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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 정보기술 사장 유재화의 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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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7-01-22 05:27 조회8,3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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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관우 정보기술을 운영하던 유재화 사장입니다
우리 회사가 제16대 대선
부정 전자개표기 컴퓨터를 만들어서 중앙선관위에 납품한 관우 정보기술 주식회사입니다
우리 관우 정보기술이 부정 전자개표기 컴퓨터를 만든 것은 다 사실입니다
金大中, 신건, 박지원, 이해찬, 의 주문을 받아서
부정 전자개표기를 만들어 부정선거를 하는 데 일조를 하였습니다.
저는 金大中 정권에게 속았습니다.

▶️저 유재화를국회청문회에 불러주시면
국회의원이 있는 가운데
제16대 대선 전자개표기 부정선거의 실체를 국민들에게
모든 전말을 양심적으로 증언하겠습니다.

관우 정보기술 사장 유재화 올림
http://blog.daum.net/haeampak/7597147


이런 엄청난 특종이 요즘 최순실 사건처럼 언론방송에 보도가 나갔다면 노무현 정부 과연 무사하였을까 언론을 침묵시켜놓기만 하면 무슨 짓을 하더라도 국민을 속일 수 있다는 노하우를 가짜대통령으로 만들 때 확실하게 터득한 것이다. 자 이때 언론방송을 어떻게 침묵시켰는가를 “나는 쳐죽일 놈입니다 ” 한 어느 기자 양반의 양심선언 한번 들어 보자
*****************
▶️충격과 공포 2012.03.18 18:27

조중동 어느 기자의 양심선언
저는 쳐죽일 놈입니다
저는 조, 중, 동 중 어느 신문사에 근무하는 중견 기자입니다.
저는 너무나 양심의 가책을 받고 참을 수 없어 양심 고백을 합니다.
숨어서 고백하는 비겁함을 용서하십시오.

---

대통령 선거 기간 동안과 개표 직후에 기자들은 돈벼락을 맞았습니다. 기자들에게 돈이면 최고였습니다. 기자들이 이 좋은 대목을 그냥 넘길 수 없었고 민주당과 청와대는 폭포수에서 물이 쏟아지듯이

깜짝깜짝 놀랄 돈을 무지막지하게 살포하였습니다.

조, 중, 동 사장에게 개인적으로 수십억 원씩 주었고 조, 중, 동 신문사에 신문사 당 200억 원씩 한국일보, 문화일보, 세계일보 등은 50억 원~100억 원씩 주었다는 얘기도 돌아다닙니다.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는 무제한으로 돈을 주었답니다.

그리고 편집국장, 편집부 국장에게 10억 원씩 주었고 데스크에는 5억 원씩 주었답니다. 그리고 민주당 출입기자들과 서울시청 출입기자, 각 부처 출입기자, 경찰 출입기자, 검찰 출입기자 등에게 1인당 천만 원씩 돌렸습니다. 그리고 개표가 끝나고 또 한차례 엄청난 돈을 신문사에 풀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노무현 후보가 당선된 직후의 신문을 지금 읽어보세요. 거기에는 단 한 줄도 노무현 후보가 개표조작으로 당선되었다는 기사가 없습니다. 인터넷에 그런 소문이 떠돈다는 식으로 간단히 난 것 이외에는 없습니다.

이건 기적입니다. 엄청난 돈을 뿌리지 않고는 이런 식으로 보도할 수 없습니다. 개표 직후 신문을 읽어보십시오. 전국 도처에서 엄청난 부정선거가 있었는데도 단 한 줄은 고사하고 단 한자도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기사가 없습니다. 기자들이 부정선거, 부정 개표에 관한 기사를 데스크에 주었는데 신문사 차원에서 잘려나갔습니다. 기자가 쓴 기사를 불태워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언론 쿠데타입니다. 김대중 정권(청와대)은 돈으로 쿠데타를 성공시켰습니다.

---

자 이렇게 돈으로 옭아맨 언론 방송 사장단 46명을 2000년 8월 5일부터 12일까지 당시 문화 관광부 장관이었던 박지원이 이끌고 8일간 북한을 다녀왔다

이때 김정일 하수인이 되어 박지원과 북한과 치밀한 계획에 따라 기쁨조 꽃뱀에게 콧구멍을 꿰놓고 소위 김정일 앞에 무릎을 꿇게 하고 이래와 같은 충성맹세를 하고 집단 투항을 하는 굴욕적인 보도 지침을 받고 돌아오게 한 것이다

[反北 反 金正日].
[反民族].
[反統一].
[反和合]
四反 不報道 守則으로서

자 이쯤 되면 요즘 왜 언론 방송에서 최순실 게이트를 침소봉대하여 발광하고 있는지 알 만하지 않은가 지금도 쿠데타는 진행 중이고 언론 반송에 천문학적인 돈이 뿌려 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러나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 차기 대선에서 또 한 번 전자개표기로 가짜 대통령을 만들어 낸다 하더라도 언론 방송에서는 단 한 줄의 기사도 나오지 않으리라는 것을 의미하고 김대중이 처음부터 치밀하게 계획해온 결과가 나타나고 있을 뿐이다

이것이 오늘날 최순실 게이트로 발광하고 있는 원인(遠因)이고

파출소에 신고된 경범죄 수준을 가지고 말도 되지 않는 소추안을 가지고 탄핵까지 몰고 가며 대통령을 끓여 내리려는 의도와 그 근인(近因)은 무엇인가

한마디로 10 여년간 공들여 온 쿠데타 음모를 대통령이 알아 버렸고 완성단계에서 무너질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무리수를 쓰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을 받아야 할 죄목이 무엇인가
개성공단 철수, 통진당 해산, 전교조 해체, 사드배치 결정한 죄
통진당 해산을 시작으로 전교조 해체 등등 좌익 무리의 목줄을 죄어 오기 시작하였고

더욱이 김영란법까지 만들어 놓고 국회 예산 심의에서 나눠 먹기 좋은 눈먼 돈에 예산을 부풀려놓고 공무원과 결탁하여 국민 혈세를 빼 먹고 있는 사례에서부터 언론방송을 돈으로 매수하는 촌지의 관행을 뿌리를 뽑겠다고 나서는 대통령이 무서웠던 참에 벌 것도 아닌 최순실게이트를 구실삼아 마녀사냥에 올인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앞뒤 사방이 캄캄한 이 암울한 현실 앞에 정말 탈출구는 없는 것일까
언제나 막다른 골목에서 참다운 길은 찾게 되는 법이다
그것은 다름 아닌 침묵 하고 있었던 대다수 국민이 총봉기하는 것이다

단 2~3십만 명을 170만이라 뻥튀기 하는 그런 민심 무서워할 것 없다.

정말 무서워해야 할 것은 침묵하고 있는 대부분의 국민 가슴에 불을 지르는 것이다. 진정으로 국민의 함성은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한다.
돈 몇 푼 받고 관광버스에 실려 와 촛불 들고 있는 그런 무리는 국민 여론이 아니다.
과거 자유당 때 3.15부정선거로 4·19혁명이 성공한 원인은 모든 국민이 하나같이 봉기한 여론에 굴복한 것이다.

당시 항의 시위 대가 지나가는 곳곳마다 시민들은 음료수를 제공하고 도시 양편 빌딩 창문마다 활짝 열러 손뼉을 쳐주고 지나가는 차는 클랙슨을 눌러 가면서 동참해주었다 이것이 진정한 국민 여론이고 무서운 것이다.

탄핵이 가결되든 부결되든 또 한 번의 이런 국민의 힘을 보여주면 된다. 차선책으로 는 이러한 국민의 가슴에 불을 지펴주어야 할 주체는 대통령에게 주어진 비상대권을 발동하여야 한다.

지금은 국민 여론을 업고 나서는 합법적인 군사 혁명이 절실한 때이다. 성공 가능성이 없다고들 한다. 그러나 죽기를 각오하고 모든 국민이 봉기하게 되면 성공할 수 있다.

좌익 언론 방송에 철퇴를 가해놓고 지금 박지원이 관리 하는 김대중 비자금을 찾아 국고로 환수하고 야권을 중심으로 암약하고 있는 역적들을 일시에 소탕하면 나라는 다시 생기를 되찾을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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