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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과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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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路上 작성일15-05-18 19:04 조회1,7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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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에 의해 납북된 영화배우 최은희는 1980 년을 약 3 년정도 앞둔 상태에서 북한 당국자로 부터
이제 곧 3 년만 있으면 남한이 해방이 된다는 말을 들었다고 증언하였다.  남한에서 대대적인 봉기가 일어나서 남한 정권이 무너지고 남한 전역에 북측이 주도하는 해방전선이 구축이 된다는 확신에 찬 장담을 들었다는 것이다.   이런 확신에 찬 거사계획은   남한내에 암약하고 있던 고정간첩과의 연합 없이는 이루어 질수 없는 거사이며 또한 광주지역 주민들의 대대적인 반정부적인 결집이 없이는 계획자체가  불가능한 거사이다.  그렇다면 그당시에 어떻게 하면 광주지역 주민들을 선동하여 이런 봉기를 꾀할 수 있을까 하고 북한의 대남기구는 그 묘책을 강구 하였을 것이고 이런 대대적인 선동에 제일 걸맞는 인물로 그때까지 수시로 암암리에 접선을 통해서 서로 교감이 이루어지고 있었던 김대중을 지목하였을 것이고 실로 그런 선동은 김대중 만큼 잘 할수 있는 사람은 지금까지도 없다고 보아진다. 

이에 심각한 중증 대통령병 환자였던 김대중은 이런 북측제의에 맞장구를 쳤을 것이라는 추측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 자기 뒤를 봐주는 김일성을 믿고 김대중은 자기를 따르는 심복들에게도 이런 거사를 주지시켜서 급기야 1980 년 5.18 폭동을 도모하게 되었다고 보아진다.  불행중 다행으로 전두환의 발빠른 진압으로 이런 거사는 불발로 끝났으며 우리 민족은 6.25 사변 이후 가장 위급했던 순간을 넘기게 되었다.
그로부터 18 년 후인 1998 년에 김대중은 드디어 대통령이 되었고  김정일은 드디어 때가 왔다고 박장대소 하며 김대중 정권에 무한빨때를 꼽기 시작하게 된것이다.  때때로 김대중정권의 반응이 느리거나 미미하면 광주사태의 연관된 증거를 거론하면서 은근히 협박하였을 것이고 이에 화들짝 놀란 김대중 정권은 김정일에게 시시때때로 조공을 바칠수 밖엔 없었을 것이며 허울좋은 남북 경협사업단지라는 눈속임간판을 내걸고 우리측 사업체들을 북한땅에 볼모로 까지 바치게 되었다고 보아진다.

김대중을 위시하여 고등교육을 받고 멀쩡하게 생긴 년놈들 중에서 죽을똥 살똥 모르게 종북하며 북괴정권을 빨아 대는 정치인들이나 언론 문화인들을 보면 왜 쟤들이 저럴까 하고 참 불가사의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김대중은 5.18 주모자로 북괴가 그의 목을 잡고 있었을 것이고 김대중 쫄개들은 그런 김대중에 의해 그 어떤 모종의 약점을 잡혀서 생계형 종북좌빨이 되어 왔다고 여겨진다. 
 
진실은 그 생명력이 지독하다.  그 생명이 싹을 틔워서 줄기가 돋고 줄기에 정의의 물이 차오르면 언젠가
싱그런 잎사귀가 활짝 펼쳐지고 그 잎사귀들 한 복판에 진실의 함박꽃들이 눈부시게 피어 오를 것 이다.
정의는 너무나 고귀해서 조삼모사하고 비굴한 그런 사람들에게는 그를 만질 기회도 주지 않는다.
"정의" 는 진실에 목말라 잠못이루며 고뇌하고 나아가서 그를 위해 목숨까지도 받칠 수 있는 그런 용감한 자들에게만 주어지는 하늘의 빛나는 훈장인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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