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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망의 시그널! 침몰-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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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湖島 작성일15-04-09 12:38 조회1,914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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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해 부표는 물결에 흔들리나?
그 후의 영역, 거기에 순수한 인간 있나
?
그렇다
.
그 젊은 영혼들에게 구원이 있기를 바란다.

천상(天上)처럼, 가도에 설편처럼 날리는 꽃비도 가슴속의 고독이란 비()에 젖어 파멸처럼 쓰러진다.
노란 리본- 지금도 노란리본을 단 정치쓰레기들을 보면 구역질이 난다
.
더불어 살아가는 휴먼케어는 백탁의 상징으로 지옥처럼 추락했다
.
유족
!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무한한 헌신, 말 할 수 없는 위험과 고난에서 귀환을 바랬든 눈물겨운 애틋한 구원의 기도- 는 함께 했었다.

누구를 위해, 거기에 수천억의 피 같은 경비를 투하해야 하는가?
그것이 그들의 영혼을 구원할 수가 있는가
?
노란리본의 의미가 황폐화 되어 우리들로부터 무명광야로 달아났다.

 세월호 인양을 반대한다.
아이들의 영혼을 가슴에 묻고 사고해역의 추념공원(김진태 의원)으로 만들어 추모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사자는 돌아오지를 않는다
.
가면의 악마적 행태에 경악한다, 파괴적이고 상투적인 정치개입은 있을 수가 없다. -도대체가 정치가 왜 거기에 개입해야 하나? 더구나 종교인들은-영혼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라
!
종교의 순기능을 깨고 엉뚱한 의도를 갖는다는 것은 종교는 사악(邪惡)하다는 것을 맹열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
삭발을 하고, 시간과 엄청난 혈세를 들이 붇는다고 해서 그들이 돌아오나
?
인양이 가져올 또 다른 혼란과 죽음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는가
.
생명은 동등하다
발틱해에서 800여명 이상을 안고 침몰한 에스토니아호의 경우 스웨덴 정부는 시신(屍身)인양을 포기하고 해상에 표시물만 만들었다고 한다. .

젊은 아이들의 영혼을 판돈으로 내걸고 유추할 수 있는 악마적 기능 확장을 기도하지를 말거라!
그리고 어렵게 살아가는 生者들의 영혼까지 점령하려 하지 말기를 바란다
!
바다위에 해무(海霧)가 가득하다. 묻고 갈 것은 묻고 가야 한다
.
운명 앞에 약 없다!

 

댓글목록

최성령님의 댓글

최성령 작성일

억지 뒤에는 私心이 있습니다.

그들은 속으로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다 시켜서 하는 짓입니다.
"정부안 보상금?
택도 없다.
곱배기로 달라.
인양 비용을 우리에게 주면 안되냐?"

나의 마음.
"자식 판 돈이 그렇게 좋냐?"

湖島님의 댓글

湖島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극한의 에고이즘은 결국 패망입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세월호 인양, 진상 조사' 필요! '北傀잠수정테러'냐? '단순海洋사고'냐? 지금은 '단순해양사고'로 '박 근혜'
정권에 의해 빨갱이들과 협잡(?)한 최초부터 여.야가 찰떡 궁합성, 일방적 '수의계약식 수사'로 종결되었지만! ,,. '북괴잠수정테러'를 의심하는 지각있는 일부 유족들의 설움/분노를 잠재울 수는 결코 없읍니다! 돈이 아무리 많이들더라도 사건 원인을 반드시 규명해야만 합니다! ,,. '돈- 경비?' 의지만 확고하다면; 부정.부패한 천문학적 탈세범 (전)사법부 대법원장 '이 용훈!', 여당 상습 부패.부정한 '박 희태!', 여.애를 붏문코 부정.부패한 고위공직자 재산 몰수! '5.18것'들의 특혜 박탈 & 혈세 지급 중단! 이런 제 조치들로 비용을 조달한다면 '돈 - 경비'타령.핑게는 할 수 없읍니다. 문제는 확고한 '세월호 북괴잠수정테러' 여부를 밝히고, 부정.부패한 해양경찰청.해양수산부의 부패고리를 끊으면서 선진국 돌입하겠다는 기본정신자세를 국민들은 보기를 간절히ㅐ 바라는 게 민심인 바; 이럴 경우, '박 근혜'는 개헌을 해서라도 정권 재창출도 가능할 겁니다! 그러나, 이도 저도 아니라면, 나라의 평온은 절대로 없읍니다. 시간은 북괴 '김 정은'편이 될 것이며, 우리는 제2, 제3, 제4의 '북괴테러'는 계속되거나, 또는 남한 내 공무원들에 의한부패.부정한 '세월호 사고'는 반복될 것임이 명확합니다! ,,.
Pinch is chance! 위기는 기회다! 랴는 속담도 있거니와 '박 근혜'에게서 이걸 기대함이 난망하다는 게 불행인 것이죠! 결론 : 사생 결단을 내리고, 지금까지 '신뢰 프로세스'가 '신기루'였음을 깨닫고, 국민을 미필적 고의성적(?)으로 쐭인 것을 이실 직고/ 반성, 새출발하는 길 뿐임! 그러자면 결국 '인사 - 인물 선발'임! ,,. 여불비례,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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