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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동아까지 이상한 반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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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15-03-22 07:31 조회2,474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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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월간)과 동아까지 부정부패 剔抉에 대한 이상한 반응

異常은 正常의 반대말이다. 국가의 정상적 조치에 대한 종북 반역 세력의 반응이 이상하다. 또 혐의자로 심증이 가는 사람들의 반응도 이상하다. 죄가 없는 사람은 혁명이나 政變이 일어나도 무서울 것이 없는데 한국의 정계와 재계에는 부정부패를 척결한다고 하는데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아무래도 이상하다. 최근 대통령이 부정부패를 척결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또 척결을 시작하려고 총리가 스타트 휘슬을 분 것을 두고 말이 많다. 자기의 정치 경제적 족적이 깨끗하여 약점이 하나도 없다면 아무 말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부정부패 척결을 반대하고 비판하는 자들은 대개 2개의 집단으로 지목되고 설치는 꼴을 보면 제정신이 아니다. 좌파 빨갱이와 그들과 함께 놀아난 흑막과 무질서 속에서만 빛을 발하는 범죄 정치세력과 혹세무민 세력이다. 어떻게 보면 이게 더 나쁜 세력인지도 모른다.

나 같은 순진한 사람들이 우파로 알고 있는 월간조선의 최병묵 편집장도 동아(체널A)의 이진녕 논설위원도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시각이 복잡하고 이상하다. 그런 요직에서 혹세무민해야 속이 편하고 챙길 이득이 생기는가? 왜 부정부패 척결을 비방하고 청와대 정무특보 임명에 대하여 그렇게 말이 많고 횡설수설하나? 최근 이 두 사람들의 글과 말을 보면 치매 걸린 할매가 씨불이는 것 같고 바람난 봉필이와 춘삼이처럼 횡설수설한다. 이들에게 무슨 이념의 마귀가 들었나 아니면 무슨 이상한 세력의 2중대로 참여하려는가! 신문기자가 늙으면 논설위원이 되고 논설위원 중 능력이 뛰어나면 논설주간이나 편집장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왜 그 좋은 자리에서 나라를 흔들고 제 낯에 침 뱉는 짓만 골라서 하나? 그들의 속셈이 진짜로 그렇다면 시국판단력은 빵점이다.

최병묵과 이진녕의 글이나 대담을 보면 무조건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정부 여당을 비방(誹謗)한다. 그런데 이들은 좌파 빨갱이들이 아무리 이상한 짓을 해도 심지어 반역행위를 해도 비판을 하지 않거나 궤변으로 그들을 편든다. 그들은 일본과 중국도 비판하지 않고 항상 정부 여당만 비판하여 살기에 힘들고 생업에 찌든 나 같은 사람들의 속을 뒤집히게 만든다. 또한 이 사람들만 그런 것이 아니다. 국내에 있는 모든 신문과 방송 그리고 인터넷신문이 총동원되어 이런 짓을 일삼고 있다. 도대체 어느 나라 언론인가? 이 현상을 볼 때 한국의 모든 언론은 좌빨 집단과 좌파 야당에 2중대가 되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고 국민들은 이에 절감(切感)한다. 이럴 때 나는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한다. 남한이 적화되면 언론이 하나말고 전부 없어지는데 그래도 이 짓을 계속 할 것인가? 그래도 적화를 목표로 하는 가짜 민주화 소용돌이에 빠져야 하나?

나는 조선일보와 TV조선 그리고 동아일보와 채널A는 최근까지 최소한 중립적인 언론기관으로 남을 것으로 생각했으나 이제 완전히 변했다. 그래서 40년 가까이 구독해온 조선일보 구독(購讀)을 포기했다. 이제 정부 여당을 우호적으로 평가하는 일간지나 방송은 하나도 없는 것을 보면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이 좌경화 되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심지어 KBS도 반정부 언론으로 변질된 지 오래되었고 모든 언론사와 기자들은 반역의 시스템을 작동하는 노예로 전락한 것 같다. 김대중 집권 후 박지원이 문공부장관이 되어 남한의 언론사 사장 46명을 데리고 김정일을 알현(謁見)한 후부터는 하나같이 친북 종북언론으로 꾸준히 변하고 있으니 나라를 망치려는 거대한 반역의 시스템이 작동하는 것으로 판단한다. 그 때 김정일을 만나서 무슨 충성맹세를 했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남북통일이 되면 그 내막이 반드시 밝혀질 것이다. 만약 언론이 이렇게 반역 좌경 일색으로 나가면 차기 대통령은 좌빨분자가 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댓글목록

湖島님의 댓글

湖島 작성일

소위 시사평론을 한다는 패널들을 보면- 거, 자신이 심판자이냥 상황을 굴리고 주물러 된다.
그렇게 상황판단의 역량이 우수하다면 훌륭한 리더가 되질 못하고, 매날 천날 비평만 해돼나. 그런 비평은 솔직히, 여기 무명의 네티즌들도 얼마든지 할수가 있다. 사실 그 내면은 순수하지가 못하다. 자기시각의 배타성만  주절되는 일 빡에 없다. 지나 내나 뺄가벗고 목욕탕에 들어가면 거기거기다! 문지방에 걸터 있으면서- 방안이니 바깥이니  하는꼬라지 하고 뭐 다른가. 태양이 서쪽에서 뜬다면 그 이바구를 확실하게 읊어봐라 말이다!

청원님의 댓글

청원 작성일

언론이 종북세력이나 범죄세력과 한편이 되면 대한민국은 적화되거나 무정부 상태가 된다. 언론이 좌빨을 고발하고 범죄인을 심판해야 나라가 살아날 것인데 거꾸로 좌빨과 범죄인들과 야합하여 힘을 강화하여 나라를 씹어대니 이 나라가 지탱할 수 있을까?

언론 종사자들이 심도 있게 사건과 사태를 조명하여 정직하게 비판하고 실천해야할 핵심이 될 내용을 국민에게 널리 알려야 한다. 언론이 사기행각을 선동한다면 나라 망한다.

사기 행각이 모든 분야에 깔려 있다. 정치, 선거 공약, 재벌 비자금, 재판, 검찰 수사, 보험, 식품, 교통사고, 금융, 결혼, 역사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다. 불신이 팽배하여 사람이 사람을 증오하는 사회로 변질되었다.

이근수님의 댓글

이근수 작성일

원래 언론쟁이들은 역사적으로 바람이 센 쪽을 따라갑니다. 어느쪽으로 되던 그들은 생존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언론의 正論은 힘있는 쪽입니다.
역사를 바르게 하려면 원래 독립운동 하듯 잘못된 사고를 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싸울 의지 있어 , 극복해 내느냐 못하느냐 하는 싸움을 전개해 나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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