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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와 작성일15-07-29 18:08 조회2,01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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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父子, 5.18재단보다 언론의 침묵이 더 역겹다

 

 

메르스는 공식적으로 종식이 선언 됐고 국정원 해킹 사건도 일부 야당 의원들까지 이병호 국정원장 증언의 신빙성을 믿는다고 발언함에 따라 생사람을 잡아가며 부풀려가던 의혹도 안철수 의원의 시체만 남겨둔 채 출구를 찾을 수밖에 없게 됐다.

그러나 방송3사와 메이저 언론과는 달리 일반의 관심은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의 병역비리 문제와 사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5.18 광주사태에 북한의 특수군이 개입되었다는 주장에 쏠려있고 그 때문에 박원순 시장과 5.18 재단 측의 적극적인 해명 내지 증명이 있기까지는 좀처럼 논란이 식지 않을 기세다.

 

박원순 시장 아들의 척추 MRI 영상과 치아를 포함한 두개골 부분 영상은 바꿔치기 되었다는 의혹이 끊이질 않고 5.18에 관한 의혹 또한 거의 매일 양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은 석연치 않은 이유로 현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병역처분이 변경되었다.

그러나 사실을 감지한 전 국회의원 강용석이 강하게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했고 그에 따라 20122월 박 시장 측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박주신의 척추 자기공명영상을 촬영하고 발표했다.

그러나 의혹을 제기한 피고소인 측을 입회시키지 않고 비공개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본인확인조차 할 수 없었고 박원순 시장 측이 제시한 영상을 접한 영상의학 분야 권위자인 양승오 박사가 골수신호강도가 만 27세 청년의 골수가 아니라는 의학적 소견을 분명하게 표명하면서 의혹은 더욱 증폭됐다.

그 후 양승오 박사를 비롯한 의학계 전문가들은 문제를 꾸준하게 제기하는 한편 박주신 본인과 박 시장에게 직접 해명도 기대했지만 그럼에도 박 시장 측이 묵묵부답이자 관련 증거를 수집하여 박 시장 부자를 병역법 위반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검찰은 일부 진술과 기존 MRI영상을 재확인 했을 뿐, 박주신에 대한 조사도 없이 시간만 끌다가 증거불충분으로 사건을 유야무야시켰다.

그럼에도 양승오 박사와 의료계 전문가들은 꾸준히 의혹을 제기했다.

결국 박 시장이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을 낙선시키려는 목적 하에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는 혐의로 선관위에 고발함으로서 재판이 벌어졌는데 그 자리에서 원고 박 시장은 선처를 호소하고 피고인들은 도리어 정식재판에 가겠다는 요구를 하는 진풍경을 연출하면서 박원순 부자는 코가 꿰였고 재판이 진행되면서 위조된 의료 보험번호위조, 때 이른 뼈의 석회화 현상, 휘어진 뼈의 돌기 유무 등 새로운 증거들이 속속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그 때문에 판사도 박시장과 박주신의 증인 출석이 필요함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됐고 사건도 세상에 알려졌지만 그래도 알 수 없는 것은 지금까지도 침묵으로 일관하는 언론의 태도다.

 

의료전문인이 아니라도 확연히 알 수 있는 치아구조 영상 같은 움직일 수 없는 증거들이 밝혀지고 있는데도 방송 3사는 물론 조중동까지 일제히 박원순 시장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에 관해서는 일제히 함구하고 있다.

때문에 국민은 사건의 본질보다 왜 언론이 침묵하고 있는가에 더 관심을 가질 지경에 이르렀다.

성완종 리스트 사건 때는 비타 500 박스에 5만원권 지폐를 쌓아가며 열의를 보이고 국정원 해킹 의혹 때는 안철수 의원이 직접 핸드폰으로 시연하는 모습을 중계방송까지 하던 방송과 종편들이 일제히 침묵하는 이유가 도무지 이해난망이었고 마치 박시장 아들 건에 관해서는 일체 보도를 하지 않기로 결의라도 했거나 그것도 아니면 박시장 아들 건에 관해서는 일체 함구하라는 지령이 떨어지기라도 했던 것처럼 있을 수 없는 현상이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재판과정을 보도한 뉴 데일리에 따르면 재판 당일에는 조중동은 물론 방송사의 기자들도 보였는데 재판 중간쯤에 슬금슬금 다 빠져나갔고 어느 방송이나 언론도 보도하지 않았다 한다.

기자들이 취재자체를 겁냈거나 사건을 취급하기 곤란한 무엇이 있었다는 말이다.

 

이런 현상은 5.18에 북한 특수군이 개입했다는 의혹에도 마찬가지다.

인터넷에서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 실은 민주화 운동이 아니라 북한 특수군이 개입한 정부 전복 목적의 폭동이었다는 의혹이 난무하고 있다.

 

따라서 당국과 언론이 반드시 재조사하여 국민들의 의혹을 불식시킬 필요가 있는 사안이지만 언론도 당국도 약속이나 한 듯이 외면하고 있다.

 

더구나 얼마 전 채널 A에서 실제로 탈북한 전 북한 군 출신인사가 이 문제를 언급했다가 해당 프로그램 진행자가 퇴출된 적도 있기 때문에 국민의 의구심은 여전히 남아있다.

 

그 때문에 순식간에 5.18 문제가 언론에서 사라진 점이나 진행자 퇴출 문제가 새민련을 비롯한 야당의 압력이나 5.18 재단 측의 강력한 간섭이 있거나 언론 노조의 협박 때문이라는 비판도 나왔었다.

 

그러나 보수의 허물은 침소봉대하고 좌파의 죄상과 치부는 기를 쓰고 덮는 현실을 볼 때 이토록 편향적인 언론의 보도 태도 또한 반드시 타파해야할 사회악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방송3사와 조중동 그리고 종편은 이제라도 박원순 부자의 병역비리와 5.18의 진상 재조사에 발 벗고 나서야 한다.

 

나중에 재판 결과 박원순 부자의 비리가 드러나고 5.18에 북한 특수군이 개입한 확실한 증거가 드러난 후 결과를 대서특필하고 허겁지겁 심층취재를 한다고 부산을 떨어봤자 국민의 냉엄한 심판을 피할 길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좌편향 기자들과 논설위원들을 솎아내고 정론직필, 언론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라!

-이종택


댓글목록

각성님의 댓글

각성 작성일

진실을 온 국민과 온 세상에 알리고 계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몰랐던 국민들이 더욱 진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와 함께 비겁하게도 국민을 보호하지 못했던 저들의 정체도 밝혀질 것입니다.

참산나무님의 댓글

참산나무 작성일

보라.

병든 수도 서울의 현실이니 그렇다.

빨겡이 짓이든, 고첩 간첩 무장공비 무장특수병이든 바다로 땅굴로든 서울은 아랑 곳이 없다.

28억 전셌집을 무슨 돈으로 얻든 말든 김정은이 날려 보낸 드론이 청와대를 다녀 가도 관심없는 동네이다.

그러니 1백명이 넘는 광수들을 낱낱이 소개해도 도 알 봐 없다는 곳이 이 나라의 수도이다.

수뇌부들이 살고 있고, 잘 난 사람들이 사는 곳이 겨우 이 정도인가.

메스메디어시대에 국영방송도 모자라 국정홍보방송에다 민방에다 종편까지 생겨 난 사회이다.

삼류찌라시같은 인터넷 방이 우후죽순 생겨 나니, 서울부터 허문도법이 새로 제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사회의공기요, 시대의 목탁노릇을 할 언론방송들이 까잽이나 귀먹어리가 아님에 정론직필방송이 아쉽다.

해방으로 왜놈들께 빼앗긴 종문서를 불태운 광복70주년,  625 동족간의 이념 전쟁 65주년,  광주에서 북의 광수폭동사건 35주년을 맞고도 일언반구도 없는 노고지리 방송 일간지들 병든 수도의 모습이다.

언제 어디쯤 다시 천도하여 새 수도를 마련해야 만 할 지? 

이러니 대학 풍년에 고학력 인플레에 박사 양산국가가 아닌가

소위 SKY대나 사대문 안 대학출신치고 노벨상 하나 탄 일이 없는 부끄러운 나라가 아닌가.

무슨 짓을 했든 어떻게 했던 간에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니까, 평화상을 신안 출신이 탔지 안은가.

서울은 지금 오리무중이다. 백리 천리무중이 될려면 개벽하는 길 밖에 없다.

이런 시국이니 장사꾼도 부자지간에 본전이익은 숨긴다는 데, 국정원 속을 끄집어 내라는 철수생각아닌가.

서울 아파트 변소 한 칸만 팔아도 시골농촌  논 밭을 수천평을 사고 남는다.

거품가격처럼 서울은 개거품을 흘리는 사람들만이 모여 사는 가 보다.

끼리끼리 유유상종인가. 박원순의 아들 병역문제가 이회창의 아들 병역시비와 같다고 보는 가.

그래도 김대업의 대업장난에 대권은 노무현이 집어 삼켰다. 무슨 짓을 해도 권모술수로 잡고 볼 이던가.

서울은 삼십년 전부터 만원이더니 아직도 만원이다. 산소부족으로 죽음직전의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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