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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투표 민심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는 거리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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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기병 작성일15-05-03 01:17 조회2,016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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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에는 거리의 민심과 투표함 속의 민심이 크게 다르지 않았었다. 거리에 시위가 빈번해지면 집권 여당에대한 지지율도 떨어지는 것이 보통이었다. 

하지만 박근혜 정부 들어선 이전과는 다른 반대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시위가 격해지는 것과 동시에 지지율도 떨어져야 함이 정상인데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오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거리의 민심과 투표함 속의 민심이 완전히 다른 동인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얘기다. 

혹시 투표함 속의 민심은 모르고 거리의 민심만이 알고 있는 박근혜 정권에 대한 비밀이라도 있단말인가?  투표 지지율이 올라가면 거리의 시위가 제풀에 지쳐 한물 가는 것이 통상인데... 이상하다.

댓글목록

삼족오님의 댓글

삼족오 작성일

박근혜 대통령만의 통치술이기도 하겠지요.
불법.난동시위에 강경진압하면 사망자가 생길 경우 시체장사로 폭동이 될 소지도 있지요.
적당히 용인하면서 국민들과 그들 집단을 격리시키는 통치술이죠.
즉 불법.난동시위단체들에게 열받는 국민들을 많이 만들면서 지지를 받는 퉁치술이죠.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그러니까 않 된다는 겁니다요! ,,. 正道(정도)로 統治해야만 합니다. 이런 비 정상적인 국가 지도로는 국민을 啓導해나아감은 지도자가의 취할 통솔법은 아니라는 겁니다. '마키아벨리즘?' 구역질 납니다. 그런 얄팍한 수법으로는 이 나라는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이런 빨갱이들의 수렁 늪에서 벗어나지 못 합니다!

그리고요; '전자투표기 조작'에 의한 '가짜 民意'가 반영된 탓으로도 봅니다. 이런 현상은요. ,,. 총총

천제지자님의 댓글

천제지자 작성일

차라리, 시위대들이 난동 피든 말든 놔두는게 박근혜 정권이 원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야, 폭력시위에 대해서, 경찰들이 강경진압하지 못하는 것, 공권력이 땅에 떨어졌다는 점이 여론에서도 크게 부각될 것이고,  그런 점들이, 국민들이 박근혜와 박근혜 정권을 자연스럽게 지지 한다고 계산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월호 시위하는 폭도들도 문제지만, 경찰들도 참 답답한 것 같습니다.....


전문시위꾼이 있다고도 하는데,  집회 신고절차가 없다면, 불법추모/시위로 해산시키고,  집회 신고를 하였다면, 정해진 장소에서, 시위를 할 수 있게끔 자유롭게 해야 합니다. 유가족 못만나게 한다는 얘기 이런 얘기 들리지 않게 말이죠...

그리고 몇 보 물러서서, 폴리스 라인(polic line)을 정하고,  경고 방송을 2,3회 정도 한후,  폴리스 라인 마저 돌진하는 시위대가 있다면,  폭도로 규정하고 과감히, 폭력을 사용하던, 사람죽여도 좋으니, 강경진압을 해야 합니다.

또한, 사복경찰들을 좀 많이 배치하여, 전문시위꾼들이 폭력선동을 하는지, 색출해서 체포해야 합니다.


세월호 집회 시위하는 사람들도 짜증나지만, 엉뚱하게 대처하는 경찰들도 답답하고 짜증나더군요...
미국,유럽과 같이 진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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