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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소사이어티 홀부르크 그리고 김대중 (국제유태자본론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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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접 작성일10-06-20 23:04 조회21,4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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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21세기 안에 동아시아 공동체가 실현되고 나아가 세계연합
http://news2.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77289&load_bal=yes

 

김대중이 동아시아 공동체 실현하고 세계연합 내다보자네요.아예 까놓고 세계연합하잡니다.

동아시아 공동체의  핵심에 아시아 소사이어티가 있습니다.

 

아시아판 EU 'EAC' 동아시아 공동체 본격추진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411/200411300511.html

 

EAC(East Asia Community)
http://mrsein.egloos.com/7961902

 

슬슬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80년 DJ 구명 위해 한미 긴박한 `거래'

http://blog.naver.com/rozet77?Redirect=Log&logNo=80020162541

 

DJ 는 브레진스키가 살려주었네요.그와 함께  오늘의 주인공 홀부르크가있습니다.
끝까지 충성하는 DJ 눈물겹습니다.


원래 동아시아 공동체는 마하티르가 90년대부터 주장해왔습니다 유태자본까지 거론하며 패권주의를 반대하고
반미적인 성향을 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순종적인 편입니다.

 

마하티르 “아브라모프에게 120만달러 줬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104024.html

 

마하티르-소로스 ‘앙숙의 화해’
http://blog.naver.com/naebon/150012243353

 

이제 동아시아 공동체의 핵심에 한국이 있습니다.황송하게도 동아시아의 기준점을 한국으로 찍어주셨습니다.

 

아시아 소사이어티 [Asia Society]
http://100.naver.com/100.nhn?docid=771121

 

록펠러 3세의 작품입니다.한국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록펠러3세가 수집한 한국미술품
http://blog.naver.com/yj651215/140043662757


아시아 소사이어티 한국센터 문열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095292

 

명예회장 이홍구는 한나라당이면서 김대중 정부시절 주미대사를..

 

사실 이홍구 삼변회 회원입니다.
http://news.sidaesori.co.kr/bbs.html?Table=ins_bbs93&mode=view&uid=17&page=1

 

회장 노경수는 노신영의 아들로 현대집안 사위이면서
노경수의 처 정숙영의 동생 정몽규는 코오롱 이웅렬, SK 최태원 등과 고려대 동문으로서 예전부터 절친합니다.
여기에 신동빈이 가세합니다.그러면 한국센터 결성되네요 간단합니다.

 

재벌의 은행업 진출 인터넷은행부터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90405100257654j3&newssetid=746

 

인터넷은행 브이뱅크 법인 이름도 브이소사이어티 입니다. 참 소사이어티 좋아하네요.
브이뱅크가 아시아 통합은행일수도.최태원과 하나은행의 밀회도 주목할 점입니다.공부할거 참 많습니다.

 


이번엔 아시아 소사이어티의 핵심 홀부르크을 알아봐야합니다.


홀부르크 전 유엔 대사 “반 장관, 북핵협상 진전 기회 가져”
http://blog.daum.net/007nis/9547911

 

반기문 UN사무총장의 카드는  홀부르크의 아이디어로보여집니다.

 

"미, 파키스탄 압박해야"<홀부르크>
http://www.kwnews.co.kr/kwnews/sokbo_view.asp?aid=2009050600431&n=0&s=1

 

오바마 행정부 대북 특사에 셔먼 전 대사 유력
http://www.rfa.org/korean/in_focus/obama_envoy-01062009153750.html

 

광주학살 개입 '리차드 홀부르크' 재판에 회부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42722

 

정부는 아프가니스탄 점령 지원 논의 중단하라
http://left21.com/article/6453

 

홍정욱 나오네요..이거 먼가있죠?

홍정욱
http://sc.gajai.com/search.php?searchsite=tot&keyword=%C8%AB%C1%A4%BF%ED

 

홍정욱
http://ko.wikipedia.org/wiki/%ED%99%8D%EC%A0%95%EC%9A%B1

 

 

스탠퍼드에 아시아소사이어티 홍정욱 이럴줄 알았습니다.앞날이 창창하네요.

 


홀부르크의 단면을 한번에 보여주는 글입니다

 

<2006년도 뿌리에서부터 흔들린 미국의 군사위기, 경제위기는 2008년 구체적으로 누구에게 한꺼번에 몰려왔나.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부와 그물처럼 얽혀있는 군산복합체, 유대계의 핵심인물 중 리처드 홀부르크ㅡ브렌트 스코크로프트-헨리 키신저가 해야 할 일이 많지 않을 수가 없다.

오바마 당선자는 힐러리 클린턴을 미 국무부 장관으로 내정했다. 국무부 장관 후보에 올랐던 리처드 홀부르크는 힐러리 클린턴의 외교안보상임고문 중 한 사람이다. 리처드 홀부르크는 오바마 정부에서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담당특사에 임명될 것으로 유력하다고 언론이 보고 있다.

1999년 3월 24일, 유고연방 전역에 대해 나토군의 폭격기와 순항미사일 공격이 시작되었다. 공격직전 3월 23일의 코소보 평화회담을 결렬시킨 마지막 조정자는 클린턴 대통령의 특사로 파견된 리처드 홀부르크였다.

그전부터 발칸의 인종청소가 시작되었고, 유고 평화회담 결렬을 핑계로 미국군과 영국군이 주축인 나토군이 공격을 시작한 것이다. 홀부르크는 후에 미국 유엔(UN)대사로 승진한다. 그의 진짜 명함은 원래 월스트리트에서 유대계 로스차일드 재벌의 투자 은행 리먼 브러더스를 운영하던 이사였다. 카터 정권 시절에는 국무부 차관보로서 칼루치 CIA 부국장과 밀실에 박혀 이란 대사관 인질구출작전에 관여했다. 대통령선거에서 카터의 참모를 맡아 조지아주 땅콩 농장 주인 카터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공적이 있었다.

유고의 또 다른 연방내 공화국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독립움직임으로 3년 넘게 내전이 계속되어 20만명 이상의 사망자를 냈다. 홀부르크의 지하공작이 시작되었다. 보스니아에서는 러시아 군부의 개입이 열쇠를 쥐고 있었기 때문에 옐친 대통령의 경제문제로 약점으로 잡으면서 미 재무장관 루빈과 홀부르크의 지하공작이 진행되었다. 결국 미군의 대규모 보스니아 파견이 이루어졌다.

루빈과 홀부르크는 공적인 직함을 빼고 보면 골드먼 삭스와 리먼 브러더스 출신의 족벌 상업 은행가다. 유고분쟁과 유고 전범 국제법정에 역시 같은 족벌의 조지 소로스가 막대한 자금원조를 하고, 리먼 브러더스의 임원을 지낸 브렌트 스코크로프트가 나토지상군을 유고에 투입하라며 전쟁의 수렁으로 이끄는 위험한 주장을 펼쳤다. 브렌트 스코크로프트는 '세계화'를 주창한 자이다.

리먼 브러더스 출신 족벌 상업은행가 리처드 홀부르크와 오바마 당선자의 사적인 외교분야 고문인 브렌트 스코크로프트(부시 아버지 대통령의 외교정보자문위원장)는 2007년 후반부터 본격화된 미국의 비우량 주택담보대출(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사태가 2008년 들어 투자은행 베어스턴스가 제이피(JP)모건에 매각된 것을 시작으로, 리먼 브러더스의 파산, 메릴린치 매각, 에이아이지(AIG) 구제금융 신청 등을 거쳐 전 세계 경제위기로 번지는 것을 눈앞에서 쳐다 봐야했다.

홀부르크는 원래 오바마 의원의 경쟁자였던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을 지지해왔다. 그의 문하생이 현 6자회담 미국쪽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미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다. 힐 차관보는 유고연방의 갈등과 내전이 진행되던 1990년대 내내 남부 유럽 외교에 깊숙이 개입한다. 힐 차관보는 1994~96년 국무부 중남부유럽과장, 리처드 홀부르크 보스니아 특사의 수석보좌관을 맡았고, 이어 1996~99년 주마케도니아 대사 겸 코소보 사태 담당 특사, 1999~2000년 NSC 남동유럽담당 선임보좌관을, 2000~2004년 주폴란드대사, 2004년 8월12일 주한 미대사로 부임했다. 힐은 27년 뒤 자신의 스승인 홀부르크가 27년 전 맡은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자리를 맡아 6자회담 미국 수석대표로 있다. 그는 보스니아 평화협정에 대한 공로훈장(?) 등을 수상했다.

리처드 홀부르크는 1980년대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시절, 이남의 광주를 진압한 책임이 있다. 그의 문하생 크리스토퍼 힐 차관보는 1995년 유고에서 홀부르크의 수석보좌관을 하고 있었다.>

 

 

키신저 홀부르크 스코크로프트 브레진스키 외교 분야의 최고의 책사들입니다.

 


특히 홀부르크는 아시아계를 당당하는 유태자본의 빼놓을수 없는 핵심인물입니다.


특히 한국을 촉매로한 동북아 협력체에 관심이 많습니다.한류도 이들의 작품이겠지요.

 

클린턴 홀부르크 힐 크리스토퍼 김대중 이홍구 노경수 홍정욱 등등 예의 주시해야 합니다.


코리아소사이어티에 이어  아시아 소사이어티까지 우리나라 참 암담합니다.

 


시간이 없어서..순서 뒤바뀜이나 오타는 이해부탁드립니다.

 

코리아소사이어티회장, 제임스그래그 본명이 어느날 도널드그래그로 개명되어있었습니다. 73년 화상을 물에서 건져낸 제임스그래그가 도널드 그래그로 개명한건 자의일까요?

 

[출처] 아시아 소사이어티 홀부르크 그리고 김대중 (국제유태자본론 연구회) |작성자 수급의흐름

 

 

빛은.

달 뒤에 해를 가리키니 손가락 보는 놈부터 달 찬양하는 놈까지 가관이네. 왜 못봐 들......

태양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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