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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選에서 주목할 정치사회적 쇄신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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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만 작성일12-12-13 18:35 조회4,0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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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選에서 주목할 정치사회적 쇄신현상

한국사회 정상화에 대변혁을 국민들이 주도할 것

조영환 편집인

 

첫째, 종북좌익세력이 깊이 장악한 언론들이 그렇게 안철수를 '새정치'와 '정치쇄신'을 완수할 정치적 영웅으로 미화해서 선전했지만, 국민들이 언론의 거짓선동에 속아넘어가지 않았다는 점.

 

둘째, 종북좌익세력이 '진보'의 탈을 쓰고 온갖 망국적인 선전선동을 했지만, 정작 세계사의 보편적 흐름에서 진보를 이룰 주역은 여성 대통령 후보인 박근혜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 만약 여성대통령이 탄생된다면, 대한민국의 보수우익세력은 진정한 진보세력으로 공인됨.

 

셋째, 수많은 여성단체들이 여성인권을 위한 답시고 좌익세력이 주도하는 억지와 깽판에 동참했지만, 정작 여성인 박근혜 대선후보에게는 적대적인 입장에 가깝다는 점.

 

넷째, 새누리당에 침투한 좌익세력의 세작들이 목소리를 내지 못하거나 혹은 새로 들어오는 우익인사들의 바른 기운에 의해서 주변으로 밀려나고 있다는 점.

 

다섯째, 한국사회에서 이념대결을 피하려고 좌익분자들이 자칭 중도세력에 침투해서 아무리 공작을 해도, 결국 이번 대선은 종북좌익세력애국우익세력의 정면승부로 구도가 잡힌다는 점.

 

여섯째, 나이가 들수록 정신을 차려서 우익애국세력으로 기우는데, 20대가 30대보다 더 좌익세력에 덜 홀릴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주목의 대상이다.

 

일곱째, 한국의 모든 정치세력들은 좌익과 우익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점. 김대중 우파와 김영삼 좌파가 각각 자신들의 이념적 노선을 따라서 갈라지고 있음.

 

여덟째, 대한민국이 드디어 산업화와 민주화가 하나의 애국운동으로 수렴되어서, 이제 지역적, 노선적, 이념적 통합이 정상적 국민들의 '우경화'를 통해서 일어나고 있다는 점.

 

아홉째, 민주팔이들이 그 독선과 위선의 근성을 만방에 드러내면서, 진정한 민주투사들이 민주화에 기여한 산업화의 공적을 공개적으로 찬양하기 시작한다는 점.

 

열번째, '반역좌익세력'이냐 '애국우익세력'이냐로 갈리지면서 영호남 지역주의가 자유민주주의 이념에 의해서 극복되고 있다는 점. 좌익세력이 강화시켜온 지역주의가 약화될 것.

 

열한번째, 배운 상층일수록 좌경화 되어서 망국노들이 많고, 덜 배운 저변 민중들이 좌경화에 덜 물들어서 선거에 의한 민중혁명이 임박한 듯.

 

열두번째, 한국사회에서 가장 무식한 자는 서울대 총장들이고, 교수와 기자들이 소상인과 농어민들보다 더 무식한 상태로 지식의 인프라가 구축됐다는 점.

 

열세번째,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소상인들이 가장 큰 희생으로 좌익세력의 거짓 선동에 휘둘리지 않는 학습을 실생활에서 받았다는 점.

 

열네번째, 학교의 지식은 자멸적이고 언론사의 정보는 망국적이라서, 한국사회에 지식과 정보 시장이 코페르니쿠스적 갈아엎기가 필연적이라는 사실이 명백해진 점.

 

열다섯번째, 언론계의 좌익문사들에게 국방, 치안, 공안 당국의 무사들이 무자비한 인민재판을 당해도, 아무런 대항력이 없다는 사실이 확인된 점.

 

열여섯번째, 이번 대선이 끝나면, 종북좌익세력은 고사되든지, 척결될 정도로 한국의 사회가 저변에서부터 성숙되었다는 점.

 

열일곱번째, 역사와 지식과 정보와 정서를 망국적으로 뒤틀고 몰아가던 비정상적 좌익분자들이 급격하게 쇠퇴하고, 건강한 영혼과 건전한 상식을 가진 우익애국자들이 사회의 주역으로 등장할 것이라는 점.

 

열여덟번째, 언론계에서 온갖 거짓말로써 민중을 거짓과 패륜과 반역으로 몰아가던 정치평론가들이 퇴치되어서, 언론의 우민화가 제압될 것이라는 점.

 

열아홉번째, 언론의 한국사회에 대한 저주가 줄어들면서, 국민들이 소비와 생산에 열심을 내면서, 한국의 소시민 경제가 되살아날 기운을 차릴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

 

스무번째, 밤에 촛불을 들고 빨치산처럼 정치집회를 하는 종북좌익세력이 국민들로부터 반란자들로 규정되어, 지금까지 반란자들을 민주투사로 왜곡시켜온 지난 30년의 역사왜곡이 교정되기 시작할 것이라는 점.

 

스물한번째, 대통령이라는 자가 촛불을 든 폭도들에게 굴복해서 '아침이슬'이나 부르는 미친 짓을 만방에 연출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

 

스물두번째, 사회지도층이 더 이상 종북좌익노선을 진보라고 부르는 정신이상자의 상태를 보여주지 못할 것이라는 점.

 

스무세번째, 기업가들을 범죄시하여 국가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근로자들을 불행하게 만들고, 결국 소상인들의 장사를 위축시킬 자해적 언론기관들이 쇠퇴할 것.

 

스무네번째, 이승만 박정희의 반공정신이 얼마나 위대한 국가의 정신자산이었는지를 재평가 함으로써, 가장 정상적인 우익애국인사들이 '수구꼴통'으로 비난되지 않을 것.

 

스물다섯번째, 군중의 폭동을 애국적이라고 오판한 국정운영과 역사기록을 교정하여, 법치와 안보를 파괴하는 좌익변란자들에게 법치가 엄격하게 적용되는 성숙하고 책임적인 민주주의가 시작될 것.

 

스물여섯번째, 한국사회에서 위선과 망국의 기운을 유지시킨 좌익통치자들에 대한 평가절하가 일어나서, 자살자를 추종하거나 반역자를 칭송하는 몰상식한 군중인간들이 급감할 것.

 

스물일곱번째, 시민운동의 이름으로 순진한 척하다가 정치판에 등장해서 추악한 정치노름을 하는 정치사기꾼들이 국민들의 힘으로 정치권에서 퇴치될 것.

 

스물여덟번째, 남한 내에 번성한 종북좌익세력은 설땅을 잃고, 노조도 종북좌익세력의 마수에서 벗어나서, 정상적 복지강화 운동을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정상화를 시도할 것.

 

스물아홉번째, 자유대한민국은 비겁하고 불의한 종북좌익세력을 제압함으로써, 북한까지 자유통일을 시킬 대한민국의 내부정비를 끝낼 것.

 

서른번째, 보수우익세력이 사실은 자칭 진보세력보다 더 진보적이라는 사실이 증명됨으로써, 사이비 진보세력이 쇠퇴하여, 좌익세력 특유의 새빨간 거짓말과 후안무치한 위선이 한국사회에서 사라지기 시작할 것.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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