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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사진전시회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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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케 작성일15-01-27 06:22 조회2,7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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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사진전시회에 다녀와서!

 

월남전참전 제50주년 사진전시회 초대장을 받았다. 2015126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월남전참전 제50주년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는 한다는 내용이었다.

 

필자는 모처럼 전우들의 얼굴이나 한 번 보고 싶어, 평소에 잘 아는 몇몇 전우들에게 사진전시회에 참석하지 않게 나고? 전화로 타진해 보았다. 하지만, 그 전우들은 별로, 탑답지 않게생각하고 있는 것 같았다.

 

때문에 필자는, 그 전우들에게 이렇게 설득을 하였다. 이제,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살겠나?” 이 정도 움직일 수 있을 때, 만나서 막걸리나 한잔 하면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나 한번 나누어 보자고 설득하였다. , 이런 기회가 자주 있는 것도 아닌데 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이 사진 전시회를 구실로 삼아 한번 만나자고 하였다. 따라서 그는, 이렇게 너스레를 떨었다.

 

그때서야 그 전우들도 필자의 호소력에 감명을 받았는지? 흔케 이 승낙을 하였다. 때문에 그 전우들과 국회의사당 전철역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였다. 어제 겨울비가 내린 탓인지? 126일 아침날씨는 잔뜩 찌푸려 있었다. 필자는 약속시간을 맞추어 집을 나섰다. 약속시간 30분 전에 전화가 걸려왔다. 벌써 약속장소에 도착했다는 전화였다.

 

따라서 필자는, 정확한 약속시간에 약속장소에 도착했다. 그 전우들은 먼저 와서 필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 반가웠다. 우리들은 반갑게 악수를 나누면서 인사를 하였다. 우리 일행들은 국회의원회관 식당으로 가서 점식식사를 하였다. 간단한 점심식사를 마친, 우리 일행들은 사진전시회가 열리는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로 향하였다.

 

사진이 전시되어 있는 2층 로비에는 벌써, 많은 사람들이 와 있었다. 그는, 전시되어 있는 사진들을 둘러보았다. “전시되어 있는 사진들은 대부분 인터넷에 올려 져 있는 월남 전 사진들이었다.”

 

월남전참전 50주년 사진전시회에는, 정의화 국회의장님을 비롯하여 여야 국회의원님들이 많이 참석하였다. 그리고 채 명신 사령관님, 사모님께서도 참석 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잠시 후, 행사가 시작되었다. 식순에 따라 애국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들의 묵념에 이어,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우 용 락 회장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우리나라 산업화에 한강의 기적을 이룬 토대가 된 한국군의 월남전참전 실상을 올바르게 재조명함으로서, 기성세대와 청소년들의 안보의식 고취와 국가관 확립에 도움을 주고자 다음과 같이 월남전참전 50주년을 회고하는 사진전을 개최하게 되었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인사말을 마무리 하였다.

 

이어, 정의화 국회의장님의 격려사가 있었다. 우리 월남참전 용사들을 위해서 법을 제정하겠는 취지의 격려사는 하고 내려왔다. 그 뒤를 이어, 새 정치 민주연합 문희상 비대위원장님의 격려사가 있었다. 그는 김 추자 가수가 부른 월남에서 돌아온 김 상사란 노래가 회상된다는 발언을 하고 내려왔다. 이렇게 월남전참전 제50주년 사진전시회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우리들은 행사 마치고 헤어지기가 섭섭하였다. 때문에 그들은 여의도 1번지 국회의사당 앞 식당으로 들어갔다. 따라서 그들은, 마음 맞는, 몇몇 전우들끼리 막걸리 한잔 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월남 전 이야기에 열변을 토했다. 또 그들은, 각자 살아가는 이야기꽃을 피 워다. 전우님들! 어제는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 즐겁고 보람도 있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내 무궁한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글쓴이 : 앙케의 눈물저자 권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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