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 투표 민심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는 거리 민심...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이상하다. 투표 민심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는 거리 민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경기병 작성일15-05-03 01:17 조회1,811회 댓글3건

본문

종전에는 거리의 민심과 투표함 속의 민심이 크게 다르지 않았었다. 거리에 시위가 빈번해지면 집권 여당에대한 지지율도 떨어지는 것이 보통이었다. 

하지만 박근혜 정부 들어선 이전과는 다른 반대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시위가 격해지는 것과 동시에 지지율도 떨어져야 함이 정상인데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오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거리의 민심과 투표함 속의 민심이 완전히 다른 동인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얘기다. 

혹시 투표함 속의 민심은 모르고 거리의 민심만이 알고 있는 박근혜 정권에 대한 비밀이라도 있단말인가?  투표 지지율이 올라가면 거리의 시위가 제풀에 지쳐 한물 가는 것이 통상인데... 이상하다.

댓글목록

삼족오님의 댓글

삼족오 작성일

박근혜 대통령만의 통치술이기도 하겠지요.
불법.난동시위에 강경진압하면 사망자가 생길 경우 시체장사로 폭동이 될 소지도 있지요.
적당히 용인하면서 국민들과 그들 집단을 격리시키는 통치술이죠.
즉 불법.난동시위단체들에게 열받는 국민들을 많이 만들면서 지지를 받는 퉁치술이죠.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그러니까 않 된다는 겁니다요! ,,. 正道(정도)로 統治해야만 합니다. 이런 비 정상적인 국가 지도로는 국민을 啓導해나아감은 지도자가의 취할 통솔법은 아니라는 겁니다. '마키아벨리즘?' 구역질 납니다. 그런 얄팍한 수법으로는 이 나라는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이런 빨갱이들의 수렁 늪에서 벗어나지 못 합니다!

그리고요; '전자투표기 조작'에 의한 '가짜 民意'가 반영된 탓으로도 봅니다. 이런 현상은요. ,,. 총총

천제지자님의 댓글

천제지자 작성일

차라리, 시위대들이 난동 피든 말든 놔두는게 박근혜 정권이 원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야, 폭력시위에 대해서, 경찰들이 강경진압하지 못하는 것, 공권력이 땅에 떨어졌다는 점이 여론에서도 크게 부각될 것이고,  그런 점들이, 국민들이 박근혜와 박근혜 정권을 자연스럽게 지지 한다고 계산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월호 시위하는 폭도들도 문제지만, 경찰들도 참 답답한 것 같습니다.....


전문시위꾼이 있다고도 하는데,  집회 신고절차가 없다면, 불법추모/시위로 해산시키고,  집회 신고를 하였다면, 정해진 장소에서, 시위를 할 수 있게끔 자유롭게 해야 합니다. 유가족 못만나게 한다는 얘기 이런 얘기 들리지 않게 말이죠...

그리고 몇 보 물러서서, 폴리스 라인(polic line)을 정하고,  경고 방송을 2,3회 정도 한후,  폴리스 라인 마저 돌진하는 시위대가 있다면,  폭도로 규정하고 과감히, 폭력을 사용하던, 사람죽여도 좋으니, 강경진압을 해야 합니다.

또한, 사복경찰들을 좀 많이 배치하여, 전문시위꾼들이 폭력선동을 하는지, 색출해서 체포해야 합니다.


세월호 집회 시위하는 사람들도 짜증나지만, 엉뚱하게 대처하는 경찰들도 답답하고 짜증나더군요...
미국,유럽과 같이 진압해야 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2,470건 99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710 이 시점에서 다시 보는 한 역사가의 5.18광주사태 재… 느보산 2015-05-17 1972 53
2709 유유상종 댓글(3) 만세반석 2015-05-17 1741 37
2708 각진손과 아기자기한손 댓글(4) 신생 2015-05-16 2114 60
2707 매국노들의 공동어로수역 잔치 댓글(2) Evergreen 2015-05-16 1707 49
2706 앗따, 우파 성님들은 의심도 많지라... 댓글(1) 경기병 2015-05-16 1779 65
2705 닮았지라? 댓글(4) 경기병 2015-05-16 1614 50
2704 손크기 비교자료 댓글(1) 신생 2015-05-16 2424 34
2703 나가 누군지 알겠지라? 댓글(2) 경기병 2015-05-16 1797 61
2702 나도 왼쪽 사람을 찾았다 댓글(1) 일조풍월 2015-05-16 2046 77
2701 손꼬락이 닮았다면 포즈를 취해보라 댓글(2) 신생 2015-05-16 1617 53
2700 애국시민정당 발기인 나왔습니다. 선한일 2015-05-16 1939 23
2699 5.16혁명의 의미 – 천년의 잠을 깨우다 댓글(1) 현산 2015-05-16 1796 51
2698 [역사] 나는 5.16을 이렇게 본다. 댓글(1) 청만 2015-05-16 1726 30
2697 문죄인 불쌍하다. 만세반석 2015-05-16 1638 37
2696 '임을 위한 행진곡’ 국가 지정곡 절대 안된다/김진태 … 댓글(3) 반달 2015-05-16 1738 71
2695 조선족 공군조종사가 들려주었던 이야기 댓글(1) 새역사창조 2015-05-16 1883 36
2694 조선족 아줌마가 말해준 식량배급 새역사창조 2015-05-16 1922 35
2693 <배추가 돌아왔다>를 읽으면서.. 댓글(5) 일지 2015-05-16 2169 22
2692 부마민주폭동에 더 이상 혜택을 주지 말아야. 댓글(2) 선한일 2015-05-16 1984 32
2691 여기서 광수보물찾기보다 피켓하나 만들어 학교앞에 가서.… 새벽달 2015-05-16 1573 55
2690 진실을 알리는 일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댓글(1) 현우 2015-05-16 1658 41
2689 5.18 시민군 제1조 소속 (자칭) 복면의 임씨와 구… 댓글(2) 전야113 2015-05-16 1951 38
2688 광주왔던 아이들, 거의가 시민군 뒤에서 총질! 댓글(1) 현우 2015-05-15 1692 44
2687 민족의 영웅 박정희 -- 박정희의 경제 개발 (3) 유람가세 2015-05-15 1627 30
2686 광주 시민군의 복면과 박주신의 신검 X-RAY 댓글(7) 경기병 2015-05-15 1932 27
2685 환란과 재난의 시대 최성령 2015-05-15 1683 25
2684 未安 & 罪悚한 맘부터, 光州 '5.18것' 들하!/外… 댓글(2) inf247661 2015-05-15 2949 22
2683 제3광수, <동일인> 가장 확실한 시각적 증거! 댓글(1) 노숙자담요 2015-05-15 1928 65
2682 강제탈퇴 (?) 되었다가 다시 회복??.. 댓글(6) 일지 2015-05-15 1725 38
2681 오일팔은 요지경~♪ 댓글(1) 경기병 2015-05-15 1682 5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