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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한테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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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벤허 작성일15-04-09 04:15 조회2,21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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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 하는 기도인가 ?

 

세계 제2차 대전 당시 텅케르크 해안에 영국군과 프랑스군 14만 명이 고립되어 풍전등화와 같이 독일군들에게 포위되어 있을 때 국가의 위기를 느낀 영국 수상 처칠은 전 국민에게 기도 요청을 하면서 처칠은 런던 웨스턴 민스턴 교회 성가대 좌석에서 간절히 기도하였고 국민들은 교회에서 가정에서 기도를 하였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되었을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4일 후 태풍이 텅케르크 해안을 덮치면서 포위하던 독일 함대가 우왕좌왕 혼란으로 시야가 분별치 못한 틈을 타고 밤새도록 14만 병력이 무사히 탈출했던 역사가 말해주듯 분명히 기도의 위력을 대단합니다. 물론 이 사건 만이 아닙니다. 수많은 기도의 표적들이 일어난 기적들을 역사가 증명합니다.

 

그러나 누구한테 어떤 자세보다 무슨 마음으로 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아래 사진에 보시는 바와 같이 정중한 기도의 자세일 겁니다만 그들 생각은 무엇들로 작용할까요? 그것도 부족해서 이번에는 부처한테 기도도 합니다. 과연 하나님께서 이분들의 기도를 들어 주었을까? 아니면 연기하였을까? 아니면 못들은 체 하셨을까? 인간 모두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단지 받으시는 하나님만이 아실 겁니다. 사실 나는 이만큼도 못하는 현실 속에 비추어 볼 때 이렇게 기도하는 전 대통령 내외분과 전 당대표된 이들을 보고 비난하는 것은 국민으로서 바른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기독교를 일찍 받아드린 미국에서 한 범죄자가 탈옥을 하여 경찰 망을 피하면서 생활하다가 어떤 교회에 들어가 기도를 하는 현장을 목격한 형사가 그냥 체포 할까요? 한국은 즉시 수갑을 채우지만 미국은 기도가 다 끝난 후에 체포한다고 합니다. 기독교에 초석을 두고 세운나라라 그럴 수 있겠지요. 사진에 나오는 이들은 역사에 길이 남는 일들을 저질러 국사에 빵점이라 할 찌라도 기도하는 것만은 비판해서는 아니 되겠지요.

 

한국에서 오래전 일입니다. 중소기업 건물 준공식에 참석했는데 스님이 목탁치고 목사가 기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교회에서 대표기도로부터 교회에 30% 이상을 관리하고 참견하는 믿음 좋다는 회장(장로)에게 물어 보니 이거에 안 걸리면 저것, 둘 중에 하나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것이지요. 사실 이자들만을 흠잡을게 아니고 나 자신도 점검해봐야 하며 하나님을 믿는 모든 기독교인들은 이런 죄를 범할 것을 생각하고 뭘 해달라는 기도보다 받은 것 감사하는 기도를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감사한 것만큼 정직하고 검소하며 이웃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소질만 개발하지 말고 성품을 잘 개발하는 정직한 사람들이 되도록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야되도록 애를 써야 되는데 그렇지 못함을 부끄럽게 생각하면서....

(퍼온 글)



이런 자를 보고 박쥐라고한다. 박쥐란 동물은 날짐승과 들짐승이 싸우다가 날짐승이 이기면 나도 날짐승이다 하면서 날아가고 들짐승이 이기면 나도 들짐승이다하고 기어가는 더러운 짐승이 바로 박쥐일거다.

중도는 없다 애국 우파냐 공산주의 좌파냐 오직 이둘 뿐이다. 김구는 이런 말을 했다 "진정한 애국자는 우파도 아니고 좌파도 아니다"  그 말하고 몇칠후 며칠후 불렀다 ! 이자가 바로 김구의 이념을 받은것 같구나 ! 아 !근래에  대통령들이 왜 이런자들 뿐인가?


             아멘에서 나무아미타불까지...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사진 2장 모두 다 않 뜹니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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