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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에 대하여 <어제 성완종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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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벤허 작성일15-04-10 03:29 조회2,25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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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많은 국가 중에서 자살률 제1위로 년 11년간 금메달을 보유한 위대한 대한민국 국가임을 수치스럽게 생각하기에 자살 치료 방법을 말해 볼까 하는데 먼저 성경에 조명을 받아 논해보고 다음기회에는 불경에 조명을 받아 글을 올려보겠는데 이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살이란 자기 목숨을 죽이는 것, 즉 살인하는 것이고,

타살이란 사람이 사람을 살인하는 것임에 틀림이 없을 것이므로 이래저래 사람을 죽이는 것은 분명합니다.

 

어제는 성완종씨가 자살한 날이라 뉘우스에 벅적거림을 볼 수가 있는데 이사람 돈도 많이 벌고 괜찮은데 왜 하나밖에 없는 귀한 자기 목숨을 버렸을까요?

 

사람은 겉 사람과 보이지 않는 속사람이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두 사람은 살아가는 방법도 다르고 가는 방향도 하늘과 땅이 다르듯이 다르답니다. 이런 말을 하면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찌 한 몸에 두 사람이 있다니 그게 무슨 말인가? 이해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쉽게 말한다면 내가 낳은 자식이 내 말을 잘 듣는 겉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를 속여가면서 나 몰래 죄를 짓는 속사람이 한 인격 안에 함께 공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이는 겉 사람은 부딪치는 환경 속에 시간이 가매 점차적으로 늙어져가며 쇠약해져만 가다가 결국은 수한이 다 차면 흙 속으로 들어가는 그 순간에 속사람은 정들었던 육신의 전셋집을 떠나 영원한 영적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마치 달나라 로겟트가 발사대를 떠나 공중에 폭발하면서 연료 탱크는 공중분해가 되고 우주인을 태운 캡술만 달나라에 안착하는 것과 같은 원리라 보겠습니다.

 

더 쉽게 말한다면 겉 사람은 죽어서 본고향인 흙으로 돌아가기에 팃끝 같은 인생이라고 하는 것이고, 속사람은 죽지 못하고 영적 세계에서 영원토록 살아갈 수밖에 없는 특별히 지음 받은 특별한 영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죽으면 그만이지 죽고 나서야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라고 반문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는데 그런 허상을 굳게 믿는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어려운 처지에 몰리면 그 처지에서 벗어 날 길은 깨끗하게 죽는 길 밖에는 없다. 죽어야 가족들의 시달림도 없을 것이다라고 단념하면서 그리로 미혹되어 끌려들어가는 것이 바로 겉 사람을 죽이는 행위를 자살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에 노무현이가 그랬고 어제 성완종이가 그랬고 유명 배우 누구누구가 그랬지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죽으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줄 알고 생애에 가장 고통스럽게 목숨을 끊고, 영적 세계에서 깨어보니 죽지 않은 내가말똥말똥한 정신으로 버젓이 살아 있음을 깨닫고 또 한번 놀라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죽음이 피하므로 속사람은 영원히 죽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너희를 피하리라.(계시록 9:6)

 

뿐만 아니라 당시 살았을 때의 그 문제가 고통의 의식이 되어 여기까지 따라와 더 큰 괴로움을 주는 그 문제로 인한 고통의 의식이 영원토록 불같이 타는 것이 지옥이란 곳이지요. 그래서 모든 종교가 지옥을 불타는 불 못으로 묘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가 다 동감 하실 겁니다.

 

사람이 죽는 것은(겉 사람과 속사람의 이별) 정한 이치요 죽고 나서는 반드시 심판이 있으리라.(9:27)

 

여기서 한번 집고 넘어갈 것은 의식(意識)입니다. 영어로는 “consciousness" 라고 하지요, 양심(conscience)하고는 다릅니다, 짐승들은 이런 의식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 모든 피조물(천사, 마귀포함) 중에 이런 의식을 가진 피조물은 오직 사람뿐이기에 특별히 은혜 받고 특별히 주문받고 특별한 존재가 바로 인간 안에 속사람인란 존재임을 알아야 인생을 제대로 살아 갈 수가 있을 겁니다.

 

죽고 나서의 영적 세계에서는 지금의 상태와 별 다를 바가 없습니다. 단지 겉 사람인 흙덩어리로 만든 몸이 없다는 것 뿐이지 의식, 생각, 감정 같은 것은 이 세상 살아 있을 때와 별 다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지옥에서 불같이 목이타고 거시기 하고 싶은 욕정이 의식이 되어 불같이 타는데 저 건너편에는 시원하게 마실 물도 있고, 또 벌거벗은 미녀들이 몸을 쥐어틀며 오라고 손짓을 하는데 몸이 없어 가질 못하고 허공에 헛발질을 하면서 영원토록 의식이 불같이 타면서 절규하는 처소가 지옥이라는 곳입니다. (누가복음 16:19-31)

 

여기서 또 중요한 것은 그런 의식들이 그냥 생긴 것이 아니라 지상에 한평생 살아가면서 생각으로 만든 것을 몸으로 움직여서 마음속 깊이 의식을 만들어 놓은 것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속사람과 함께 따라왔다는 사실을 알아둘 필요가 있을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들이 명예와 여자(이성)와 돈입니다. Three “G" 인데, <(Gold), 여자(Girl), 명예(Glory) >

 

요것들로 마귀가 낚시 바늘에 미끼삼아 미련한 인간들을 미혹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살아남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부자들은 물론이거니와 대형 교회 목회 하시는 목사님들도 제외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요 3개가 함께 바로 가까운 옆에서 얼쩡거리고 있기 때문이지요.

 

자살한 그 사람도 겉 사람이야 얼마나 많이 배웠고 말 잘하고 똑똑합니까?그런 사람이 무서운 자살을 한다고 어느 누가 믿을 수가 있겠는지요? 절대로 믿을 수 없을 것입니다만 안타깝게도 반대 현상이 실제적으로 발생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안타까운 마음을 못 이겨 젊은 사람들은 장대 같은 비를 맞아가면서 슬퍼하고 있는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몸이 있을 때 발버둥을 쳤던 그 의식 그대로 몸이 없는 상태에서도 그 문제로 인하여 영원토록 괴롬을 당한다는 이 사실을 깊이 깨달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내세에 큰 유익이 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어진 인생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년 생활 중 말과 움직이는 것을 조심해야만 합니다. 사람은 귀로 말을 들으면 머리통에서 생각이 나고 그 생각을 자꾸 하면 마음으로 내려가 거기서 둥우리치고 알을 낳습니다.

 

그것이 자라서 에너지가 되어 다리의 도움으로 그곳에 걸어가서 행동을 하고 나면 즉시 의식이 마음속 안에서 속사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지요. 이렇게 만들어 진 의식이 영원히 따라 가도록 지음 받은 톡특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것입니다.

 

그래서 듣는 말과 움직이는 행동과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만들어진다고 해도 과언을 아닐것입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많은 사람들이 돈과 명예와 이성이란 욕망에 잡혀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돈과 명예란 담배, 마약, , 도박, 쾌락 같은 것과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지요. 이런 것들은 추상적인 것들이기에 끝이 없답니다.

 

잡힐 것 같으면서도 아물아물 거리면서 잡히진 않고 정신만 더욱 혼미케 하고 환경만 분주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영악한 마귀들이 이것을 가지고 사람들을 미혹케 하여 죽도록 고생만 시키는 생지옥을 맛보게 한 다음 육신이 죽는 그 순간에 원 지옥으로 끌고 가 영원한 고통을 받게 하는 무기로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음을 체험해 보신 분들은 뼈저리게 느끼셨을 겁니다.

 

그러므로 부자되려고 너머 애쓰지 말고, 높은 지위 받으려고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아름다운 것 건드려 보려고 이상한 짓 말고, 그냥 있는 것 만족히 여기고 가진 것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워진 범위 안에서 이웃과의 행복한 시간 만들면서 하루하루 재미있게 살아가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 (야고보1:5)

 

지족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들은 경건이 큰 이익이 되며 우리가 세상에 나올 대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죽을 때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딤전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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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결국! ,,. '박 근혜'도 이제 돌이키지 못하는 지지률 하락이 가속될 터! ,,. http://media.daum.net/issue/1086/newsview?issueId=1086&newsid=20150410124208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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