기한 이들을 무더기로 고발했다.

.........

결혼 후 조용히 해외로 떠난 주신씨는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고, 당사자인 주신씨가 돌아와 객관적인 조건 아래서 재신검을 받지 않는다면, 양 박사는 형사처벌을 피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상황이 이렇다면 심경에 변화가 있을 법도 하지만, 양승오 박사는 여전히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고 있다.

의사로서의 명예와 신념을 걸고 벌이는 법정다툼은 이제 시작이다.

안정된 지위와 의학자로서의 명예를 걸고 법정에 서는 그를 만나 자세한 심경을 들어봤다.

“연세대 MRI, 이래서 믿기 어렵다”

“골수신호강도를 통해 본 


연세대 MRI 촬영 남성은 최소 35세”

연세대 MRI 자료와 관련돼 양승오 박사가 제기한 의혹의 근거에는 [골수신호강도]라는 것이 있다. MRI로 촬영한 영상을 통해 드러나는 환자의 골수상태를 식별하는 표지라고 할 수 있는데, 특히 사람의 신체 나이와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한 예로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청소년 경기를 하기 전, 선수들의 손을 찍은 MRI를 통해 나이를 감별하고 있다. MRI 촬영을 통해 드러난 선수들의 성장판 양상과 [골수신호강도]를 근거로, 출전 선수들의 신체 연령대를 확인하는 것. 

이렇듯 사람의 신체 나이를 판별하는 바로미터인 [골수신호강도]를 기준으로 할 때, 연세대 MRI 사진 속 남성은 ‘어릴 적 아주 불우한 삶을 살았거나 30대 후반 이상’이라는 것이 양승오 박사의 의학적 소견이다.

연세대 MRI 미스터리, 해외 전문의들의 의학적 소견은?

       “해당 요추 MRI 36~40세 남성의 것”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의 박주신 허리 MRI 사진에 대한 의문은 해외 의학자 사이에서도 나오고 있다.

[영상의학계의 석학]이라 불리는 ‘주세페 굴리엘미’ 박사는 박주신 MRI 사진 자료를 접한 뒤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In regard to your question due to the BM aspect and the disc signal,
I believe that this lumbar MRI can be attributed to a male of 36-40 years old.
(골수양태와 추간판 신호에 근거하면, 나는 해당 요추 MRI 36~40세 남성의 것으로 믿는다)

................

한번 더 검사하면 된다.

의학적으로 가장 간단한 입증방법이므로, 만일 제가 틀린 것이라면 도의적으로 의사면허를 반납할 용의가 있다.

...........

<>: 박원순 시장 측에서 아들의 재검사를 굳이 피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 저도 그게 궁금하다. 아마 (사실이) 아니기 때문 아니겠는가? 
최근 박지만씨도 그렇고, 과거 이명박 전 대통령 아들도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적이 있는데 왜 서울시장의 아들은 조사를 받지 않는지 궁금하다.

예전 공직선거법을 조사한 검사팀이 박주신씨에 대해 3~4번에 걸쳐 소환통보를 보낸 적이 있다. 그런데도 박주신씨는 소환에 불응하고 미국으로 출국했다.

...........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32296

 

댓글목록

빨갱이소탕님의 댓글

빨갱이소탕 작성일

답은 나왔네요 소환에 불을하고 미국으로 줄행랑 공개신검을 받지앟는 것으로 볼때
양박사의 주장이 맞을 확률 100%로 추정함.
이러고도 정의를 들먹일거냐
떡찰 나부랭이!!!

새벽종님의 댓글

새벽종 작성일

꼭 파내 펼쳐보여야 할 사안임.

일조풍월님의 댓글

일조풍월 작성일

이메일이나 불로그 퍼나르기를 통하여
박주신 병역비리 전단을 살포합시다

참산나무님의 댓글

참산나무 작성일

니전투구 개판싸움에 이골이 난 사람들이 모사를 꾸몄던 사기를 쳤던 뭘 했던 간에 이미 기선을 잡았으니 그게 더 큰 문제입니다.  머리좋고 학식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수도 서울이 아닙니까. 그들이 선택한 이상, 속든 사기를 치든 간에 입맛대로 선택한 인물이니 개판을 친들,  그 무슨 대숩니까.
사실이 맞다면 표를 준 우리들이 잘못이라고 봅니다. 이념에 병든 사람을 제비뽑은 수도사람들의 편견이
올바른 선택인지?  세월앞에 맡길 수 밖에 없으니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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