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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폭동 팩트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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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생 작성일15-04-01 21:45 조회2,209회 댓글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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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이 주장하는 논거는 팩트가 아니라 그럴수도 있다는 겁니다.
44개무기고위치를 누가 어떻게 알았는가에 대한 답변이 아닌거지요

광주일반인 시민들이 20만명이라고 가정했을때 전남일대 무기고위치를 알고있는사람은
극소수일수도 있고 다수일수도있고 제로일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광주일대에 은행이 44개 있다고 할때 광주시민 20만명이 이들 은행위치를
모두다 알수도 있고 대다수만 알수도 있을겁니다.
그럼 폭동이 일어나 44개 은행이 털렸을경우 이 은행 44개를 턴자는
무조건 광주시민들인가? 하는거지요

전남일대 44개 무기고를 턴자들은 연고대생600명(북특수군)입니다.
이사실을 마치 광주시민들이 한것으로 호도하기 위한 물타기 수법인겁니다.

저들이 내어놓아야 할 팩트는
광주시민들이 44개 무기고 위치정도는 알수도 있다가 아니라
44개 무기고 위치를 정확하게 알고 무기를 탈취한 연고대생600명의 명단인거죠.
마치 44개 은행을 턴 은행털이범 명단을 보여줘야 하는것처럼 말입니다.


장갑차 조종
이것도 같은 문제 입니다.
마치 광주일반시민들이 조종한것처럼 물타기를 하고 싶어 논점을 흐리는겁니다.
장갑차 조종한자도 연고대생600명(북특수군)입니다.
저들이 내어놓아야 할 팩트는
장갑차를 탈취 조종한 연고대생이지
장갑차정도는 조종할수 있을거다란 추측이 아닌거지요.
경찰이 살인범 용의자 잡고서는
이사람은 손도있고 발도 있으니 칼정도는 휘둘렀을거다라고 주장하는것과 뭐가 다를까요.


다이너 마이트 설치또한 똑같은 이야기구요


저들이 주장하는 팩트는 팩트가 아니라
횡설수설인겁니다.

댓글목록

碧波郞님의 댓글

碧波郞 작성일

‘신생’ 님 화이팅!!!!!!!

신생님의 댓글

신생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이쿠...감사합니다^^

현산님의 댓글

현산 작성일

이런 의견을 일베에 올라오는 반론에 댓글로 반박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겁니다.
5.18에 관한 양측의 토론이 전개되는 곳이 그나마 일베가 거의 유일한데, 그들 주장에 간단명료하면서도 논리적인 반박이 부실한 것 같아 다시 생각해 보자는 겁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네다홍식은 방법이 아닙니다. 지박사님 책과 글을 읽었다면 100전 100승일텐데도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무기고에 대한 그들 반론의 문제점을 봅시다.

1. 장황한 말로 주제를 흐리고 있습니다. 
- 감히 시위대가 전남지역에 산재한 44개(혹은 38개) 무기고를 털었다는 게 문제의 핵심입니다. 따라서 주제를 흐리지 말도록 붙잡고 핵심을 환기시켜 그 위험한 짓에 대한 책임과 주모자들이 누군지를 다시 물어야

2. 반론자는 '꼭꼭 숨겨놨다'는 지박사 표현을 꼬투리로 잡아 논점의 방향을 돌립니다.
- 꼭꼭 숨겨놨다는 건 그 지역 사람 외는 알 수 없다는 표현과 다름 없으니 토론이나 논란의 대상이 아니고, 낯선 사람들이 일반인들은 알 수 없는 무기고를 감히 털었다는 게 주제란 사실을 주지시켜야 하는 것.

3. 이들은 어떻게 44개 무기고를 단숨에 털 수 있었냐는 문제의 핵심을 장황한 말로 피했습니다.
- 따라서 이들이 의도적으로 피한 문제의 핵심을 꺼집어 내 반박하는 게 가장 중요한 관건입니다.
- 44개 무기고를 4시간만에 털었다는 건 출발하면서 이미 조별로 털 무기고를 배정했다는 것이고, 출발과 동시에 각 배정된 무기고로 직행했다는 의미 입니다. 사전에 짜여진 작전 아니고는 가능한 일인가 물어야 하는 것이고, 북한특수군의 사전 작전이 아니면 그럼 이런 일을 광주사람들이 했냐고 물어야 할 것.

4. 이 사안의 마무리 펀치는 그럼 이 작전을 구상하고 지시하고 무기고 위치를 안내하고 무기고를 향해 운전한 당시 광주시민들이 나서 입증하라는 요구지요.

신생님의 댓글

신생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옳으신 말씀입니다. 제작년인가 부터 저들이 알바를 상당히 동원하고 있습니다. 각대학교마다 모집 육성해서 댓글을 다고 돌아다니고 있는데 그들이 노리는 대상이 중고생입니다. 그들이 동원한 알바가 얼마나 많은지 짐작할수 없지만 향우회규모를 볼때 어마어마할것입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에 대응하기 위해 경상도권 자체가 5.18거부운동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게 방법이 아닐까 하는거였지요.

신생님의 댓글

신생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일베에 기생하는 저들 알바들이랑 6시간가량 배틀해서 항복(제가 졌습니다)을 받아내도 그뿐입니다. 이들은 계속해서 댓글로 일베저레벨 중고생을 골라 5.18물타기를 하고 있더군요. 그러니까 저들 알바의 목적은 논리적 토론이 아니라 그냥 알바행위가 주 목적인거지요.

신생님의 댓글

신생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 알바들이 항복하고 나선 꼭 달았던 댓글들을 삭제해 흔적을 지웁디다.
캡쳐해서 홍보용으로 써먹을려해도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현산님의 댓글

현산 작성일

일베가 중요한 게 대학생들과 30~40대뿐 아니라 중 고등학생들도 상당히 출입하며 눈팅으로 배운다는 사실입니다. 이들은 스스로 지박사 책을 사 보지 않는 한  일베 아니고는 5.18의 진상을 알 수 있는 길이 없다는 현실입니다. 토론하다 지우고 도망가든 말든 그런 건 상관 없습니다. 그래서 베스트에 올라가면 효과는 상당할 겁니다.

海眼님의 댓글

海眼 작성일

오랜 세월, 음지에서 5습팔개새끼들과 싸워오신 신생님께 존경과 감사으 말씸을 올립니다.

5싸팔은 예나 지금이나 파워게임 즉 정치문제 인 것입니다.
김영샘이 이후로 5

신생님의 댓글

신생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부끄럽습니다. 해안님께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만원박사님 노력덕분으로 5.18것들은 이제 지옥으로 돌아가야 할겁니다. 지금은 최후의 발악이라 생각합니다.

초보자님의 댓글

초보자 작성일

추가한다면

전옥주를 태우고 다닌 운전사

송석참숱님의 댓글

송석참숱 작성일

전옥주가 확성기로 떠들고다닌 원고를 작성해준 인간은 누구인가?
518유공자중에 그명목으로 포상받은자가 실존해있나? 없다면 그는분명 누구?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광주주시민 가족중에 교도소에 가있을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고 광주사람이라면 타지역 교도소 수감이 상식일터!!
고로 교도소 수감자들은 거이 타지역 사람들일터인데  다대한 희생을 내면서 수차례 전투수준의 교도소 습격한 것과
사상자 수습한 것을 상세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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