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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노인 님과 stallon 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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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람가세 작성일15-03-21 00:19 조회2,45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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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 많이 늦었군요. 부족한 제 글을 번역까지 해 주시다니 성의와 활동력에 감사드립니다. 요새 인터넷 접속을 좀 뜸하게 하는 바람에 이제야 번역글을 확인했습니다.

선생님들 모두 저보다 영어 실력이 좋으신 것 같아서 제가 감히 번역을 평할 수는 없네요. 단지 전체적인 의미가 통하였으니 저는 만족입니다.

영어 공부를 해야 할 필요성도 새삼 느낍니다. 영어를 잘 하면 국익도 더 잘 챙길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요새 좀 바빠져서 이만 줄입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stallon님의 댓글

stallon 작성일

유람가세님 반갑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원문과 시골노인님의 번역문을 가지고 그저 나름대로의 공부를 했을 뿐입니다. 이렇게 치하를 해주시니 고희(古稀)문턱에 선 노병입니다만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골노인님의 댓글

시골노인 작성일

유람가세님 안녕하십니까? 선생님과 stallon님의 존함은 이곳 site를 통하여 익히 알고있었습니다. 과거 수년에 걸쳐 이곳에 공헌한바 없이 지만원박사님을 비롯 여러 고명하신 논객님들의 글을 수치심없이 공짜로 읽고만 있다가 몇일전 님의 글을 읽고 평상시 제가 항상 갖고있던 생각과 일치함을 알고 울의 생각을 누군가가 미국정부여로에 뜻을 전할 수 있다면 저의 작은힘을 보태는것도 과히 나쁘지않겠다고 생각되여 실력도 부족한 주제에 감히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나대다가 큰 코를 다쳐 은둔하고있는 중입니다.
누가 무어라고 하여도 미국은 우리 한국이 잊지 못할 우방입니다. 미국의 청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이 지구에서 오래정 사라졌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희생을 이저서는 절대 않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정전후 북한괴뢰정부가 남한을 정복하려는 끊임없는 도발과 미국을 속이며 핵무기를 개발하는과정에서 한번도 한국의 입장을 고려하여 준적이없으며 작들도 속아온 결과를 인식하지 못한 가운데 이제 북한은 세계의 9번째 핵보유국가로 등장하여 결국은 미국자체도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으면 않될 시점까지 왔습니다. 이 무슨 멍청이 같은 꼴입니까? 이제  미국의 덕으로 헌국은 북한의 핵위협에서 한시도 기를 피지 못하고 살게되였습니다. 생각하면 할 수록 한심하고 미국이 원망스러움을 잊지못하겠습니다. 구래서 유람가세님의 글을 일고 이번 기회에 돈기호테의 무모한 풍차를 향한 돌진 같이
한번 누가 미국정부에 우리의 진실을 전달할 분을 찾아서 일을 벌리려는 희망을 품고 일을 시행하려는 뜻에서 감히 일을 벌렸는데 저의 재주가 어느한계를 넘지 못하였음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다행이 stallon님이 달려오셔서 구원을 하여주시어 그 감사함을 잊지못하는 바입니다. 저의 글은 거칠은 골격에 불과였느데 stallon님이 살을 붙이시고 잘 다듬어주신 결과 하나의 걸작품이 된것에 경의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기왕에 일을 시작하였으니 이방면에 경험이 많으신분이 자원하여 미국정부 요로에 e-mail을 보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stallon님의 문장력은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람가세님 바쁘시더라도 수고좀 더하여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혹은 stallon님이? 제가 받은 stallon님의 인상은 이러한 일쯤은 무난히 하실 인물로 받았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유람가세님 그리고 stallon님, yankee bone- head 놈들 빈머리속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어주시지 않으렵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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