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이것이 정말 사실인가?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헌재, 이것이 정말 사실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현우 작성일17-01-12 00:10 조회1,576회 댓글0건

본문

헌재, 이것이 정말 사실인가?

어제 오후 3시 23분에 동아일보에는 달랑 표제만 달린 기사가 하나 올라왔다. "헌재 “朴측 ‘태블릿PC’ 감정결과 신청 채택 않겠다”는 제목뿐이다. 뉴스의 사회라는 곳에 올린 기자의 이름도 없고 내용조차 없었다. 이것이 정말인가 아니면 여론을 떠보기 위한 고도(?)의 술수인가? 그렇다면 헌재도 이적세력들의 회유와 겁박에 이미 포섭이 끝났다는 것인가?

지금까지 모든 언론과 방송들의 조직적이고 선동적인 편파 보도와 방영은 누누히 지적을 해서 대다수 국민들이 이들 보도와 방영을 믿지 않게 되었다고 해도, 정치 검찰과 특검에 법원까지 조작된 테블릿 PC에 대해 또다른 조작으로 일관하고 있어 큰 일이라 여기고 있는데, 감사원도 마찬가지이고 그래도 믿었던 헌재까지 조작된 태블릿 PC 감정을 않겠단다.

이번 대한민국 적화 게이트의 발단이 되었던 JTBC의 태블릿 PC의 진위 여부는 탄핵 정국의 국정 농단과 비선 실세를 증명할 수 있는 핵심 증거인데, 왜 검찰과 특검 그리고 법원과 헌재까지 이 태블릿 PC의 감정과 검증을 하지 않으려는지 그 의도가 불순하다. 거꾸로 말하면 JTBC가 방영한 이번 게이트를 불러왔던 태블릿 PC는 완벽한 조작이었다는 반증이다.

그렇기 때문에 들통 난 태블릿 PC에 대해 모든 언론과 방송들이 입에 자물쇠를 채우고 모로쇠로 일관하고 있고, 검찰까지 공모를 하여 대통령을 아무 일도 못하는 무능하고 파렴치한으로 최서원과 엮어 한순간에 생매장을 시키고 말았다. 거기에 국회까지 점령한 이적세력들이 탄핵으로 몰아버린 것이다.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반란인가?

이런 이적세력들의 반란을 법원과 감사원에다 헌재까지 공범이 되어 대한민국을 침몰시키고 있다는 사실이 분노를 넘어 허탈감까지 든다. 이런 사실을 더 많은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을 지키고 대통령을 살리는 길에 목숨을 걸고 행동으로 나서야 한다. 이제 믿을 수 있는 곳이라고는 군과 국민들뿐이다. 죽기를 각오하면 살 수 있다.

더 이상 설마 그럴 리가 하면서 망설이다가는 자신은 물론 사랑하는 가족들이 모두 죽음의 광장으로 내몰릴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시간이 정말 없다. 모든 언론과 방송들이 이적세력들에게 완전히 장악되어 끝없이 허무맹랑한 소문을 퍼뜨리고 악의적인 날조를 일삼는가 하면 조작과 거짓으로 국민들을 기만하고 우롱하고 있다.

이대로 가면 자유와 민주의 대한민국은 바로 지구상에서 사라지고, 김정은의 김정은에 의한 김정은을 위한 공포정치로 현재 대한민국 인구의 1/3 이상이 죽어난다. 그리고 나머지 2/3는 살아도 죽은 것만 못한 생활을 할 것이다. 지금 적화를 위해 날뛰고 있는 기자들, 검찰들, 국회의원들, 재판관들, 노조 간부들 등과 그 가족들이 제일 먼저 죽게 된다.

그때 후회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킬링필더를 보지 못했던가? 베트남이 멸망하면서 어떻게 되었던가? 라오스는 또 어떤 결과를 가져왔던가? 지금 대한민국은 그들보다 더 악랄하고 살벌하게 당하게 되어 있다. 왜냐 하면 김정은이 민주와 자유의 맛을 본 회색분자를 제일 증오하기 때문에 가장 처절하게 도륙할 것이 뻔하지 않는가?

그래서 대한민국이 미쳐 있다고 하는 것이다. 죽는지 사는지도 모르고, 70년간 이룩해 놓은 자유와 민주의 토대를 불살라버리고 죽음의 구덩이로 달려들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미쳐 있는 이적세력들에게 이런 말이 통할 리가 없겠지만, 너무 많은 사랑하는 동포들이 죽어나고 세계 10위권을 달리는 조국이 한순간에 무너져내리기에 하는 울부짖음이다.

헌재의 지금까지 하는 여러 정황(세월호 7시간 포함)으로 봐서 탄핵 기각에 대한 희망은 0%에 가깝다. 그렇다고 국민들이 손을 놓고 당할 수는 없다. 지금은 더 많은 국민들에게 이적세력들의 만행을 널리 알려서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들이 분연히 일어나서 행동으로 이적세력들을 박멸하는 길 외에는 달리 방도가 없다. 애국국민들만 믿는다.

http://forum.chosun.com/bbs.message.view.screen?bbs_id=1010&message_id=129339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6,497건 7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6317 절라인민 공화국 만세이 댓글(1) Long 2017-08-11 2243 63
16316 어린 학생의 글 Long 2017-10-31 1270 63
16315 고려대 두번째 대자보 Long 2017-12-26 1335 63
16314 요 년놈들만 없어지면 살기 좋은 나의 조국일텐데... 댓글(1) Long 2017-12-27 1318 63
16313 이글 꼭 읽어보시라고 올려드립니다. Long 2018-02-03 1496 63
16312 엄마들한테 계란세례 받은 매국노 문정인, 닛뽀 2018-03-11 1679 63
16311 전국민이 알아야 할 충격자료 다시보기! 댓글(2) 현우 2018-09-06 2008 63
16310 호남향우회란 조직은 .... Long 2019-05-07 1051 63
16309 2012년 북한은 서울을 때릴것 한글말 2011-01-07 7488 62
16308 영혼이 썩은 젊은 빨갱이 기자 개자식들아!! Long 2015-08-26 1912 62
16307 기억하라 1964 댓글(1) 제갈공명 2016-04-22 1801 62
16306 관우 정보기술 사장 유재화의 실토 Long 2017-01-22 6845 62
16305 문통 비판의 하일라이트! 湖島 2017-09-25 1578 62
16304 흥진호 관련 익명의 댓글 댓글(2) 솔향기 2017-11-03 1679 62
16303 언론이 감추는 북의 핵 미사일 공격대상 리스트 (출처:… 솔향기 2017-11-30 5899 62
16302 시진핑도 문재인을 버렸다. 댓글(1) 솔향기 2017-12-16 1493 62
16301 북한 특수군이 서울에 들어와 암약한다? 진실한사람 2018-02-26 1757 62
16300 이제 세상이 바뀌었구나 ! Long 2018-04-07 1438 62
16299 문재인 제발 죽지 마라. 여적죄 심판받고 나서 사형되야… 댓글(1) 우익대사 2018-07-09 2065 62
16298 어느 가정주부가 댓글(1) Long 2018-08-26 1502 62
16297 트럼프, 대국민 포고문을 발표해 조의를 표하고... 댓글(1) Long 2018-12-13 1121 62
16296 미국 - 의료연구진 60여명 한국 급파..꼬리가 길면 … 海眼 2020-03-04 1331 62
16295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체가 가장 궁금하다 댓글(1) 한글말 2015-09-17 2092 61
16294 각하 시해관련 중요정보인것 같아 옮깁니다 김일성조선타도 2015-11-08 3059 61
16293 20대 청년이 본 '종북세력'의 실체! 댓글(2) 현우 2016-01-27 2934 61
16292 게딱짝 VS 집세기 : 심지어 초등학생들의 의식 수… Long 2017-10-17 1229 61
16291 만약, 북이 실제로 핵을 장착한 미사일을 쏘면, 솔향기 2017-11-22 1408 61
16290 영국의 금융가 소문을.... Long 2017-12-10 2084 61
16289 고려대 학생의 연설 Long 2018-01-22 1228 61
16288 김일성 장학재단 명단을 보니 Long 2018-03-25 2585 6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