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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운명, 문재인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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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실한사람 작성일17-09-28 07:39 조회2,0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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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TV] 170916 [김일선의 태극기 대반격

김정은의 운명, 문재인의 운명 

 

https://www.youtube.com/watch?v=z2vSk4eDFf0

 


 

 

미국 대통령 중에 인류가 존경하고 본받아야 할 위대한 대통령 2이 있다.

 

첫째는 링컨 대통령이다. 링컨은 미국 건국 이후 유일한 내전이었던 1861~18654년간 벌어진 남북전쟁에서 북부주를 이끌며 노예제 존속을 위하여 연방에서 분리하려 했던 남부 연방에 승리를 거두었다. 링컨은 인류보편적 가치인 인권을 보호하기 위하여 1863년에는 노예 해방 선언을 발표했고, 미국 헌법 수정 제13조의 통과를 주장하며 노예제의 폐지를 이끌었다.

 

대통령으로서 그는 군사적, 정치적 양면으로 내전 승리에 집중했으며, 미국 남부 11개주의 분리 독립 선언 이후, 그 주들과 통합할 방법을 계속 모색했다. 그는 전례 없는 군사 조치를 취했으며, 분리 독립주의자로 의심되는 사람은 재판 없이 수감하거나 구금 조치를 취하는 강한 대통령이었다.

 

링컨은 남북전쟁이라는 거대한 국가적 위기로부터 나라를 강력하고 올바르게 이끌어 내는데 성공하여 연방을 보존하였고, 노예제를 끝냈다. 링컨은 지속적으로 전문가들에게서 모든 미국 대통령 중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꼽히고 있으며 영웅, 성자, 순교자가 된 역사의 거인이라 할 수 있다.

 

두번째는 레이건 대통령이다. 레이건은 미국의 전통적 가치인 보수주의 정책을 뿌리 깊게 재정립시키고 보수적이고 강경한 국내외정책을 펼쳐 미소 냉전체제를 종식시키고 공산권의 사멸을 이끌어 내었다. '레이건의 미국''미국을 미국답게' 만들었고, 그 결과로 가장 '강한 미국'을 이루었으며, [인류의 주적] 공산 소련을 붕괴시켰다.

 

링컨과 레이건의 위대한 행보를 잇는 세번째의 걸출한 대통령이 지금 이 시대에 나타났다.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다. 링컨과 레이건의 정신, 가치관, 정책을 잇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건국이념인 퓨리타니즘, 기독교보수주의정책을 가장 강력하게 세우며 미국 내에 스며든 보이지 않는 적인 Globalist-Free Mason-Illuminati 세력과의 전쟁을 선포한 대통령이다.

 

링컨은 남북내전을 이겨냈고, 레이건은 미소냉전을 이겨냈다면 (두 대통령도 재임 당시의 Free Mason 세력과의 싸움을 치른 용감한 대통령이다), 트럼프는 인류의 주적인 일루미나티 세력 전체를 대상으로 전면전을 선포한 담대한 대통령이다.

 

'트럼프의 미국''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 Make America Great Again!)' 만들고자 하며, '강하고 존경받는 미국'을 이루고자 하며, [인류의 주적] 일루미나티 (illuminati)를 붕괴시키고자 한다.

 

그러기에 트럼프의 상대 적수는 키신저-오바마-힐러리의 일루미나티이며, 시진핑 따위가 아니다. 시진핑도 키신저 아래에 있기에 시진핑보다 한참 아래에 있는 김정은도, 문재인도 감히 트럼프의 상대가 아니라는 뜻이다.

 

일루미나티는 악마적 세력이고, 트럼프는 기독교보수세력, 즉 하나님의 세력이기에, 이 전쟁은 단순히 물리적, 외교적, 정치적 전쟁이 아니라 철저하게 [영적전쟁]이다.

 

이러한 인류사적 영적전쟁에 하나님의 군대로 나선 트럼프는 매우 전략적이고, 치밀하며 승부사적 행보가 누구보다 뛰어난 대통령이다.

 

이미 북폭에 대한 미국 내 여론은 물론 전세계적 여론, 심지어 한국 내에서의 여론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돌려놓은 뒤, 사드배치를 위해 FTA 폐기를 활용하였고, 공격의 명분을 확보하기 위해 유엔결의안도 만장일치 통과시켰다.

 

트럼프는 무소불위의 파워를 가진 일루미나티의 방해공작에도 전혀 흔들림이 없다.

 

그 뿐인가?

 

북폭 시 미군 병력을 총 지휘하는 해리스 미 태평양사령관, 핵무기 총 지휘권자인 존 하이텐 미 전략사령관, 사드를 담당하는 그리브스 미사일 방어청장 등 3명의 미군 수뇌부가 동시에 방한하여 상황을 면밀히 관찰케 하였으며, 미군 서열 1위인 던포드 합참의장이 가장 민감한 지역 중 하나인 북-중 접경 지대 중국북부전구 사령부까지 방문했다. 여기서 던포드는 한반도 유사시 -중 충돌방지협약까지 체결하였다고 한다. 트럼프가 얼마나 꼼꼼하며 치밀한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뿐만 아니라, 미 해군의 최정예 함대인 태평양 제3함대의 전략자산 거의 대부분을 한반도 주변에 전진 배치시켰다.

 

북폭에 대한 거의 모든 준비가 사실상 완료되었다는 뜻이다.

 

김정은 체제 붕괴는 3가지 형태로 진행될 수 있다.

 

첫째는 미 특수부대 투입, 김정은 참수다. 절대적 전투력이 검증된 미군 참수부대를 투입시켜 김정은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김정은과 핵심 지도부를 참수하고 북 체제를 완전히 붕괴시키는 방법이다.

 

둘째는 핵 시설 정밀타격 (Surgical Strike)이다. 핵 시설만을 정밀 타격하여 핵을 폐기시키는 방법이다. 이 경우에도 김정은과 핵심 지도부의 참수는 병행되는 옵션이다.

 

셋째는, 북폭을 시작으로 한 전면전이다. 가장 극단적인 경우의 수다. 북폭 시 북한이 미사일 한방이라도 남한이나 일본에 쏘게 되면 미국 주도의 전면전은 절대로 피할 수가 없다. 미국이 전면전에 나서면 북한은 매티스 미 국방장관의 표현대로 [전멸]당한다 (total annihilation).

 

위 세가지 군사 작전 계획보다 트럼프에게는 더 좋은 옵션이 하나 더 있다.

 

그것은 트럼프가 북폭을 결심하고, 마지막 준비 조건인 대한민국 내 체류 중인 23만 명의 미군 가족 소개령을 내렸을 때이다.

 

이는 실제로 북폭이 임박했다는 마지막 시그널이기에 북한 군부실세들은 자신들이 살기 위하여 김정은을 즉시 제거하고 트럼프에게 항복을 하게 되는 경우이다.

 

거꾸로 김정은의 옵션은 별로 없다.

1. 미리 항복하고 목숨 구하여 망명

2. 참수작전 혹은 북한 군부에 의해 제거, 사망

3. 대규모 북폭, 북한 붕괴

 

김정은 믿고 지금 이 순간도 북한에 어떻게든 퍼주기를 하겠다는 문재인 위헌정부, 불법정부, 사기정부, 가짜정부는 김정은과 운명공동체이다.

 

김정은 붕괴는 문재인 붕괴와 바로 연동되어 있다. 김정은 체제가 무너지는 상황에서 문제인 불법진단이 더 이상 청와대를 불법 점거할 방법이 없다.

 

김정은이 제거된다는 것은, 그 배후인 시진핑-힐러리-오바마-키신저 라인에서 김정은을 더 이상 보호해 주지 못한다는 뜻이고, 김정은도 보호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 아래 심부름꾼인 문재인 따위를 보호해 줄 상황이 아니라는 뜻이다.

 

위헌정부, 가짜정부, 촛불정부의 붕괴가 가까이 왔다.

 

김정은 제거에 대한 의사 결정의 시기는 일단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달려 있고, 궁극적으로는 세상의 섭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달려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주권수호 의지의 선포이다. 국민의 주권의 합이 강압적으로 국권을 찬탈한 가짜정부의 힘보다 크다.

 

가짜정부는 국민의 주권의 힘 앞에서는 꼼짝 못하고 물러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도 대한민국 국민들이 스스로 자신의 국권을 지키는 국민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은 문재인 위헌정부와 박근혜 대통령 위헌파면에 대한 국민특검 [국검]을 실시, 진행 중이다. 국검은 파괴된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올바로 세우고, 찬탈 당한 국가의 통치권을 국민의 손으로 되찾는 국민주권 행사를 선포함이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 태극기 군대입니다!

태평 TV [시사적중], 김일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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