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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이완구 국무총리 교체로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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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만세반석 작성일15-04-17 10:44 조회2,28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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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 미리 예언(?)한 대로 이완구는 박근혜에게 팽 당했다.

이완구의 말 바꾸기와 거짓말은 이제 완죤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

그 중 하나가 사내 자식이 자기 입으로 성완종회장에게 돈 3000만원 받았다면 자기 목숨을 걸겠다고 호연지기로 큰 소리 텅텅 처놓고 이제 와선 그때 감정이 격해서 그런 소리 했다고 하면서 한 발 빼며 꼬리를 내린다.

옛말에 남아일언 중천금이라고 했다. 일국의 국무총리란 자가 사흘이 멀다하고 지 입에서 한 말 조차 조령모개로 뒤 바꾸는 자를 이제 그가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저거나 식견있는 국민이라면 그를 누가 믿겠는가?



일국의 국무총리란 자가 돈 3000만원에 목아지를 건다고 할때 난 그의 거짓된 퍼포먼스를 알아 봤다. 강한 부정은 곧 긍정을 의미한다는 말이다. 그 잘난 국무총리 이완구 목숨 값이 돈 3000만원 밖에 안된다니 정말 개가 듣고 웃을 일이다.

지 목아지를 돈 3000만원에 걸겠다고 국민을 상대로 아무 개념없이 지껄이는 이완구를  대한민국에 그 말을 그대로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참! 일국의 국무총리란 자가 가볍기는 솜털보다 더 가볍고
가치 없는 푼수 중의 푼수다.

이런자에게 막중대사 대한민국 국사를 어찌 맡긴다 말인가?

하여튼 말이 씨가 된다고 지 말대로 박근혜 돌아 오면 지 목아지 날아가게 생겼다.

몰라 그 동안에 반전이 생겨 성완종이를 살려내면 모를까?


李총리 교체로 가닥

  • 이동훈 기자

  •  

    입력 : 2015.04.17 03:00

    "朴대통령 南美 다녀와 상황 반전 없다면 불가피"
    출국직전 김무성 대표와 회동… 특검도 수용 의사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가진 청와대 긴급 회동에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이완구 국무총리 거취와 관련해 "(남미 4개국 순방을) 다녀와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남미 4개국 순방을 떠나기에 앞서 김 대표와 가진 회동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김 대표가 전했다. 이와 관련, 여권(與圈) 핵심 관계자는 '두 사람 간 회동에서 이 총리를 교체하는 쪽으로 정리가 됐느냐'는 질문에 "박 대통령이 귀국할 때까지 특별한 상황의 반전이 없다면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것으로 얘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그런(교체하는) 쪽으로 한 건 맞지만, 문제는 12일이라는 시간 동안에 상황의 변화가 있다는 점을 (박 대통령과 김 대표가)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면서 "대통령이 없는 동안의 국정 공백 문제도 있어서 일단 (다녀와서 결정하겠다는) 그런 발표가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이 중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27일까지도 이 총리의 혐의가 해소될 정도의 상황이 없으면 청와대 차원의 조치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김무성 대표도 당 안팎의 의견을 취합한 결과 "교체가 불가피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박 대통령에게 건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 고위 관계자는 "김 대표가 이틀 동안 주요 의원들의 의견을 들었다"고 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이날 회동에서 "의혹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떠한 조치라도 검토할 용의가 있다"며 "특검을 하는 것이 진실 규명에 도움이 되면 그 또한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고 김 대표가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와 함께 "공무원연금 개혁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꼭 관철시켜야 한다"며 "일자리 창출 법안 등 여러 민생 경제 법안을 4월 국회에서 꼭 처리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대표는 "박 대통령이 장기간 출국을 앞두고 여러 현안에 대해 당 대표의 의견을 듣고 싶다고 했고, 저는 당 내외에서 분출되는 여러 의견을 가감 없이 대통령에게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청와대에서 김 대표와 배석자 없이 40분간 회동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댓글목록

    하나님의칼님의 댓글

    하나님의칼 작성일

    박근혜도 입장 곤란할텐데여.... 이완구 자르면 본인도 사퇴해야할 상황이 올지도 몰라요. 이완구가 혼자 죽겠습니까?  이름대로 완전히 9명 정도는 보내고 자기도 죽을것 같음

    Long님의 댓글

    Long 작성일

    고위 공직에 오래 견딘자들은 뭔가 소질이 잘 개발되어 있기에 뻐티지
    성품이 잘 개발 된자들은 정치꾼들의 쓰레기 통에서 숨막혀 죽을 지경일텐데
    이완구씨는 아마 잘 개발된 소질이 있기에 오늘에 이른것이 아니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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