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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 떠러지에서서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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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7-10-16 03:51 조회1,57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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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떠러지에 서서 외칩니다

앞이 캄캄 합니다.
전혀 미래가 안 보입니다.
먹구름은 떼 지어 몰려옵니다.
곧 강풍이 불고 눈보라가 칠겁니다.
온통 근심과 걱정뿐입니다.

주여!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앞으로 나아갈 수는 있는 것입니까?

차라리 전쟁이라도 나라고 합니다. 진실로 무서운 것은 전쟁이 아니라

공산당의 적화이기 때문입니다.

집권여당대표가 중국식 공산주의를 훌륭하다며 노골적으로 찬양합니다.
모택동이나 스탈린이나 김일성 모두 사유재산을 국유화하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반동세력으로 몰아 숙청했습니다. 그리고 공산주의 국가를 세웠습니다.  

하지만 얼마 안가서 모두 실패했습니다.

대통령은 누가 봐도 정치적 보복인데도 적폐청산과 정의구현이라고 주장합니다.
대선 때 공약은 법치를 무너뜨려도 실행으로 옮겨야 한다며 강행하려 합니다.
인사를 비롯한 모든 정책들이 실패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준비된 대통령이라 했으나 실은 하나도 준비가 안되었습니다.

영화를 보고 탈 원전정책을 세웠다는데 국부만 유출하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어느 것 하나 미래의 나라발전을 위한 정책은 없고 과거정권의 잘못만 찾아내서  

처벌하는데 시간을 다 보내고 있습니다.

머리 위로 핵과 미사일이 날아다닐텐데 전쟁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된다며  

평화주의자로 자처하고 있지만 우방으로부터 소외만 당하기 일쑤입니다.

언제 북한에 폭격이 가해질지도 모르는 판에 한가하게 양반동네에 가서 춤만 춥니다. 

커피를 직접 따라 마시고,
참모들과 경내를 와이셔츠 차림으로 산책하고,
직원식당에서 밥을 배식 받아먹고,
기자들을 집무실로 안내하고,
고양이 밥을 손수 주고 똥을 치우며,
전쟁시엔 미군도 죽는다고 엄포 놓고,
세월호 유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하고,
교통방송에 출연하여 안내방송까지 하고,
전쟁이 나도 경제에 먹구름이 몰려와도
쇼는 계속 된다고 국민들은 걱정합니다.

여기저기서 좌익들이 그처럼 설쳐대도 뭣도 모르는 사람들은 설마 적화가  

그렇게 쉽게 이뤄지겠냐고 합니다.
설마가 사람잡는다는 말도 모르나 봅니다.
무사안일하고 방관주의적 사고가 우리를 망하는 길로 이끌고 있습니다.
사느냐 죽느냐 하는 마당에 누구 하나 국민들을 일깨우지 않습니다.

우리는 태극기를 흔들어 봤습니다. 엄동설한에도 거리행진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얻은 게 없습니다.
위헌인데도 대통령은 탄핵됐고 헌재는 졸속 재판 끝에 파면했습니다.  

칼자루를 쥔 검찰과 언론은 한통속이 되어 죄 없는 대통령을 수갑채워 감옥에  

가두고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수모를 줍니다.
구속만기일인데도 석방하지 않고 계획한 대로 구속 연장해버렸습니다.
이 어찌 천인공노할 일이 아닙니까?

좌익들은 자신들이 짜놓은 시나리오대로 적화 수순을 밟아나가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은 망하고
한반도는 끝내 공산화가 됩니다.
무엇을 봐도 불을 보듯 뻔합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우익들이여!
맨손 들고라도 분연히 일어나야 합니다.
뭉쳐서 사생결단으로 적화를 막아야 합니다.
태극기를 들고 구호를 외치고
구국결사대를 만들어 죽음으로
항쟁해야 합니다.
애국국민들이여! 일제히 일어납시다!
그리고 뭉칩시다!
뭉치면 삽니다!
너 나 할 것없이 무조건 뭉쳐야 합니다.
좌익세력을 이 아름다운 강토에서 모조리 몰아내는

날까지 하나로 힘을 합칩시다.

    -전 대학교수 장석영님이-

 

댓글목록

금골75kdbo님의 댓글

금골75kdbo 작성일

침묵하는 다수 애국우파는 어금니를 갈고 있을겁니다
몇놈 깨춤추고 노는짓  우파는 놓치지 않고
눈에 새기고 있습니다.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당연하지요!!!
그걸 안 새기면, 어떻게  후일을 도모하겠습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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