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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이것이 정말 사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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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7-01-12 00:10 조회1,4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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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이것이 정말 사실인가?

어제 오후 3시 23분에 동아일보에는 달랑 표제만 달린 기사가 하나 올라왔다. "헌재 “朴측 ‘태블릿PC’ 감정결과 신청 채택 않겠다”는 제목뿐이다. 뉴스의 사회라는 곳에 올린 기자의 이름도 없고 내용조차 없었다. 이것이 정말인가 아니면 여론을 떠보기 위한 고도(?)의 술수인가? 그렇다면 헌재도 이적세력들의 회유와 겁박에 이미 포섭이 끝났다는 것인가?

지금까지 모든 언론과 방송들의 조직적이고 선동적인 편파 보도와 방영은 누누히 지적을 해서 대다수 국민들이 이들 보도와 방영을 믿지 않게 되었다고 해도, 정치 검찰과 특검에 법원까지 조작된 테블릿 PC에 대해 또다른 조작으로 일관하고 있어 큰 일이라 여기고 있는데, 감사원도 마찬가지이고 그래도 믿었던 헌재까지 조작된 태블릿 PC 감정을 않겠단다.

이번 대한민국 적화 게이트의 발단이 되었던 JTBC의 태블릿 PC의 진위 여부는 탄핵 정국의 국정 농단과 비선 실세를 증명할 수 있는 핵심 증거인데, 왜 검찰과 특검 그리고 법원과 헌재까지 이 태블릿 PC의 감정과 검증을 하지 않으려는지 그 의도가 불순하다. 거꾸로 말하면 JTBC가 방영한 이번 게이트를 불러왔던 태블릿 PC는 완벽한 조작이었다는 반증이다.

그렇기 때문에 들통 난 태블릿 PC에 대해 모든 언론과 방송들이 입에 자물쇠를 채우고 모로쇠로 일관하고 있고, 검찰까지 공모를 하여 대통령을 아무 일도 못하는 무능하고 파렴치한으로 최서원과 엮어 한순간에 생매장을 시키고 말았다. 거기에 국회까지 점령한 이적세력들이 탄핵으로 몰아버린 것이다.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반란인가?

이런 이적세력들의 반란을 법원과 감사원에다 헌재까지 공범이 되어 대한민국을 침몰시키고 있다는 사실이 분노를 넘어 허탈감까지 든다. 이런 사실을 더 많은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을 지키고 대통령을 살리는 길에 목숨을 걸고 행동으로 나서야 한다. 이제 믿을 수 있는 곳이라고는 군과 국민들뿐이다. 죽기를 각오하면 살 수 있다.

더 이상 설마 그럴 리가 하면서 망설이다가는 자신은 물론 사랑하는 가족들이 모두 죽음의 광장으로 내몰릴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시간이 정말 없다. 모든 언론과 방송들이 이적세력들에게 완전히 장악되어 끝없이 허무맹랑한 소문을 퍼뜨리고 악의적인 날조를 일삼는가 하면 조작과 거짓으로 국민들을 기만하고 우롱하고 있다.

이대로 가면 자유와 민주의 대한민국은 바로 지구상에서 사라지고, 김정은의 김정은에 의한 김정은을 위한 공포정치로 현재 대한민국 인구의 1/3 이상이 죽어난다. 그리고 나머지 2/3는 살아도 죽은 것만 못한 생활을 할 것이다. 지금 적화를 위해 날뛰고 있는 기자들, 검찰들, 국회의원들, 재판관들, 노조 간부들 등과 그 가족들이 제일 먼저 죽게 된다.

그때 후회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킬링필더를 보지 못했던가? 베트남이 멸망하면서 어떻게 되었던가? 라오스는 또 어떤 결과를 가져왔던가? 지금 대한민국은 그들보다 더 악랄하고 살벌하게 당하게 되어 있다. 왜냐 하면 김정은이 민주와 자유의 맛을 본 회색분자를 제일 증오하기 때문에 가장 처절하게 도륙할 것이 뻔하지 않는가?

그래서 대한민국이 미쳐 있다고 하는 것이다. 죽는지 사는지도 모르고, 70년간 이룩해 놓은 자유와 민주의 토대를 불살라버리고 죽음의 구덩이로 달려들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미쳐 있는 이적세력들에게 이런 말이 통할 리가 없겠지만, 너무 많은 사랑하는 동포들이 죽어나고 세계 10위권을 달리는 조국이 한순간에 무너져내리기에 하는 울부짖음이다.

헌재의 지금까지 하는 여러 정황(세월호 7시간 포함)으로 봐서 탄핵 기각에 대한 희망은 0%에 가깝다. 그렇다고 국민들이 손을 놓고 당할 수는 없다. 지금은 더 많은 국민들에게 이적세력들의 만행을 널리 알려서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들이 분연히 일어나서 행동으로 이적세력들을 박멸하는 길 외에는 달리 방도가 없다. 애국국민들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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