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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돈대장부터 공군총장까지 군핵심부 모욕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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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년신사 작성일15-05-22 19:54 조회2,30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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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매우큰 관심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지금  부정부패척결이라는  선동구호를 내세워서
육군총장 해군충장 공군총장전부다  사살상 숙청에 가까운 징벌을 받고있는
이현실을
적들이, 종북개들이 짖어대는 것만을  사실로 듣고서 고개를 끄덕이고 있지는않는지
고민이 필요하다고봅니다

방산비리로 구속된 해군총장이 과 이번 관용차 사용시비에 걸린 공군총장의경우에는
억울한점은 없는지  한번 생각해 보아야할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들 3명의 욱군해군공군대장에 대한  언론재판은
이유야 갖다 붙인것으로보이며
목적은 한국군수뇌부에 대하여 심각한 모욕을 주므로서
한국군전력을 약화시키고 와해시킬려는
종북개들의 군부장난으로 확신합니다

이미 신현돈대장의 경우에는 국방부사실조사결과 추태가 없었다고 발표된바 있으며,
공군총장의 관용차를 부인이 사용했다고 하는것은
지나가는 개가 웃을  시비거리라고 보여집니다
한마디로 그만큼 깨끗한사람 이라는것입니다.

군장성에 대한 수사는 비밀수사를 원칙으로 해야하며
적법한비리가 아닌것을 보도한 언론은 폐간시켜 버려야 할것입니다.

일개중령이란놈이 총장부인이 총장관용차를  이용햅네하면서 시비를 거는
이땅의 풍토가 한심스러울따름입니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일단 추천을 눌렀읍니다요! 각설코요: 지금 군부의 최고위 총장급들은 故 합참의장 '한 신(韓 信)' 大將님{육사교# 2기}의 일화를 알기나하며, 또 안다고하더라도 코웃음치는 가치관의 소유자들은 아닐까요? ,,.
 
'한 신'소장님께서, 1961.5.16 전.후 경,  제ⅵ군단장 재직 시, 부인이 뻐쓰 차부{정류장}에서 군단장 비서실장에게 전화, 군단장 1호차 WILLIS Jeep車를 뻐쓰 車部까지 오게하여 군단장 관사로 승차한 사실을 알고는 난리가 났었었다는 이야기! ,,. 지금 군부 최고 장성들 大槪가 붉으죽죽한 종자들로써, 북괴남침땅굴 묵살; 5.18 광주사태 - 북괴특수군 투입 - 人間 白丁질 외면; 군부 기강 엉망 진창; 정치권{국회의원 련롬들 눈치 보기} ,,. 이런 ㄸㅃ들에게 무슨 기대를 더 이상 한다는 겁니까요? 중령이 총장을 오죽했으면 대상관성 개인 사신을 발송했었겠아오리이까요!? ,,.

또; 초대 주월한국군육해공군해병대 총사령관, 故 '채 명신(蔡 命薪)' 중장님{육사교# 5기}의 생전 피맺힌 정국 호소.훈시성 개탄을 얼마나 귀담았었느냐? ,,. 제가요; 지난 해 가을, 국방부 함참본부 앞에서 합참의장 '정 승조'대장, 국방부장관에게 향한 '남침땅굴 - 5.18북괴군 투입'에 대한 1인 시위는 물론, 그들에게 개인 서신을 등기 우편 발송했었건만 얼마나 사람을 무시하는지(?) 응답은 커녕 쿳방귀도 않 꾸는듯! ,,. {근거 : 500만 야전군 게시판 참조}

하여간; '허위사실'이라니 다행입니다만, 과연 믿어야할 지,,. 검찰총장 축첩 '채 동욱'롬도 퇴임하면서 새빨간 거짓말을 수식했죠. ,,. 총리 '이 악귀'롬도 오리발 내밀었고, 경남도지사  '홍 쥑펴'롬도 펄쩍 뛰고 있! ,,.

제대로 되먹은 장군이라면, 적어도 1명만이라도 死法部 犬法院長 '이 용훈'롬의 天文學的 脫稅를 규탄하는 성명서 발표가 있었어야! ,,. 結論的으로; 현역 장성들이 자기 계급에 대한 긍지를 지녔다면, 군용 차량에 星板(성판)을 달고 憲兵 白車 Convoy 하면서 출.퇴근하는 풍조부터 前처럼 보이길 바랍니다! ,,. 이걸 못.않하는데는 구구한 핑게.구실이 많겠죠. ,,. 빠드~득!

enhm9163님의 댓글

enhm9163 작성일

부패척결  웃기고 자빠지는 소리지요
우익부패는 썩은 내새를 맞고 빨갱이 부패는 향수냄새로 맞는 근헤
대한항공에서 돈 먹은 것 세상이 다 아는데 왜 문희상이는 털끝 하나 안건드리나.
박원순 병역비리 아름다운재단 비리 등 갖은 짓을 다해도 병무청장 눈멀고 귀먹고
검찰 총장도 눈멀고 귀먹고, 대통령도 눈멀고 귀먹고 이러 처 죽일년놈들이 어디있나.
한명숙이재판서류는 왜  대법원에서 먼지로 덮혀 있는데 말 한마디 못 하노.
생각만 하면 욕이 절로 나온다. 저런걸 내 귀중한 한 표를 주었으니.
다만 문재현이 대통령꼴 안보는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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