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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메르스 1번, 14번 환자 의심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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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碧波郞 작성일15-06-10 00:04 조회3,8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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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be.com/5966358677

둘 다 마치 짜기라도 한듯이 삼성병원으로 가서 전파시킴. 그리고 박원순은 기다렸다는 듯이 (아들 박주신 MRI 판독이 예정된) 삼성병원을 공격하고 서울시 파견 직원 꽂아넣고 삼성병원을 통제하려고 함.

1번, 14번은 평상시 박원순 및 통진당 그리고 종북·좌파 관련 단체에 가입,활동 이력 조사 좀 해봐야 할 듯.

PS 1. 1번 환자의 제일 심각한 문제는...

I. 자신이 중동 다녀온 걸 고의적으로 말하지 않았다(중동에서 병균 옮았다는걸 모를 리가 없음)

II. 병원을 옮겨다닌 시기 및 이해가 안 가는 횟수... 병원에서 세균 검사를 하면 보통 2~3일 내지 일주일 정도 후에 균 배양 결과가 나옴. 그런데... 저 1번 할배는 병원에서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병원을 여기저기 옮겨다닌 정황이 보임.


PS 2. [ 1번, 14번의 최종 전파 목적지 = 삼성의료원... ]

이걸 과연 우연의 일치로 봐야할까? 1번과 14번의 거주지 및 최근 내원한 대형병원에 삼성의료원이 있는지 조사하면 대충 답은 나올거 같다.

먄약, 1번과 14번 감염자가...

I. 평소부터 삼섬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던 이력이 있거나
II. 거주지가 삼성병원과 가까운 곳이라 그 곳을 찾은 것이라면?

의혹은 어느정도 해소가 되겠지?

전혀 삼성병원을 찾아야 할 납득할만한 이유가 없다면? 의혹은 점점 더 커질 수 밖에 없게될테고... 여기까지 가면... 1번, 14번은 평상시 박원순 및 통진당 그리고 종북·좌파 관련 단체에 가입·활동 이력 조사 및 전과기록 확인까지 필요한 상황이 됨.

http://www.ilbe.com/5975474265

1번과 2번이 계속 정부를 비판하며 자신들은 오히려 억울하다고만 변명을 했지만... 처음부터 고의로 메르스 진단을 못하게 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제대로 된 해명조차 내놓지 못함.

[ 최초 감염자 (1차 전파자) 수상한 행적 ]

11일부터 발열ㆍ기침 증세를 보인 Q씨는 네 곳의 병ㆍ의원을 차례로 방문했는데, 11∼17일에 치료받은 세 병ㆍ의원에선 자신이 “중동에 다녀왔다”는 사실을 의사에게 밝히지 않았다. 또 제대로 걷기도 힘들만큼 증상이 심한 상태로 찾은 4번째 병원에서도 Q씨는 자신이 바레인을 다녀온 사실만 인정했을 뿐 처음엔 사우디 방문 사실을 숨겼다.

* Q씨는 중동에서 농업 관련 사업을 하고 중동을 자주 다녀와 메르스의 존재에 대해 완전히 모르진 않았을 것이라고 한 역학전문가는 추정했다.

* 자신이 “중동에 다녀왔다”는 사실을 의사에게 밝히지 않았다. 또 제대로 걷기도 힘들만큼 증상이 심한 상태로 찾은 4번째 병원에서도 Q씨는 자신이 바레인을 다녀온 사실만 인정했을 뿐 처음엔 사우디 방문 사실을 숨겼다.

* 역학조사 전문가들이 나중에 출ㆍ입국 관련 기록 등을 제시하자 그때서야 사우디를 방문했다고 털어놨다.

이 대목에서 분신 자살하던 통진당 당원들이 생각나더라.

순전히 소문이 많았던 '메르스 기획 전파' 음모론에서 시작을 했지만... 적어도 개인사정은 배재하고 짜맞춰 나가니 별다른 오류도 보이지 않음, 오히려 갈수록 통진당/종북/좌파들의 '분신 자살' 행태가 연상이 되서 소름 끼친다.

제일 압권은 1번과 14번이 삼성의료원에서 1번이 치료가 다 되고 전파가 실패할 즈음에... 14번에 난데없이 삼성의료원 응급실로 쳐 들어가서 응급실에 2차 전파를 실행한 부분임.

왜? 평택 성모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새끼가 갑자기 다른 대형 병원들 다 놔두고 삼성병원 응급실을 선택해서 간 걸까? 보통 응급 상황에선 삼성 그룹 이건희 회장 조차도 제일 가까운 병원의 응급실을 찾아가는게 정상 아닌가? 그리고 타 병원 이송을 생각하는게 일반적인 상식이지.

이 부분은 진짜 14번의 거주지와 평소 치료를 받던 병원이 어디인지를 반드시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음.(극단적인 가정으로... 1번이 삼성의료원에서 2차 전파를 실패한 후 14번은 삼성의료원 응급실을 노렸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

아울러, 1번이 4군데 병원에서 모두 세균 검사 결과를 다 지켜본 후 충분히 치료를 해본 후 병원을 옮겨다닌 건지? 아니면? 최종적으로 삼성의료원 병실을 목표로 하고 그 과정에서 4군데 병원을 돌아다녔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면밀히 조사가 필요함.

그런데... 1번의 경우는 가면 갈수록 고의 전파라는 확신이 점점 더 생긴다.
병원에선 기본적으로 열이 나고, 호흡이 곤란하고, 기침을 하는 환자들에 대해서는 혈액/객담에서 세균 배양 검사를 실시한다. 이건 보통 짧게는 2~3일, 길게는 7일 정도가 지나야 결과가 나오는데... 1번 환자의 경우는 발병 후 7일 사이에 병원을 4군데를 옮겨다녔다고 함.

[ 병원간 이동 시간 - 병원 응급실 대기 시간 - 입원 수속 과정 - 입실 후 기초 진료-검진-조치... ]
이거만 해도 하루 다 잡아 먹고 환자 많은 대형병원이라면 2~3일도 걸린다. 위 사실을 고려하면 삼성의료원은 1번 환자를 응급실에 방치하지 않고 즉각적으로 격리 조치하고 치료했다고 보임

(의혹이 사실인걸로 가정한다면? 이 부분에서 1번은 역할에 실패한걸 수 있음... 그래서 곧이어 14번이 삼성의료원 응급실로 투입이 되는거임) (실제로, 지금 14번은 삼성의료원 측과 진실 공방 중인데... 14번 역시도 1번과 마찬가지로 응급실 의료진에게 감염 가능성을 어필하지 않았을 정황 농후함) 이걸 고려하면 1번은 사실상 각 병원들에 입원을 한 후 바이러스만 전파시키고 즉각적으로 병원을 옮겨다녔고 아예 1번과 14번이 목표로 삼은 것으로 보이는 삼성 의료원 이외에서는 치료를 받을 생각을 안 했다는 뜻임.

아울러, 정말 치료를 받을 생각이 있었다면
1번 환자는 사우디로 출국했다가 입국 후 발병한 사실을 환자가 적극적으로 의료진에게 알렸어야 정상이다 (실제로, 미국에서 메르스가 발병한 환자는 제일 먼저 이 사실을 의료진에게 알린 후 적절한 조치를 받았다)

1번이 싸돌아다닌 4군데 병원 중 적어도 처음 또는 마지막 진료기록 중 한군데는 그 내용이 반드시 들어갔어야 하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1번은 4번째 병원인 삼성의료원에서 조차 이 사실을 끝까지 숨기고 거짓말을 함. 개인적으론... 지금이라도... 대한민국의 주적과 내부 불만세력에 의한 생체(세균)병기를 통한 ‘생·화학 테러’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1번의 과거 이력, 전과 기록, 최근 1번 및 가족들의 자금 변동 사항, 통화 기록, 사우디 출국/입국 시기의 인과관계에 대한 세밀한 조사에 들어가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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