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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를 폐지해서는 안되는 이유, 보라! 정남규의 얌체 자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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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흐훗 작성일09-11-22 13:23 조회14,208회 댓글5건

본문

이런 데도 불구하고 (이를 예로들며) 인권을 내세워 사형제폐지를 주장하는 것들은 친북좌파들이 사형제폐지로 걱정없이 반역을 일삼는 것을 비호하는 것임,,, 


연쇄살인범 정남규, 구치소서 목매 자살

조선닷컴 

 
▲ 살인범 정남규 / 조선일보 DB 지난 2006년 서울 서남부 일대에서 초등학생과 여성 13명을 살해한 연쇄 살인범 정남규가 자살했다.

정남규는 21일 오전 6시35분 수감 중이던 서울구치소에서 쓰레기 비닐봉투를 꼬아 만든 끈으로 목을 매 자살을 기도한 것을 구치소 근무자가 발견해 즉시 병원으로 옮겼지만, 22일 오전 2시40분 숨졌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그의 개인 노트에는 `현재 사형을 폐지할 생각은 없다고 한다. 요즘 사형제도 문제가 다시… 덧없이 왔다가 떠나는 인생은 구름같은 것'이라는 메모가 적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는 이에 따라 정남규가 최근 사형제가 사회적 이슈가 된다는 보도 등을 접하고 사형 집행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했다.

정남규는 지난 2006년 서울 서남부 일대에서 초등학생과 여성 13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사형이 확정된 상태였다.


-->수작부리기 시작하는 포털 및 언론
NATE 대문 첫머리의 제목-연쇄살인범 정남규 구치소서 자살|사형수 부실관리 지적

http://news.nate.com/view/20091122n01550?mid=n0402

정남규가 연쇄 살인범에 대한 사형집행도 너무 오랫동안 안하고 사형제폐지를 밀어붙이려고 각색 편집한 영화 '집행관'도 나오고 해서 머지 않아 친북좌파들이 사형제폐지를 관철시키려고 설레발칠 것이라는 기대를 하며 사형을 면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겠지만 흉악범이 흉악범 사정과 심리를 잘 알기 때문에 계속 흉악범들이 범행을 저지를 것임을 잘 알고 조두순 사건이 벌어지며 여론이 나빠져서 사회적으로 자기들같은 종자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는 좌절감도 들다보니 심리적으로 불안해져서 자살을 했을 수도 있다. 또 정남규가 비닐봉지로 목매단 것을 기화로 교화행정을 핑계대며 사형제폐지를 관철시키기 위해 작업을 했는지도 모를 일이다.

사형제폐지는 저들에게 있어서 인권의 문제가 아니다. 안보를 파탄내기 위한 좋은 재료인 것이다. 사형제폐지만 되면 친북좌파들은 목숨을 아끼지 않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 사회를 파멸로 몰고 갈 것이다. 사형제폐지를 인권 만능으로 이해하려는 사람들은 이제 빨갱이들과 한 패인 것이다. 빨갱이가 확실하게 제거된 그때가 오면 종신제로든 할까말까한 것이지 사형제폐지로 나라망치는데 일조하려는가? 그렇다면 저들 친북좌파들의 바람대로 빨갱이 세상, 적화되면 폐지된 사형제(가정)가 지속될까, 어림반푸너치도 없는 x같은 소리라고 해라 대학살, 홀로코스트가 온천지를 피로 물들일 것이다. 경험하고도 깨닫지 못하는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 소련 중국 북한 베트남 캄보디아... 안보불감증은 남한에 적화로 인한 대학살의 핏내음을 불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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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땅굴과 화성 땅굴 등을 덮고 무시했던 김대중 정권의 직무유기를 짐작할 수 있는 기사.(김대중 집권 직전의 땅굴 관련기사)

"북한 땅굴 20여개 더 있다" .. 정부, 국회 답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1997072500231&in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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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angel : 김성광 목사의 협박내용 ← 지만원 박사
 2009-12-19 11:44:31 추천 : 27 | 조회 : 113 
 

지박사가 협박을 받았다는 것이 근거없다는 족속들에게 / 미주신문에서  (펌)

자유토론방에서
지박사가 협박을 받은 내용을 두고
몇몇 족속들이 (유명한 명빠들이니까)
근거가 없다면서 믿을 만한것이 못된다고
앵무새처럼 재잘거린다.

협박을 한 자는 강남의 김성광목사라고
지박사는 분명히 밝혔다.

지박사가 받은 협박내용을 읽어보면 정말 소름이 끼친다.
물론 그 내용이 100%사실인지
아님 명빠들이 주장하는것처럼
지박사가 뻥튀기한 것인지 알 길은 없다만

사실이라면 현재 한국이 얼마만큼 정일이의 수중에 넘어갔는지 짐작할 수있다.

더욱 놀라운것은 김정일이가 이명박을
지지하고 있다는 뜻의 김목사의 말이다.

하기야 내가 김정일이라도 평양을 공짜로
리모델링해주겠다며 200억기금이 조성되있다는
청나라황제 알현하는것처럼 몇번씩 사람을 보내 간청한
그런 후보를 지지하겠다.

게다가 의혹투성이의 병역면제로 남한군 복무한 일도 없고
원수같은 박통에 대항해서 투쟁한 경력도 있고
북한에게 종살이하는 남한의 경제만 살리면
북한이야 바치는 조공으로 떵떵거리며 지낼수있고

이거야 일석이조가 아니라 삼조 사조아닌가?
내라도 근혜보다는 맹박이 밀겠다.

근거가 없어서 지박사가 받은 협박을 믿지말라고?
앞뒤가 맞아 떨어지는데 증명을 못한다고 믿지말라고

그러는 본인는 근거가 하도 많아서
누가 소위시절에 처녀를 강간했다는 의미의 글을
동네방네 올려서 결국 소송당했나?

자기한테 유리할때는 근거가 있고
자기한테 불리할때는 근거가 없다는 식의 논리를 펴는
어거지 족속들을
누가 김정일별장 앞으로 데리고 갈 애국자는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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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한 부자 교회 목사로부터 받은 협박(김성광 목사)

약 1주일 전,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두 사람이 사무실로 찾아 왔다. 한 사람은 이명박 캠프에서 일한다 했고,
 다른 한 사람은 부자 교회의 참모 목사였다. 두 사람은 사무실에 찾아와 ‘이 명박이 왜 빨갱이냐’에 대한
질문을 했다. 혹시 시국진단 특별호를 읽어보았느냐고 하니 읽어 보았는데 잘 이해가 안 간다고 했다.
자세히 설명을 해주었더니 알겠다 하고 돌아갔다.

어제(10.9) 젊은 목사로부터 전화가 왔다. 필자에게서 들은 말을 당회장 목사(60세 정도)에게 전했더니
당회장 말씀이 필자와 뜻을 함께 하니 한번 만나보고 싶다며 점심을 함께 하고싶다는 것이다.
사무실로부터 많이 떨어진 것도 아니고, 모처럼 대형 교회 목사가 뜻을 함께 한다기에 반가운 마음으로
나갔다. 일식집에서 초밥을 시켜놓고 시작된 대화는 이러했다.

목사: 선생의 책을 읽어보니 박근혜를 적극 밀고 있는 것 같더군요

필자: 손학규나 이명박은 좌익성향의 행보를 보였고, 그들에 얽힌 사람들이 좌익들입니다. 그러나 박근혜
에게는 그런 좌익성향의 행보가 없습니다.

목사: 지금은 경제가 가장 중요합니다. 경제를 살릴 사람은 이명박 밖에 없습니다. 모두가 빨갱이라면 경제
라도 살릴 수 있는 빨갱이가 낫지 않습니까?

필자: 저는 이명박이 대통령 되는 것을 적극 저지할 것입니다. 내가 당을 만들고 대통령에 출마해서라도
이명박의 가면은 반드시 벗길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려고 나가는 게 아니라 국민 앞에서 빨갱이들의 가면을
벗겨 보이기 위해 나가는 것입니다.

목사: 위험할텐데요. 박근혜 당하는 것을 보셨지요? 386주사파들이 한 짓이라고 봅니다. 그들에겐 박정희가
원수거든요. 이명박은 대세입니다. 김정일도 이명박을 지지한다 합니다. 김정일은 북한의 경제를 살리고
남한 경제도 3만 불 시대로 끌어 올린 사람이 이명박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합니다.

필자: 이명박은 막말로 노가다 건설회사 CEO를 했습니다. 정부로부터 프로젝트를 따내는 실력이 바로 당시
노가다 회사 CEO의 본질입니다. 편법과 로비에 익숙해 있는 사람입니다. 만일 저와 함께 경제건설 및
국가경영에 대한 토론을 하면 단 10분을 견디지 못해 바닥이 날 그런 사람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경제건설은
학문적 이론으로 되는 것이지 노가다 세계의 편법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빨갱이가 되느니 설사 무능하다
해도 박근혜가 되는 것이 백배 낫습니다.

목사: 황장엽씨가 10년 전에 말했지요. 남한에 최소한 5만의 간첩이 있다고요. 이들이 사람 하나 죽이려면
식은 죽 먹기입니다. 노무현 탄핵을 심판하던 헌법재판소 판사들, 그들이 왜 노무현을 살려주었는지
아십니까? 간첩들로부터 협박을 당했다 합니다. "당신 죽고 싶어. 당신 자식들 여기 여기 있는데, 모두
해치울 수 있어. 정몽헌, 그 사람 우리가 죽인거야", 알만한 이름을 더 대면서 그 사람들 다 우리가 해치웠
다는 식으로 협박했다고 합니다. 이런 협박에 당해낼 사람 어디 있습니까? 서울역에서 장군들이 시위에
나왔지요? 그 장군들 중에서 힘이 좀 있는 장군에게 접근해서 ‘당신 아들들 여기 여기 있지요’ 하면서
입다물라 협박합니다. 자기를 죽인다면 그래 죽여봐라 하고 대들겠지만 아들들을 죽인다는 데야 손을
안 들 수 없다는 군요. 왜 전자개표기 사용할 때 한나라당 관계자들이 매수된 듯한 행동을 보였지요?
한 사람당 5억을 주었다 합니다. 그리고 매수에 저항하는 사람에게는 누구누구가 이렇게 죽었는데 너도
 죽을래 아니면 침묵할래, 이렇게 해서 매수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선생도 몸조심해야 할 겁니다.

--------------------------------------

이런 이야기를 듣고 나오면서 필자의 머리에는 늦둥이 아이들이 떠올랐다. '아침에는 저 애들에게 이런
정보를 주고 주의를 시켜야지!'

위 목사의 말들은 요새같이 험악한 세상에서는 누구든지 상상할 수 있는 말이고, 할 수 있는 말이다.

그러나 그 교회의 교인이 이명박 캠프에서 일하고 있고, 목사 스스로 이명박 밖에는 대안이 없다며 필자를
설득하려 했고, 이명박은 김정일이 밀기 때문에 이명박을 방해하면 5만 간첩에 의해 정몽헌처럼 죽거나
아이들이 죽거나 할 수 있다는 말을 모두 연결해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무서운 협박이라고 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더구나 목사는 필자보다 5-6세 아래인데도 소파에 누운 듯한 자세로 대하는 등 눈에 거슬리는
부분도 있었다.

앞으로는 밖에서 개별적으로 만나는 일을 삼갈 것이다. 이 기회에 다시 한번 반복하건데 필자는 절대로
자살을 하지 않는다. 죽었다 하면 반드시 좌익에 의한 타살이고, 필자의 가족이 납치됐다 해도 이는 좌익들의
소행임을 밝혀둔다.

2006.10.10
지만원
 
 
 

등록건수 : 3건
증인
(2009-12-19 16:46:02)

[0] [1]

내가 알기로 독립신문 사무실이 김성광 목사의 강남교회에 있으며
지난번 신헤식씨가 민족문제 연구소로부터 민사소송당한 배상금 상당부분을
김성광 목사가 도와 주었다는 군요.
김대중을 교회에서 노골적으로 비판하는 목사는 김성광 목사 뿐입니다.
그래서 라도광신도부터 시달리는 목사랍니다.
무서운
(2009-12-19 12:21:52)

[0] [0]

세상이군요, 겁납니다.
이말은
(2009-12-19 11:56:45)

[0] [0]

노무현 탄핵을 심판하던 헌법재판소 판사들, 그들이 왜 노무현을 살려주었는지
아십니까? 간첩들로부터 협박을 당했다 합니다. "당신 죽고 싶어. 당신 자식들 여기 여기 있는데, 모두
해치울 수 있어. 정몽헌, 그 사람 우리가 죽인거야", 알만한 이름을 더 대면서 그 사람들 다 우리가 해치웠
다는 식으로 협박했다고 합니다. 이런 협박에 당해낼 사람 어디 있습니까? 서울역에서 장군들이 시위에
나왔지요? 그 장군들 중에서 힘이 좀 있는 장군에게 접근해서 ‘당신 아들들 여기 여기 있지요’ 하면서
입다물라 협박합니다.

참 믿을수잇는 말이것 같읍니다. 목사가 저렇게 남모르는 것에 밝으니,거의 적화통일이 다 된것 같읍니다. 목사가 어찌 이런것 까지 알수잇는지.,.불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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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www.ddanggul.com '서 석구'변호사는 "나는 왜 '사형제 存置論者(존치론자)'가 되었나?" 란 저서를 썼듯이, 반드시 사형제를 활성화시켜 쥑일 롬들은 제깍 제깍 쥑여 버려야! 생물학적으로나 인 뚜껑을 썼을 뿐, 없애버려서 흙으로 환원시켜야! ,,. 이게 다 그 '금 뒈즁'롬 따문임! 그놈이 www.ddanggul.com 의'정 지용'님을 누군가를 시켜서 등뒤로 특수총을 쏘아 암살시켰지요. ,,. 지금 형무소에 있는 사형수들은 모조리 사형 집행해야! ,,. ////

흐훗님의 댓글

흐훗 작성일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왜 분배를 그렇게 부르짖는 놈들이 어려운 우리 이웃들도 많은데
인기 배우들 배불려가며 '집정관'이라는 영화를 만들었겠습니까?

우리 이웃에 유영철 정남규 강호순같은 연쇄살인범들과 조두순같은 악질강간범들이 존재할 수도 있다는
염려를 한번이라도 해봤다면 저 악질 친북좌파들의 수작을 짐작하고도 남아야 하거늘...

그러니 백날천날 저들에게 갖고 놀리는 것이지요. 김대중 비리는 왜 안 캐는가? 이나라가 정녕 빨갱이 나라더냐!

흐훗님의 댓글

흐훗 작성일

솔직히 의심스럽습니다.
정남규의 유서가 친필인지 밝혀져야 합니다. 연쇄살인범들 중 언론에 가장 덜 알려진 것이 정남규였고
집정관이라는 영화의 반향에 기대도 할 수 있었을 것인데 정남규 스스로는 영화의 흥행을 도우려는 것도 감방에서 무리일테고 자기가 사라지면 사형제폐지는 자기와는 아무 상관이 없을 것인데도 유서 내용이 '현재 사형을 폐지할 생각은 없다고 한다. 요즘 사형제도 문제가 다시… 덧없이 왔다가 떠나는 인생은 구름같은 것'이라고 씌여진 것을 보면 타인이 작성한 것같다는 느낌입니다. 인생을 관조하는 것이 달관한 사람인 척 꾸민 것 같고, 어떤 대통령의 자살이 의문투성이인 것과 흡사하네요. 가족에 대한 것, 반성, 아니면 원망도 없고, 자살 자체가 잘못하는 것인데도 사회이슈와 생뚱맞게 연결된 점...
감방에 있다면 작정만 하면 더 수월하게 .....
자살 도구도 그럴듯하게 꾸민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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