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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장의 사진만으로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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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5-03-24 14:27 조회6,142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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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韓 脫北者들은 이 사람을 '광수'라고 합니다, 이런 흉내는 空輸特戰團도 내지 못합니다.
몸매가 다릅니다. 끼고 있는 장갑은 석면으로 제작된 특수장갑이며,
이는 붉게 加熱된 기관총 銃列을 交換할 때 着用하는 특수 석면 장갑입니다,
시민군

↗ 2015.3.19(목).오후 14 : 00 시! 서울시청역 바싹 옆의 '금융위원회 ㅡ press center'
건물20층에서의 '1980.5.18 광주사태 북괴특수군'들의 '人間 白丁질'에 대해,
'지 만원'의장님 급, '이 상진'박사님께서의 발표.토론도 있었지만! ,,.


저 사진의 주인공은 얼골 눈빛만 봐도 단박에 선량한 광주시민은 아님을 분간 가능하다!
만주 벌판에서 사람 잡아먹는다는 승냥이 같은 저 눈초리,


누군가를 무섭게 쏘아보면서, 당장 下車하여, 쫓아가서, 즉결 처분이라도할 듯한 주시!


왼손에 착용한, 하얀, 목장갑이 아닌 전시 최대 급작 연발 사격 후
시뻘겋게 과열된 총렬을 차가운 예비총렬로 즉각 교체키 위한,
기관총 사격 부수기재 - OEM 공구 {On Equpiment  meterials, 장비 부수 기재}의 하나들인 바, 
'石綿 手甲(석면 수갑)' - 또는 - '石綿 掌甲'으로도 불림 - 을 착용한 완벽한 임전 태세! ,.,


기관총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5월달에, 시위대가 멋(?)을 내느라고, 하얀 掌甲을
착용했(?)다고, 생각키도 쉬우나; 일반적으로는, 5월만해도 이젠 덥게 마련인데,
구태여, 텁텁하게, 꼭 掌甲.手甲{장갑.수갑}을 착용할 까닭은 없다고 볾이 보편 타당타! ,,.



나는 베트남 首都師團{맹호} 파병 전, 1968.1.21 '김 신조'사태 이후,
보병제1사단 제15연대 제1대대 제3중대 제3소대 소총소대장 시절!
{당시 제1사단은 江原道 鐵原郡 구철원 화지리에서의 DMZ, GOP, FEBA 를 철수하여, 제6사단
에게 인계, 맞교대한 후; 제5군단으로부터, 京畿道 加平郡 下面 현리 일대로의
제1군단 휘하 예비사단들의 하나로 예속 변경되었었다!

{제1군단장 중장 '김 재명'님(육사교# 2기?), 제1사단장 준장 '최 석신'님(육사교# 8기?),
제15연대장 대령 '최 선일'님(육사교#11기?). 제1대대장 중령 '유 재규'님(갑종#),
제3중대장 대위 '성 학기'님(갑종#120기?)}


그리고는;
경춘선, 경기도 가평군 상천역 호명 호수 산정에 있던 제1군단통신대대 AN/TRC-34 무선중계소
{군사보안목표'나'급}로 경비소대임무 파견나간 적 있었다!
{우리 3중대 전체가 경비중대 임무를 띄고 下面 縣里에서 파견나와, 제1군단통신대대로 배속}

제1소대 경춘선 청평역, 淸平發電所.땜{國家 보안목표 '다'급};
제2소대(-1) 경춘선 大成里驛, 군단3종유류보급소{軍事 보안목표 '다'급};
제2소대 1개 분견대(선임하사조 : 새터 3거리 군단 헌병검문소 경비;
제3소대 경춘선 上泉驛, 호명산 頂上 600고지 회곡동 군단통신대대 AN/TRC-34
장거리 무선 통신 중계소(軍事 보안목표 '나'급}


그런데!
우리 소대 火器分隊 LMG 사수가 기관총 두격 조정을 잘못하여 사격간 탄피가
짤려지면서 실탄만 발사되고 탄피가 약실에서 빠져 나오지 않아 기관총이 비정상
훼손처리될 다급한 상황에 처했는데,,.
부사수는 얼골에 매우 가벼운 화상(?),,. 난 당시 현장에 있지 않았었고,,.{근무 태만성? ^*^}


이 때 소대원 의견은; 그 총렬을 몸통에서 분리한 뒤, 나무 불에 가열시켜 시뻘겋게 한 뒤,
신속히 바로 저 석면수갑을 착용하고 기관총 총몸통에 재결합해서 두격 조정을 정확히
하여 완벽한 사격준비를 해서, 총탄을 약실에 완전 장전하여 몇발 연발 사격하면
그 절단된 탄피가 새로운 탄피와 함께 노리쇠 차개에 의해 뽑혀 나올 것이라는 방책을 제시,
시행한 바, 성공; 위기를 모면한 적 있었는데,

그 때 바로  저 OEM 工具의 일종인 '石綿 掌甲'이 없었다면 기관총 총열 비정상 훼손으로,
師團兵器大隊 銃砲 中隊長 出納官에게 아마도 문책(?)을 당했을 것이다. ,,. ^*^


시뻘겋게 달아 오른 총렬를 잡아도 뜨끈 뜨끈만 하지 못잡을 정도로 까지의 고통은 아니었었다!
총렬이 식기 전, 민속히 처리해야하므로, 두격 조정 등, 내가 직접 조작했었다! ,,.


{참고로; LMG 사격부수기재 OEM 공구는; '석면 장갑, 분해결합공구, 탄약연결쇠장탄기, 철솔,
LMG 꼬질대, 예비총렬, 예비총렬덮개, 탄약철탄통case, 하얀수입베포, 윤활유 및 주유기'등이다}


하여간!


저 북괴특수군 녀석은 아뭏튼 엄청난 롬으로 이만 저만 '악귀.야차'가 아니다!
눈초리, 무섭게 쏘아보면서 자기 정체가 로출되지는 않았을런지를 의심스럽게 노려보면서, 당장,
자기를 촬영하는 상대에게 달겨들어 즉결 처분이라도 해버릴 듯한 태도가 아니고 뭐랴 ,,.


아마도 저 사진을 촬영한 자는 누군지 스스로 밝힐만도 하다!
내가 바로 저 사진을 촬영했었던 당사자 - 장본인이라고 자랑스레 주장하시는 분이
꼭 나오길 바라는 맘 간절하다!


아울러, 광주시민들은 이젠 '5.18것'들을 '왕따'시켜야하고,
국민 혈세 랑비를 막기 위해서라도 온갖 '멍텅구리'같은 특혜를 박탈하는데 가담하시라! ,,.

Are we all idots or what? {우리들 죄다는 바보야, 뭐야?} ,,. 빠드~득!  

 여불비례, 총총.
=========================


http://blog.daum.net/shsj12161015/9889 : 시골 뻐쓰 女車長
{자유당 후기 1958년; '윤 부길'작사, '한 복남'작곡; '심 연옥'님 노래}
{작사자 '윤 부길'님은 우리나라 최초의 One Man Show를 주도하셨던 분; 충남 당진(?) 출신!

1950.6.25 동란 발발 시, 평안남도 평양까지 國防部 政訓 工作隊 소속 慰問團으로 평양 市民
위문 공연 시, 軍用 毛布 담요를 두른  무대에서 연기하시는 장면이 '백 선엽'대장님의 회고록
'軍과 나'(대륙 출판사 발행)에 사진과 함께 게재 소개되시기도 했음! ,,.}

최초로 Mini Skirt를 착용하고 공항에서 내려 큰 유행시킨 여 가수 '윤 복희'님의 부친이시기도 함.
작곡자 '한 복남'님은 이 외에도 많은 곡들을 작곡 히트시키기도 하심}
++++++++++++++++++++++


http://tvpot.daum.net/v/R2ILP9Y5Rgw$ : 성의(聖衣), The Robe
↗ {1955년; "'데미트리우스'와 劍鬪士(검투사)"의 前篇} '리차드 버튼','빅타 마추어' 주연



★★ http://tvpot.daum.net/v/AFjMx9XjPIo$ : "'데미트리우스'와 劍鬪士(검투사)" ↙

↗ {1956년; 聖衣(성의), The Robe 의 後篇} '빅타 마추어', '수잔 헤이워드' 主演 ↙↙

↗↗ http://www.youtube.com/watch?v=XSuOgtvUqo0 : '데미트리우스' 와 검투사 ↖

댓글목록

gelotin님의 댓글

gelotin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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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GELOTINE】박사님! 제가 소위 때, 겪었던 거짓없는 경험담입니다. 그곳은 경기도 가평군과 강원도 홍천군과 강원도 춘천시와의 3개 시.군에서 흐르는 강물인 홍천강{화양강}.북한강이 합류되는 곳의 가평군의 '회곡동'이란 火田民들의 독립 가옥만이  몇 채 사는 그야말로 격지.오지였는데 ,,.
높은 고지대로 표고 해발고도 600 m 이기에 '600고지 회곡동'이라는 명칭으로 불리워졌었읍니다! 제1군단통신대대 장거리무전통신중계반송장비인 AN/TRC-34 무선중계반송 장비를 약 6대가량 운영하는 간부는 '上士'였는데 '무선통신반송소대장'이지요. ,,.
이곳이 훼손되면 원주 제1군사령부와 포천.일동.이동의 제5군단사령부와 이곳 제1군단사령부와가 완전히 통신두절되어지므로 극히 중요한 군사보안목표였! ,,. 경북 대구 제2군사령부, 제주도를 위시하여 않 통하는 곳이 없었으며, 가끔 육본과도 저들끼리 통하는 걸 엿들으면, 여기가 가장 끝발이 세더군요! 上士가  '어디 대라!'고 말하면, 어디서나, 즉각 모든 걸 끊고 소통시키데요. ,,. 그곳을 떠나온 뒤!~ ,,. 오랜 시일이 지난 뒤, 거기는 통신장비 발달. 개선으로, 더 이상의 무선통신중계소가 필요 없어지고, 이제는 거기에' 揚水 發電所{땜.저수지}'를 만들었다는데 아직 1번도 올라기보지 못했읍니다. ,,. 어린 홍안의 시절에 끊지 못할 추억이 서린 격오지!~ ,,. 火田民들이 옥시기로 엿도 만들고, 옥시기로 껄쭉한 막결리도 만들던데, 그걸 한 잔 마시고는 그만 Knock - Down 되버린 적도 있었읍니다. 우리 소대 선임하사관{부소대장} '이 오준'중사가 분대장들과 그 '옥시기 밀주.옥시기 엿'를 얻어 멕이려고 對民 支援을 자주 나가기도 하는데 제가 뭐라고 말하지도 못.않았읍니다. ,,. 그 때만 해도 얼마나 병들이 고생 많았읍니까! ,.. 모른 체 하는 거죠. ,,. 홍안의 젊은 시절의 LMG 기관총 OEM 공구들의 하나인 '석면 장갑'에 얽힌 끊지 못할, 유치하기도 할, 나름대로의 추억담의 1입니다. ,,.
그 당시 선임하사 '이 오준'중사는 지금 어디서 뭘하고 지내는지,,. 모쪼록 잘 되기만을 기도드릴 뿐! Amen~! 고맙읍니다. ^*^ 여불비례,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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