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의 결기(一氣)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이재용 부회장의 결기(一氣)

페이지 정보

작성자 Long 작성일17-06-23 12:19 조회1,132회 댓글2건

본문

이재용부회장의 결기

다음은 이재용부회장이 구속되면서 침울하게 배웅하는 변호인단및 임직원들에게 내린 명령입니다 변호인단과 임직원들은 깊은감동을 받았습니다 아 이분은 반드시 우리가 지켜야할 분이구나 삼성의 모든 변호사는 그때부터 진심으로 움직였다고 합니다 그당시 말이 은밀히 흘러 당시 나도 이 말을 들었으나 가까운 친구들과 지인들과의 대화에서나 말했지 페북을 통해 페친님들께 처음으로 말합니다

이재용부회장이 삼성변호사및 임직원들에게 남긴말입니다

"내가 죄가 없으니 재판을 통해 무죄를 받아 당당하게 나올 것이다.

절대 재판부에 병보석을 신청하거나 검찰과 조율하거나

정치권과의 타협하여 빼낼 생각 말아라!

그러면 나만 패배하는게 아니라 삼성이 패배하는 것으로 결국엔 망하는 길이다.

저들의 계략이 통하여 설령 내가 몇 년을 살더라도 저들에게 굴복하면서

나를 빼내려고 시도하지 말라!

얼마나 가슴찡한 말입니까, 감동 그자체 입니다
그래선지 이재용부회장은 오래전에 박지원처럼 환자복 입고 한쪽 누갈 가리고 휠체어에 앉은 꼬라지로 재판정에 나오는 비굴한 짓도 안하고 검찰이나 기자들 앞에서 주눅든 모습도 안보입니다 오히려 미소띈 얼굴입니다


나는 이테껏 재벌총수 구속중인 피고인이 이재용부회장처럼 흰 와이셔츠에 수트차림으로 당당하게 재판정에 나오는 것을 본적 없습니다

그동안 내가 생각한 이재용부회장은 그냥 대그룹의 총수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감옥에 들어가면서 지시했다는 위의 말을 듣고 이사람 그냥 평범한 사람은 아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마음에서 이글을 올려 봅니다.

댓글목록

湖島님의 댓글

湖島 작성일

우리는 그를 지켜내지 않으면 안 된다.
그는 무죄다!

진실한사람님의 댓글

진실한사람 작성일

구속 수감에도 대범한 삼성 이재용부회장의 결기 인물됨



https://www.youtube.com/watch?v=9EJFlj70BkA

퍼온글 목록

Total 15,969건 7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5789 시진핑도 문재인을 버렸다. 댓글(1) 솔향기 2017-12-16 1327 62
15788 북한 특수군이 서울에 들어와 암약한다? 진실한사람 2018-02-26 1568 62
15787 이제 세상이 바뀌었구나 ! Long 2018-04-07 1289 62
15786 문재인 제발 죽지 마라. 여적죄 심판받고 나서 사형되야… 댓글(1) 우익대사 2018-07-09 1714 62
15785 어느 가정주부가 댓글(1) Long 2018-08-26 1331 62
15784 트럼프, 대국민 포고문을 발표해 조의를 표하고... 댓글(1) Long 2018-12-13 924 62
15783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체가 가장 궁금하다 댓글(1) 한글말 2015-09-17 1960 61
15782 각하 시해관련 중요정보인것 같아 옮깁니다 김일성조선타도 2015-11-08 2772 61
15781 20대 청년이 본 '종북세력'의 실체! 댓글(2) 현우 2016-01-27 2738 61
15780 게딱짝 VS 집세기 : 심지어 초등학생들의 의식 수… Long 2017-10-17 1096 61
15779 만약, 북이 실제로 핵을 장착한 미사일을 쏘면, 솔향기 2017-11-22 1250 61
15778 영국의 금융가 소문을.... Long 2017-12-10 1867 61
15777 고려대 학생의 연설 Long 2018-01-22 1080 61
15776 분노한 국민 밀물처럼 몰렸다 댓글(2) 진실한사람 2018-04-22 1752 61
15775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정신 차려라 . Long 2018-08-28 1219 61
15774 살다 살다 대통령 빈 자리 방문하는 놈은 처음 본다, system 2018-11-29 987 61
15773 자다가도 놀라 자빠질 제갈윤김대중 아방궁! 댓글(1) 현우 2016-07-29 2648 60
15772 헌재, 이것이 정말 사실인가? 현우 2017-01-12 1438 60
열람중 이재용 부회장의 결기(一氣) 댓글(2) Long 2017-06-23 1133 60
15770 김정은의 운명, 문재인의 운명 진실한사람 2017-09-28 1781 60
15769 FTA 파기와 평창올림픽 불참 카드는 문재인이 유도한 … 댓글(1) Long 2017-10-17 1341 60
15768 시원한 애국 발언 Long 2017-10-24 1369 60
15767 어찌합니까 댓글(2) Long 2018-01-14 1284 60
15766 소망교회 곽선희 먹사 이놈의 교회에 이명박이 장로라 댓글(1) Long 2018-03-26 1463 60
15765 한반도 비핵화 미션 받고 돌아온 '북한 저승사자' 진실한사람 2018-04-02 1301 60
15764 제동이 출연료가 월 5천만원이 넘는다고? 현우 2018-10-06 815 60
15763 꿀벌은 절대 꿀을 혼자 먹지 않는다. Long 2018-11-19 739 60
15762 엄청 긴글이지만 미국이.... Long 2018-12-11 1004 60
15761 해병 전우 계속 동원령 댓글(1) Long 2019-09-10 619 60
15760 미국이 펼친 북한 풍계리 폭격 연습 작전소식 ! 댓글(3) 海眼 2019-10-29 815 6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