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대표이신 정선생님은 저 쓰레기의 절반만 잘라낸거입니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518 대표이신 정선생님은 저 쓰레기의 절반만 잘라낸거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무현과정회장 작성일15-03-22 12:41 조회3,539회 댓글0건

본문


223.jpg

 


저 기사 자체만으로 518 단체가 김완섭을 주장했다고 하지만 기사 내용도 제대로 못읽고

역시 518 단체다! 라고 했던 사람들이 있었다는게 한심함.

좌익들이 판을 쳤던 이글루스에서도 518당시에 연루된 한 가족의 증언에 따르면

저 인간 518때 듣보잡이라는 글도 있었는데,

근데 갑자기 논란이 수그러들면서 종범이 되어버렸습니다.

상식적으로 저 사람의 518때 행적들 하나하나가 이해가 안가죠.

두들겨맞고 6개월동안 앓았다? 후유증을 앓았다? 말 자체부터가 이해가 안가죠

두들겨맞았으면 전치라도 나와야 하는데 전치라는 단어도 없으며

그리고 전치 6개월이라면 기본적으로 후유증은 십중팔구 생기기 마련입니다.

왜냐하면 심각한 중상이니깐요.

그리고 장티푸스는 80년대에만해도 홍역이랑 등급이 비슷한 질병이자

80년대에는 급격히 감소를 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449080


콜레라.장티푸스등 제1종 전염병은 60년대의 경우 매년 5천∼6천명씩 환자가 발생했으나 국민생활수준이 크게 향상된 80년대에 들어서는 3∼4백명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건 90년도 당시 연합 뉴스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장티푸스에 걸렸는데도

김완섭이라는 쓰레기는 후유증도 없었습니다. 그 병 자체가 애초부터 후유증의 확률이 없구요.

장애를 남기는건 매우 드문일이구요.


보통 유공자를 선별할때 상이를 보고 선별할때는, 십자인대를 비롯한 각종 인대들이 심각하게 파열되어도 올라가기가 쉽지않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리고 애초부터 518 유공자가 급이 1~14급까지 급을 막 확대를 시켰어요. 저는 보통 유공자 선별과정이 7급까지라고 알고 있는데, 행정상에 분명한 착오가 생긴 것이겠지요. 




하지만 정작 이러한 반론이 나오자 지들 치부를 드러내는게 챙피스러웠는지.

논란의 승패가 갈린게 아니라 그냥 논란 자체가 중단이 된것이죠.


결국 정대표의 저 말은 꼬리만 싹둑 자르겠다는 말과 비슷합니다.

양눈깔 비대칭인 사람인 박지원씨가 발음 이상한 사람인 문재인씨한테

"이석기 사건을 보고도 통진당과의 문제에 대해서 애매모호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라고 말했던거 기억나시죠? 그 문재인씨랑 저 선생님이랑 수준이 비슷하다는 증거에요.


그리고 더 중요한건 배승일씨의 유공자를 박탈당하다가 노력해서 찾은게 몇년이었습니다.

배승일씨가 서훈 박탈자가 될 무렵에는 김완섭씨는 그 훈장을 받고도이미 이전부터 악명을 드높였습니다.


시스템 회원분들이 건드려봐야 이익이 없을것이고 관심을 안가질지 모르겠으나.

일단 저 사람을 어떻게든 도발을 하든 뭘 해서 수면 위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저 사람을 쓰레기취급을 한것에서 바뀌어서 지금은 그냥 관심 자체가 없어진겁니다. 하지만 저 사람은 정치적인 것을 떠나서 타지역의 사고에서도 고인을 능욕한 인간말종 중에 인간말종입니다.


단지 글을 지속적으로 적지를 않았다는게 법적으로 걸리지 않았던 것이지만, 관심 자체가 없어져서 걸리지 않았던거였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저 사람을 다시 한번 수면으로 끌어올리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상한 글 주절주절거렸는데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4,865건 110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865 박성원 논설위원의 믿음직한 칼럼 댓글(1) 청원 2015-03-27 2564 34
1864 5.18 학술 세미나 운영에 대해서 댓글(1) 路上 2015-03-27 2162 41
1863 5.18 패거리들 제발 몽둥이 들고 부경대학에 나타나야… 댓글(1) 경기병 2015-03-27 2148 55
1862 5.18세력 똥줄타는 소리 댓글(1) 신생 2015-03-26 2300 75
1861 알아두면 유익한(?) 대한민국 법원의 삼심제도 경기병 2015-03-26 2591 28
1860 5.18단체와 정부 그리고 5.18보고대회의 미래 댓글(1) 경기병 2015-03-26 1911 45
1859 임을위한 행진곡 국회의장 보훈처와협의 댓글(7) 노다야 2015-03-26 2459 38
1858 일본인들은 역시 어쩔수 없어. 아무리 친하게 지내도 결… 무현과정회장 2015-03-26 2499 10
1857 5.18 시민참여형 축제로 전환 댓글(1) 반달 2015-03-26 2403 11
1856 전단지 내용에 내한 제언 댓글(2) 이재진 2015-03-26 2317 27
1855 동아일보도 무상급식 선동하나? 댓글(1) 청원 2015-03-26 2298 24
1854 이상진 박사님 3.19 발표문 게재에 관한 건의 댓글(1) 현산 2015-03-26 2428 31
1853 조고 앞에 무릎 꿇은 나라 댓글(2) 일조풍월 2015-03-26 2199 34
1852 國力이 이구아수 폭포처럼 샌다 댓글(1) 청원 2015-03-26 2058 35
1851 관리자님" 펌] 60일도 못 버티는 정부의 석유 비축량… 오뚜기 2015-03-26 2307 13
1850 安寧하세요. 會員加入 後 처음으로 人事드립니다. 댓글(3) 槿花 2015-03-26 2083 56
1849 “한변”에 보내는 감격과 성원의 거수경례 댓글(2) 인강 2015-03-25 1943 47
1848 나의 소원 댓글(2) 최성령 2015-03-25 2142 40
1847 시스템여러분! 대통령으로 밀어줄 정치인 추천 부탁드립니… 댓글(1) 自民主義 2015-03-25 2281 19
1846 박사님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다시 쓰시는구나 중년신사 2015-03-25 2059 50
1845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종북좌익의 뿌리 5.18세력 (1) 댓글(2) 이상진 2015-03-25 2163 75
1844 4월7일 부산모임 문의 댓글(2) 표싱즈 2015-03-25 2138 37
1843 글로 받은 선물 지만원 2015-03-25 2569 113
1842 1가지라도 더 알면, 고 만큼 더 效果的 對處 可能! 댓글(1) inf247661 2015-03-25 3335 27
1841 일본 최대전함 이즈모 취역 maester 2015-03-25 2671 22
1840 5.18의 하일라이트는 연고대생 600명 댓글(5) 빨갱이소탕 2015-03-25 2555 59
1839 회원 여러분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댓글(5) 만세반석 2015-03-25 4689 22
1838 박근혜의 태평세월 Egreen 2015-03-25 2361 64
1837 5.18단체와 조갑제기자는 반드시 이 물음에 답해야 한… 댓글(3) 경기병 2015-03-25 2375 56
1836 언론, ‘광주 민주화’된 노예들 댓글(2) 경기병 2015-03-25 2212 5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