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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과 미혼모 주점주인 임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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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elotin 작성일13-09-25 23:26 조회18,50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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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rightofkorea/52510





현재까지 채동욱 스캔들의 주요 취재원으로 꼽히는 주씨(임마담 이모)  증언들


1. 조카(임씨)가 임신했을 때는 '애 아버지가 채동욱'이라고 해 놓고, 출산 후에는 이름을 '임○○'으로 지어와서 출생신고를 하려다가 언니(임씨 어머니)의 반대로 다시 성을 채(蔡)씨로 바꿨다.

*임씨가 편지에서 해명한 내용과는 얼마간 다른 점이 있죠?



2.  지난 19일 법무부 감찰관실 직원이 내게 찾아와 "(2004년 9월 사망한) 임씨 어머니 상가(喪家)에 채 총장이 문상을 온 일이 있다는데 맞느냐"고 묻더라.  내가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언니 장례식 때 레스토랑(임씨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운영하던 업소) 직원과 손님들이 우르르 왔었기 때문에 "왔을 수도 있다"고 답변했다.

*레스토랑 주인 모친의 장례식에 참석할 정도면 매우 각별한 사이의 단골손님이겠죠?

 

1999년

채동욱 검사가 임마담 술집에 드나들기 시작한 시점(부산 오션타워)

2001년 10월

임마담이 혼외자를 임신한 시점

2002년 7월

채O경(채동욱 혼외아들 추정) 출생 추정

2004년 9월

임마담 모친 사망, 임마담 레스토랑 접고 술집 운영

2009년 3월 초

혼외아들 채O경, 서울 강남 계성초등학교(사립) 입학

2013년 4월 1일

임씨, 삼성동(32평 아파트)에서 도곡동(33평 아파트)으로 이사

2013년 4월 2일

채동욱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예정일

2013년 8월31일

채O경, 미국 유학(8월 31일 출발)

2013년 9월 6일

<조선일보> 채동욱 혼외아들 의혹 최초보도

3. 조카는 채 총장이 부산지검 동부지청 부장검사로 근무하던 1999년 무렵, 부산에서 대형 레스토랑 겸 술집을 운영하며 "윤△△"라는 이름(가명)으로 통했다고 한다. 이 업소는 해운대의 한 고층 건물 20층 스카이라운지에 자리 잡고 있다. 건물주는 부산의 유력 건설업자인 이모씨이다. 이씨 덕분에 조카가 사업을 하게 됐다.

* 20층 스카이라운지의 업소는  1993년에 오픈한 해운대 "오션타워에 있는 오션스카이"로 추정됨.

오션타워 건물주가 부산의 유력 건설업자인 이영복(현재 오션타워 운영회장)이며, 임여인한테 도움 많이 줬다는 소문~
오션타워 지은 이영복이 해운대 미포에 짓는 108층 빌딩 시행업자라고 함.

 

다대.만덕사건 조합 임직원 조사(종합) 1999.12.22 | 연합뉴스 (동방주택 이영복 관련 수사)
 
 


이영복
(오션타워)
2006.07.19 | Daum 카페

 

  

4. 조카는 2001년 가을 무렵 언니(임씨 모친)와 함께 서울로 이사한 뒤 새로 강남구 청담동에서 레스토랑 사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 묘한 시기로다. 임씨가 혼외아들을 임신하게 되는 시점이 2001년 가을로 추정된다.


5. 언니로부터 "아이 아버지는 검사인데, 임신 5개월쯤 됐을 때 성별이 아들이라는 것을 알고는 (조카가) 무척 좋아했었다"고 들었다. 조카는 언니가 (2004년 9월) 세상을 뜬 직후엔 강남 레스토랑도 그만두고, 서초동 근처에서 주점(酒店)을 운영하다가, 얼마 뒤 그것마저도 접었다.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여인이 43세에 임신을 하였는데....아들이라 무척 좋아했다? 채동욱과 본처의 사이에 딸밖에 없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다는 듯이? 채동욱에게서 들었을 수도.....

 
6. 
조카가 서울서 사업할 때 대구에 살던 내 동생(임씨의 막내이모·60)이 서울로 올라가서 가게 주방 일을 봐주었는데, 동생으로부터 "조카와 채 검사가 가게에서 ○○이(혼외아들 채군) 문제로 티격태격한 적도 있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 임씨의 가게에서 주방일을 봐주었다는 임씨의 막내이모는 정황상
 "채동욱-혼외아들-임씨"의 관계를 가장 소상하게 알고있을 것이 분명하다. 다년간 보고들은 것이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조선일보>가 벌써 임씨 막내이모를 섭외하여 인터뷰를 진행했을 것으로 본다. 9월의 마지막 주에 "임씨 막내이모의 증언"의 보도된다면....채동욱의 소송(조선일보 정정보도 요청건) 따위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물거품이 되리라 본다.

 

 

       필수참조자료 :  <본 블로그 쥔장이 확보한 채동욱 경력사항> 

2013년 

제39대 대검찰청 검찰총장

2012년-2013년

제42대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2011년-2012년

대검찰청 차장검사

2009년-2011년

제18대 대전고등검찰청 검사장

2009년

법무부 법무실 실장

2008년-2009년

전주지방검찰청 검사장

2007년-2008년  

부산고등검찰청 차장검사

2006년-2007년

대검찰청 수사기획관

2005년-2006년

부산고등검찰청 검사

2004년-2005년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지청장

2004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2부 부장검사

2003년-2004년

서울지방검찰청 특수2부 부장검사

2001년-2003년

대검찰청 마약과 과장

2000년-2001년

*서울지방검찰청 의정부지청 형사5부 부장검사(삭제 의혹)

2000년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 형사1부 부장검사(삭제의혹)

1999년-2000년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 형사2부 부장검사(삭제의혹)

1998년-1999년 

서울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1997년 

*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 지청장(삭제의혹)

1996년-1997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

1994년-1996년

서울지방검찰청 공안2부,강력부 검사

1992년

법무부 특수법령과 검사

1991년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 검사

1988년

서울지방검찰청 형사2부,총무부,특수2부,강력부 검사

1984년

사법연수원 제14기 수료

1982년 

제24회 사법시험 합격

  

   

***<네이버>와 <다음>의 채동욱 경력사항과 직접 비교해 보시기 바람. 

 

 

채동욱 총장의 혼외자를 낳은 것으로 보도된 임모(54)씨의 이모인 주모(67)씨가

지난 16일 대구의 한 건물 앞에 세운 승용차에서 내리고 있다. 조선 남강호 기자

 

 

 

 

 

이영복은 누구인가 ?

 

부산오션타워 주인이 이동복으로 친구영화 무대인 국제나이트클럽 사장이였다.


그는 오션타워 극동건설에서 시공시켜 공사비를 대물로 지급하고 씨사이드는 자기 소유로 함
그후 극동부도로 현재 웅진으로 갔다가 웅진도 부도 이동복은 부산에서 주류업계의 대부
검찰과 밀접했다.


그때 1999년 전후 이동복 구속됐다가 출소 오션타워는 현재도 자기의 소유로 한것 보면
채동욱과 커넥션 의심해볼만 하다.


이동복과 채동욱 그리고 그의 여자 임정순 오션타워 스카이 라운지 술집 오픈등
조사가치가 있다고 본다.


당시 오션타워는 절반이상 공실 스카이라운지는 비어있었든것으로 기억
그기 룸해봤자 고정멤버 말고는 장사 어렵다.


근데 술집으로 오픈한건 채동욱의 힘이 있었다고 추론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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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훤히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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