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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식 저승도 못 가게 하는 부모들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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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산 작성일15-04-17 15:38 조회2,116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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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이 터졌나보다. 아니 본 전투의 서전(緖戰)이 시작된 것일 게다. 어제 밤 광화문에서 폭도화한 유족들의 난동으로 경찰관이 실신할 정도로 폭행당했다. 제 자식 기일에 그 부모들이 어찌 이런 짓할 수 있을까? 비명횡사한 어린자식 저승도 못 가게하고 원혼으로 구천을 떠돌게 하는 부모라니,,  

세상에 이토록 비정한 애비 에미가 여기 대한민국 땅 말고 또 있을까? 게다가 어린자식 죽음으로 국가로부터 받은 보상금은 그 부모들이 신세고칠 정도다. 교통사고에 국가가 이렇게 초 극진 대접하는 예와 규모는 아마 동서고금에 없을 것 

제 자식죽음 진상규명하라고? 그래 자식시신 메고 계속 난장 쳐 보시라. 대한민국 망하나 안 망하나 보는 것도 재미로 알겠다. 어차피 국민정신상태와 수준이 이 모양이면 누가 살려줘도 살길이 없다. 도대체 아직도 세월호 침몰사고와 참변당한 이유 진실을 모르는 사람이 있나? 누가 뭐라던 듣지도 생각지도 말고 그냥 진상규명이란 좋은 단어만 줄기차게 외치면 통한다는 학습에서에서이겠지. 진실로 진상을 모른다면 책하나 소개하지 이동욱 기자의 연속 변침 

문재인이 일찍이 세월호는 제25.18이라한 말의 실체가 점점 역력해 진다. 80년대를 5.18진상규명 깃발과 난동으로 장식한 덕에 부평초 같은 대중을 휘어잡아 기어이 권력을 차지했지. 그리고는 그 권력으로 저들 원하는 대로 5.18진상을 만들어 수 조원 국고를 차지하는 특혜를 취하고는 일체 새로운 진상규명은 봉쇄해버렸다. 이제 북한특수군이 개입했다는 새로운 5.18진상규명을 입에 올리면 마치 일제시대의 불령선인(不逞鮮人) 취급한다. 광주정신에 반한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본 받아 1주기를 기점으로 4.16진상규명 깃발을 앞세우고 전투모드로 들어갔나 보다. 누구를 위해서? 누구를 향해서? 문명국가 문화인의 사회에서는 통용될 수 없는 일이다. 국민대중의 수준이 부평초이고 밀가루반죽이란 믿음에서만 가능한 일이지. 허나 이미 국고로 운영될 진상조사위와 재단까지 만들어진 셈이며, 세월호도 건져 올려준다니 조금만 더 밀면 국고로 운영하며 나라불안을 계속 야기할 영구기지가 건설된다.

광주정신에 이어 세월호 정신까지 구현되면 대한민국 어떤 나라가 될까? 먼 일은 모르겠다만 이제 굳이 북한 김정은이 쳐내려올 필요가 없겠다는 건 알 수 있겠다. 내분으로 망하고 있는데 힘 쏟을 필요가 뭐 있겠어? 나중에 건지기나 하면 될 텐데...

댓글목록

Long님의 댓글

Long 작성일

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 정부가 이런 역대 어느 참사들과도 균형을 잃고, 국민혈세를

제 돈인 마냥, 수많은 무리한 요구를 들어주는 특별법을 제정해서

무한 지원을 한다면, 이는 원칙도 없는 막가파 행태가 될 것이다.


뉴스타운에서 지적한 새민년이 제출한 세월호 특별법 내용


[ 새민년이 제출한 특별법대로면 또 다른 특권층이 생긴다는 지적 ]


1) 사망자에 대한 국가 추념일 지정

2) 추모공원지정

3) 추모비 건립

4) 사망자 전원 의사자 처리

5) 공무원 시험 가산점 주기

6)  단원고 피해학생전원 대입특례전형 수업료 경감

7) 사망자 형제자매 대입특례전형 수업료 경감

8)  유가족을 위한 주기적 정신적 치료 평생지원

9)  유가족 생활안정 평생지원

10) TV수신료 감면

11) 수도요금 감면

12) 전기요금 감면

13)  전화요금 등의 공공요금 감면

14) 상속세  조세감면

15) 양도세 등 각종 조세감면 혜택

16) 기타 세월호 피해자에 대한 근로자 치유휴직

17) 유가족들의 직계비속에 대한 교육비 지원

18) 형제자매들에 대한 교육비 지원

19) 아이보기 지원

20) 간병서비스

21) 화물 등 물적 피해 지원

22) 경제적 어려움을 격고 있는 피해자 금융거래 관련 협조 요청 등

유현호님의 댓글

유현호 작성일

죽음은 끝이 아니다. 그것은 새로운 시작이다.
의식 consciousness 은 죽지 않는다는 것을 알 때,
슬퍼할 이유가 없음을 깨닫는다.

윤회는 법칙이다.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죽든 그것은 그가 과거의 삶에서 뿌린 그대로 행한 결과이다.
법칙의 관점에서 원인과 결과는 퍼펙트하다.
이것이 형이상학의 가르침이고 진정한 과학, 리얼리티다.

세월호는 단지 셋팅된 촉매였을 뿐이다.

최성령님의 댓글

최성령 작성일

그들이 진짜로 바라는 것은 이것입니다.

"5.18 수준에 물가상승률을 더하여 달라."
아닙니까?
가슴에 손을 얹고 하늘을 우러러 고백하십시오.

湖島님의 댓글

湖島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오! 씨팔꺼!
뺀지마낑- 따따불로 내놔라- 모멘텀 카능거!

서석대님의 댓글

서석대 작성일

새정치민주연합 = 구정치쓰레기집단이 제출한 내용 중

1) 2) 3) 4)번 까지 거기에 + 적절한 보상

이상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제2의 518폭동이 일어날 듯 싶습니다.
실제로 한 달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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