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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넘어 넘어의 표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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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생 작성일15-03-29 12:19 조회9,527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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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 넘어 발췌본을 보면

2008년 있었던 광우병폭동시위 선동보다 못하며

질떨어지는 한편의 무협소설과 유사하며

마치 북괴가 주민들을 세뇌시키기 위해 그려놓은 포스터를 연상케 합니다.

태어날때부터 세뇌교육을 받는 북괴주민들이나 믿을법한 이딴글에

현혹되는 이가 있다면 정신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넘어 넘어 발췌문>

학생들이 노래를 부르는데 공수대가 뛰어들어 곤봉으로 후려쳤다. 곤봉은 철심을 넣어 만든 살인용이었다. 한손에는 대검을 다른 손에는 곤봉을, 눈은 벌겋게 충혈돼 있었다. 한 학생을 잡으면 여러 명이 달려들어 군화발로 머리통을 으깨버리고 등과 척추를 짓이겨 피곤죽을 만들었다. 희생자가 축 늘어지면 한손으로 멱살을 잡아 한손으로 쳐들어 걸레를 던지듯 트럭위로 던졌다.  

조금이라도 반항하는 기색이 보이면 대검으로 배를 쑤셨다. 학생을 살려달라는 할아버지를 곤봉으로 내려쳐 할아버지는 피를 뒤집어쓰면서 고꾸라졌다. 여학생들의 상의와 브래지어를 찢어버리고 사람들이 보는데서 “이 씨발년이 데모를 해?” 실신할 때까지 주먹과 발길질을 했다. 화염방사기로 사람을 마구 태워죽였다.  

여자라도 몇 명이 붙들려오면 여럿이 속옷을 북북 찢어발기고는 유방을 발로 마구 하고 머리채를 잡아 담벼락에 짓찧었다. 손에 피가 묻으면 씨익 웃으면서 몸에다 닦고는 군용차량이 오면 걸레처럼 던져 버렸다. 공수대는 2-3명씩 조를 짜 변두리로 침입하여 시민군을 저격하고 민간인을 살해했다. 여고생의 유방과 음부를 도려내 죽였다.





















댓글목록

지만원님의 댓글

지만원 작성일

신생님, 이 사진 출처가 어닌가요? 공수부대도 여기에서의 미군처럼 묘사됐군요. 황해도 신천박물관 사진인가요?

신생님의 댓글

신생 댓글의 댓글 작성일

구글에서 "북한 미제 포스터" 이렇게 이미지 검색해서 찾은겁니다.
이전 방송이나 인터넷에서 흘려 본 기억이 있었는데
넘어넘어 글 내용을 읽다가 장면이 떠올라 검색해 봤습니다.
출처는  http://feostar.tistory.com/712 입니다.

신생님의 댓글

신생 댓글의 댓글 작성일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ILSq&articleno=6332744&categoryId=605909®dt=20110927154425

"이런 포스터는 조선노동당출판사에서 제작한다. 내용은 주로 두 종류다. 김정일 일가를 미화시키고 체제를 선전하거나, 미군에 대한 증오를 표출하는 것이다."

이재진님의 댓글

이재진 작성일

살아 있는 사람 화형ㆍ도끼로 이마까라 는 북쪽 애들이 주특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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