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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참전용사들과 역대 대통령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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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케 작성일15-02-23 03:43 조회2,3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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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참전용사들과 역대 대통령들! (3)

 

이어서 김대중 정부가 들어섰다. 김대중 후보는 월남참전용사들에게 국가유공자로 승격시켜 주겠다는 대선 공약을 하였다. 하지만 김대중 정부는, 대선공약을 지키지 않았다. 반면에 김대중 정부는, 월남참전용사들에게 대선에서 공약한 국가유공자 승격은 지키지 않는 반면, 5.18단체들에게만 엄청난 보상금과 함께 국가유공자로 승격시켜 주었다.

 

월남참전용사들은 강력히 반발하였다. 그들은 연일 국가보훈처 앞에서 항의시위를 하였다. 또 그들은, 경부고속도로를 점거하고 강력하게 저항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대선 공약을 지키라고 김대중 정부를 코너 로 몰아넣었다. 그런데 한겨레신문과 무슨 커넥션이 있었는지? 아니면! 우연의 일치였는지? 갑자기, 한겨레신문에서는 월남참전용사들이 월남에서 양민을 학살했다고, 한겨레신문에서는 연일 대서특필로 보도하기 시작했다.

 

따라서 한겨레 21에서는 동국대 강정구, 성공회대 한홍구, 월남통신원 구수정은, 여기에 편성해 월남참전용사들이 월남에서 양민을 학살했다고, 게거품을 물고 연일 떠벌렸다. 따라서 그들은, 32만 파월 장병 및 500만 파월 가족의 명예는 물론, 한국군 전체의 위상과 명예를 격하시키고 말았다.

 

월남참전용사 그들은 정말 억울하였다. 그들은 이역만리 월남 전쟁터에서 5000여 명의 전사자와 1만 여명의 전상자, 11만 여 명의 고엽제 전우들의 고통은 아량 곳 하지 않고 월남참전용사들에게만 비하하고 매도하였다. 그들은 과거에 주 월 한국군과 총부리를 겨누며 싸웠던, 적이었던 그들의 말만 믿고, 주 월 한국군들이 양민을 학살했다고 대서특필로 보도했던 것이다.

 

하지만, 정부기관 국방부와 보훈처 또는, 언론사와 방송사에서는 월남참전용사들을 대변해 주는 곳은 하나도 없었다. 월남참전용사들은 해명할 수단과 방법이 없었다. 속수무책이었다. 더 이상 인내하기가 어려웠다. 때문에 고엽제전우회에서 한겨레신문사로 쳐들어갔다. 한겨레신문사로 쳐들어가서 윤전기를 파손하고 기자 몇 명을 폭행하는 사고까지 발생했다. 때문에 고엽제전우 몇 명이 구속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그 사건이 발생 한 후, 김대중 정부는 국가보훈처를 동원하여 노골적으로 월남참전용사들은 탄압하기 시작했다. 각 언론사들도 (가제는 개편인 것처럼) 일제히, 월남참전용사들을 비난하고 나섰다. 국내외 모든 언론사들은,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언론사 폭거라며, 월남참전용사들은 비난하기 시작하였다. 따라서 언론인 그들은, 김대중 정부와 한패가 되어 철저히 월남참전용사들을 무시하고 외면하였다.

그리고 김대중 정부는, 각 언론사들과 합세하여 월남참전용사들을 철저히 탄압하였다. 하지만 김대중 그는,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찬둑루옹 베트남 국가원수와 가진 정상회담을 통해 불행한 전쟁에 참여해, 본의 아니게 베트남 국민에게 고통을 준 데 대해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공식으로 사과를 하였다.

 

그런데 김대중 그는, 한겨레신문이 월남참전용사들이 월남에서 양민을 학살했다고 연일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는데도, 여기에는 일언 방구도 없이 베트남 국가원수에게만 사과를 하는 추 접을 떨었다. 따라서 김대중 그는, 국가수반이라는 것을 망각한 채, 국가수반인 자신에게는 하나도 책임이 없고, 월남참전용사들에만 책임을 떠넘기는 추태로, 추 접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분명한 것은, 주 월 한국군은 대한민국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한민국 국가의 명에 의해서 월남 전쟁터에 파병되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월남참전용사들에만 책임을 떠넘기는 행위는, 국가수반으로서 아주 비열한 행위이다. 월남참전용사 그들은, 참으로 가증스럽고 피를 토하고 싶은 심정이라고 울분을 토했다. 아니! 월남참전용사들이 무엇을 잘못하였기에 사과를 한단 말인가?

 

그러면서 그는, 월남참전용사들이 이역만리 월남 전쟁터에서 목숨 걸고 피 땀 흘려 벌어온 달러를 국민 모르게 북한 김정일에게 갖다 바치고도 1달러도 주지 않았다고 오리발을 내밀었다. 따라서 북한은 월남참전용사들이 목숨 걸고 벌어온 그 달러를 김대중으로부터 전달받아, 그 자금으로 핵을 개발하여 대한만국 국민을 위협하고 있다.

 

그리고 김대중 정부는 양심의 가책을 조금 느껴 는 지? 국가유공자(상이군경) 7급을 신설해 주었다. 그러면서 그들은, 참전자 증에, (유공)이란 두자를 추가하여 참전유공자증을 만들어 주었다.

<4부에서 계속>

 

작성자 : 앙케 의 눈물저자 권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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