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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 허세는 분명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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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함산 작성일15-05-05 20:05 조회1,98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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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은 에전에 한번 올린 글이지만,재구성하여 보았다.


경상도 안동 땅에 권씨 성을 가진 부자가 살았다.

집이 부자인데다가 성질이 무서워 권호랑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는데,

나중에는 자기 스스로도 호랑이로 착각,자처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권호랑이가 사는 안동에 조씨 성을 가진 뜨내기가 이사를 왔다.

조씨는 권씨의 명성을 듣고 이렇게 생각했다.

"이왕이면 새로운 고장이니 문벌 좋은 권호랑이와 사귀어 보자.

그래서 권 호랑이의 집으로 찾아가 인사를 나누었다.

"이웃에 새로 이사온 사람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아, 그렇소. 나는 권 호랑이라 하오.

권씨의 고압적인 태도에 조씨는 허리를 굽신거리며 자기의 이름을 댔다.

"제 이름을 말씀드리는 걸 잊었습니다. 저는 조 포수라 합니다."

어수룩한 뜨내기에게 한방 먹은 권씨는 분해서 씩씩 거렸지만

이름이 그렇다는데야 어떻게 하겠는가?

--실제 백수의 왕 호랑이도 포수 냄새를 맞고  피해 간다고 한다.

우리 어릴때 각 동네에 포수가 한 두 사람은 꼭 있었다.

나는 그 포수를 볼때 마다 무지하게 부러웠고 작대기 총으로 포수 흉내

를 내기도 했다~~~지금의 엽사들이라 할 것이다.

호가호위(狐假虎威)..여우가 호랑이의 위세를 빌려 호기를 부린다는 말

로, 남의 세력을 빌려 위세를 부리는 사람을 일컫는다.

이 나라에는 이런 무리들이 특히 정치계에 많다.

오즉하면 세계사에도 그 유례가 잘 없는 국가원수 자살자 노무현의 주검

을 여지껏 울궈 먹는 새민련 親盧派'들의 뻔뻔함은 구역질 스럽다.

문재인~이 자는 종편방송에서 난도질을 당하는 수모를 겪고 있다.

그래도 썩은 밧줄이지만,
 
새민련의 당대표를 놓는 순간~가장 강력한 경쟁자 골수 종북 시장
박원순에게 대권 기득권을 빼앗길까 전전긍긍하고 있다.

종편언론은 한번 약자로 추락하면 아주 집중포화로 작살내는 임무?
를 대단한 언론의 업적으로 여기고 있다.

때문에~~지난 날 강력한 리더쉽을 갖춘 국무촐리 지명자들을 낙마
시키는데 대단한 공적을 세웠고,이 나라 정치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기관이 바로 [종편 정보기관]"으로 지목하고 있다.

반면에~골수 종북좌빨에겐 상당히 공격적이라 보수국민들은 종편에
대해 우호적이기도 하다.

정치를 지향하는 사람들이나,돈을 목표로 하는 기업가나,사회적 출세
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겐 반드시 강력한 후견인을 갈망한다.

누구를 잘 안다." 그는 내 말이라면 다 들어 준다" 어쩌구 저쩌구~~

남의 이름을 도용해 먹고 사는 사람들이 무척 많은데 근래에 나라를
뒤집어 엎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피안의 골짜기로 사라진,

성완종이란
희대의 권력 탐욕가가 그 대표적 例'일 것이다.


여우와 사자가 식당엘 들어 갔다.
여우가 1인분의 식사만 주문했다.

그러자 웨이타가..."아니? 사자님은~~

그러자 여우왈~그가 배가 고팠으면 내가 이 자리에 있었겠습니까?


사자는 배가 부르면 옆에 먹이가 있어도 죽이기 위한 사냥은 안한다.

허세,허욕을 부리지 않으므로 동물 생태계의 질서와 번식을 유지하기

위한 백수의 왕"~사자의 통큰 배려라 할 것이다.

수많은 간교한 정치 여우들이 호랑이와 사자 탈을 쓰고 호기를 부린다.

전혀 국가에 이익이 되지 않는 여우떼들을 쓸어 버릴 백발백중 명사수

포수가 이 나라에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국군에도 있고,일반 국민들중에도 있고,공직자중에도 휼륭한 포수들은
있을 것이다.

여기 시클"에도 쟁쟁한 筆殺의 論客들이 오늘도 내일도 호랑이 탈을

쓰고 허세를 부리는 여우들을 향해 촌철살인의 筆劍을 날리고 있다.

손학규란 교활한 위선가가 강진 흙집에서 나와 다시 정치판을 기웃
거리려고 구기동에 전세집을 얻었다고 한다.

이 놈은 2014년 7월 재보선에 신인 정치인에게 패배하고 다시는
정치를 하지 않겠다고 호언하면서 떠났지만..

문재인이 궁지에 몰리자 어부지리를 얻어 볼까"머리를 굴린다.

문재인이나 손학규나 그 놈이 그 놈이다.

정청래나 김현이란 년이나 수준이 같은 것 처럼~~~ㅋㅋㅋ

우리는 지금 강력한 리더쉽을 갈망하고 있다.

무기력한 지도자 박근혜를 보고 있자니 미치고 환장할 지경이다.

갈수록이~~세계적 지도자들이 한결같이 칭송한 백수의 왕 사자와
호랑이의 기개와 지혜,결단을 지닌,

박정희의 카리스마와 리더쉽이 더욱 그립다.

~~실현 불가능하다면,

호랑이도 피해 간다는 시라소니"같은 용기와 돌진력으로...

5,18 폭도들을 쓸어 버리고 조국을 구한 전두환 가카"의 리더쉽도
난국의 이 시대에는 필요하다고 본다.

나는 박정희란 거인과 전두환이란 조폭 군인이야말로 환란의 조국
을 구하는데는 최적이라 여기는 사람이다.

세상에~별 넷을 달고 이 나라 하늘과 바다를 호령하던 해,공 참모
총장이 돈 몇푼 뇌물로 국방을 팔아 먹는 나라~~오호라'

그런 조직에 무슨 혁명아가 있을꼬????





댓글목록

삼족오님의 댓글

삼족오 작성일

손학규는 죄인이자 멍청이죠.
총선 후에 친노와 합당하자며 민주당원들이 날밤새며 반대운동을 하였어도
합당을 하고 나자 친노가 당을 잡아먹고 공천권을 행사했죠.
그래서 민주계와 손학규계는 척살을 당하게 된거죠.
합당하고는 건배하며 좋아 죽더니만, 잡아먹히는 천하에 멍청이가 손학규죠!
그래서 자기도 대권후보에서 물처먹고 나중에는 보선에서도 오리알이 됐죠...ㅋㅋ
정계은퇴하고 고향도 아닌 전남강진으로 가서 칩거한 인간.
이제와서 슬슬 기어나와 정치재계를 하려고 나참 죄인중에 죄인이
꼼수는 쓸줄 아는가 보지만, 손학규가 나오면 친노의 득세는 끝나지 않게 됨을 아는지 모르는지?
내가 보기엔 천정배가 오너가 될 것임을 알기나 할까?

토함산님의 댓글

토함산 작성일

삼족오님의 분석이 정확합니다.
마약과 같은 정치 권세의 달콤한 맛을 잊을 턱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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