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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家 安保를 危殆롭게 하는 군(軍) 關係者들에게 警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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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09-11-22 15:00 조회10,46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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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danggul.com 자유게시판  ↙
<pre>
!!!...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군(軍) 관계자들에게 경고...!!! 2009.11.21
하늘구름
故 정지용 열사의 글 중에서..
*********************************************************
글쓴이 : 정지용
제  목 : 국가안보를 위태롭게하는 군관계자들에게 경고!!!


"  땅굴출구 부근에는 간첩들이 득실 득실! " 에 이어,                 
-------------------------------------------------         
경찰관복장의  괴한 3 명이 민간탐사자들을 납치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사건과     
----------------------------------------------------     
땅굴문제를 은폐, 조장하고 있는 군관계자들에게,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경고하는 글이다.
--------------------------------------------------------

1. 지만원 박사님이 민간인 탐사자 정지용등 5명이 동두천 광암동에서
    절개작업을 하다가 국군 소령복장 1명, 병사복장 2명, 등산복차림 등
    20 여명으로부터 납치당할 뻔 한 사례를 공개했다.

2. 그런데 그 사건이 일어나기 이틀 전에도  이와 비슷한 일이
    발생했었다.
    
    94. 4. 11.  민간탐사자 3 명은 동두천 절개작업을 하기위해
    동두천 소재 모 여관에 투숙했다.
    
    이번엔 절개작업을 하면 분명히 성공할 수 있다는 부푼 심정으로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잠이 깼다.   
    경찰관복장 차림의 건장한 사내 3 명이  " 임검 나왔습니다."며
    서있었다.
    
    잠결임에도 왼지 이상한 느낌이 든다.   
    시계를 보니 새벽 3시다. 
    땅굴 탐사때문에 10 여년간이나  전방지역을 누비고 다녔어도 오늘   
    같은 임검은 처음 있는 일이다.   
    나는 소름이 끼처왔다. 
    본능적으로 경계 태세에 들어 갔다.
    
    경찰관복장의 수상한 사내들은 서로 눈빛으로 주고 받은후

    " 아, 밤늦게 죄송합니다.
    사실은 이  근처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조사를 하다가 협조를 받을 일이 있으면 다시 오겠습니다.
    며 옆방으로 가서 임검을 했다.   

    아침에 일어나 절개작업장인 동두천 광암동으로 가던중에 금번
    절개작업 비용을 대주고 있는 모 장군이 보낸 특사 최태원씨가
    투덜거렸다.   

    " 내참, 전방 생활 10 여년을 했어도 여관에 임검 나온것은 처음 봤다.
    오밤중에 임검이 나오는 바람에 잠이 깨서 날밤 샜다."
    
    최태원씨는 육본 탐지과에서 근무한 바 있는 예비역 중령 출신이였다.

3. 동두천 광암동에서 절개작업에 몰두하는 바람에 어제 밤에 있었던
    일은 잊고있었다. 
    군복차림과 등산복차림의 괴한들로부터 당한, 납치 미수사건이
    있은 후에야 비로소 여관에서 있었던 사건이 생각났다.
    
    동두천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이준 경장에게 전화를 걸었다. 

    " 4 월 11일을 전후해서 살인 사건이 난적이 있습니까? "         
    " 없는데요"
  
    "그러면 요새도 사건이 나면 여관에 임검을 나갑니까? "       
    "특별한 경우라면 몰라도, 요새는........" 

    그 후 이경장에게 이 사실을 모두 말했더니,
  
    " 절개작업을 하면 땅굴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괴한들이
    민간탐사자들을 납치하러 온것이 분명하다" 는  의견에 동의했다.

4. 절개작업을 한곳은 동두천 미군기지 울타리에서 100 여m 떨이진
  곳이다. 
  이곳에선 지하 24m에서 공간이 발견되었고  각종 기계소리등
  작업소리를 녹음한 곳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이땅굴은 기계화 부대인 동두천 미군기지를 점령하기 위해
  침투한 땅굴임이 분명하다.

5. 민간탐사자들이 국민들에게 드리는 苦言(고언).
    
    민간탐사자들은 이와같이 신변에 위협을 느끼고 있을뿐아니라,
    가정을 돌보지 않아 이혼을 당하거나, 생이별하고, 모든것을 포기
    한 채 땅굴 탐사에만 매달리고있습니다.   

    그런데도 국방부 관계자들은, 민간탐사자들이 제시하는 땅굴을
    은폐하고 묵살하는 이적행위를 저지르면서,
    "민간탐사자들 때문에 국고가 낭비되고, 군작전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다" 는 등 매도시키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남굴사와 육군 탐지과의 행동을 주시하셔서 격려와
    질책을 가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리는 바입니다.
    
    국방부관계자들은 떳떳하다면  반드시 다음 제언을 받아 들여야 한다.

-  민간탐사자들이 원하는 곳 1개소를 절개작업하라.
  단 비용은 5,000만원 이내다.
  그 비용이 없다면  군장비를 동원해도 좋다.

-  만약 땅굴이 나오지 않는다면, 나는(정지용) 어떠한 형벌도 감수한다.

- 군관계자들은 뒷구멍으로 다니며 민간탐사자들을 사기꾼으로 음해
  하지 말고 그게 사실이라면, 지금이라도 당장 사법당국에 의법조치케
  하라.

* 내가 제시한 3가지 제언을 군관계자들이 받아 들이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을 반역한 역사의 죄인들임을 자인하는 것이다. 

  특히,
  군당국의 땅굴탐사를 좌지우지하는
  육군탐지과 심원흠 부이사사관과
  국방부 땅굴민원담당관 조병영 서기관에게 경고한다. 

2002. 2. 15.  남굴사  정지용
등록일 : 2002.2.15
******************************************************************


"국방부는 남침땅굴 제보(남굴사) 왜 묵살하는가.."

라는 취지로 2002년 말 ~ 2003년 초에 개인적으로 수차에 걸쳐서 국방부에
민원을 제기한 적이 있었고..
 
그에 대하여 정지용 열사 사망직후 저 위에 언급 된 '조병영'이라는
인간에게서 직접 해명 형식의 민원 전화가 걸려 오기도 했었는데..
 
마치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를 설득 하듯이
"남침 땅굴은 없구요...남굴사라는 단체가 거짓말을..."

저런 간첩 같은 인간들이 대를 이어(?!) 계속해서 국방부 탐지과에
근무하고 있다면 문제는 정말로 심각..

국민 모두 장거리 남침땅굴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며
장거리남침땅굴 문제에 침묵으로 일관하는 국방부에
계속적으로 이의를 제기해야..




</p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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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흐훗님의 댓글

흐훗 작성일

저는 이 나라가 민주주의를 할 자격조차 없는 것 같습니다. 빨갱이들이 갖고 놀아도,
빨갱이들이 엄청난 비리를 저질렀음에도, 애초부터 양심선언하던 놈들이 빨갱이 일색이기도 했지만
먹고사니즘과 천하태평이즘으로 인해 의인들을 멀리해서 지옥도 가기전에 이승에서 지옥을 지독하게
경험할 것이라는 염려를 합니다. 지옥생활하다 천당생활하면 장땡이란 말이던가.  ^ ^
지옥이 다가옴을 방관하고 때로는 그렇게 되는 것에 힘을 보태준 사람들이 천당에 간다면 거기는
천당이 아니지요. 착각이겠죠. 가서 잘 살펴보세요. 거기가 천당인지... 니네보다 더 좋은데 간 사람은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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