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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과 동떨어진 민주화는 반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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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람가세 작성일15-05-03 21:20 조회1,854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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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과 동떨어진 민주화는 반역이다.

민주화든 뭐든 어떤 가치란 건 국가의 발전 단계와 국민이 처한 상황에 따라 실현하고 말고를 결정해야지 그 가치를 미리 절대적인 것으로 여겨 다른 모든 가치의 위에다 두고 무조건 실현하려고 하는 건 역사 단계에 대한 반역이요 그 자체로 파시즘에 다름 아니다.

국방, 경제, 생존, 전통 등 인간사회에 병존하는 다양한 가치의 시대적 <우선순위>를 무시하고 어떤 가치만을 절대시하여 오직 그 것만을 실현하기 위해 다른 가치들을 파괴하는 행위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독재요 파시즘인 것이다. 그리고 7,80년대 한국에서 벌어진 민주화 운동이란 게 바로 그런 성질의 것이었다.

[참고] 7,80년대 민주화 운동은 반역이었다.
http://cafe.daum.net/great6070/bWD5/3

7,80년대의 민주화 운동이란 건 당시 한국이 처한 국가발전 단계를 완전 무시하고 벌어진 반역 행위였던 것이다. 조금만 더 기다렸으면 박정희의 뛰어난 영도로 한국이 일본을 제치고 아시아의 제일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는 극일(克日)의 기틀이 마련될 절호의 시기에 민주팔이들과 종북세력이 오직 민주화만을 외치며 날뛰는 바람에 대한민국은 크게 흔들렸고 그 결과 한국은 진정한 극일(克日)의 기회를 놓치고 만 것이다.

만약 한국이 그렇게 극일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면 위안부 문제도 벌써 해결되었을 것이다. 한국이 일본에 대해 사과하라고 요구하지 않아도 대한민국의 힘에 눌린 일본이 알아서 사과했을 것이라는 말이다. 그런 힘을 기를 절호의 시기를 한국은 민주팔이들의 난동으로 놓치고 만 것이다.

7,80년대에 한국은 실질적인 극일(克日)의 기틀을 마련할 중차대한 국가발전의 단계에 있었고 그런 절호의 단계를 민주팔이들과 종북세력의 난동으로 인해 놓치고 만 것이다. 그렇게 국가발전의 단계를 무시한 모든 행위는 반역인 것이다. 국가발전과 동떨어진 민주화는 반역이다.

유람가세, 2015-05-03

위대한 박정희
http://cafe.daum.net/great6070








댓글목록

선한일님의 댓글

선한일 작성일

유람가세님의 지지자 입니다만 , 위안부문제는 1965년 8억보상과 고노담화로 다 해결되었고 끝났습니다. 일본이 한국의 국력이 세다고 다시 사과하고 그럴 문제가 아닙니다.

일본은 한국이 공산국가 중국과 가까이 하지말고 자유우방국가 일본과 함께 일하자 그런 것을 바라는데, 한국은 자꾸 일본을 적으로 몰려고 하고 '극일' ? 저는 극일이라는 말을 싫어합니다. 각기 자기 국가에 맞는 목표를 설정해서 나가면 되는거지 , 꼭 남의 나라를 이기겠다. 남을 이기겠다. 그런 자세로 삽니까 ?

유람가세님의 댓글

유람가세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말씀하신 사항들을 모르는 바 아니나 본문의 위안부 관련 언급은 좌빨들의 주장을 겨냥한 전략적인 것입니다.

유람가세님의 댓글

유람가세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리고 '극일'이라는 말은 한국의 경우에는 필요하지요. '극중(克中)'이라는 말도 필요합니다.

각기 자기 국가에 맞는 목표를 설정해서 나가면 된다는 말씀은 지나간 역사의 교훈이 없는 경우에나 해당되는 일반적인 말이라고 여겨집니다.

역사의 교훈을 겪은 한국인들은 기왕이면 일본도 이기고 중국도 이기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긴다는 말이 꼭 적대시한다는 말과 동의어가 아니라는 건 아실테고요.

국제정세는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그럴 때 한국이 일본이나 중국보다 약한 상태에 있으면 언제 또 다시 역사의 교훈이 반복될지 모릅니다. 그래서 극일이나 극중이라는 말이 필요한 겁니다.

선한일님의 댓글

선한일 작성일

유람가세님 말씀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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