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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려연방제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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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7-11-16 03:09 조회2,2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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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드디어 고려연방제(사회주의, 공산주의) 꺼냈다.

태극기 애국국민이 이제 하나로 뭉쳐야 할시기가 왔다.

■속보■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터진당  헌법 개정초안    나왔습니다.                    

1. 대통령4년연임         
2. 지방분권                   
3. 선거년령 17~18세로하양              

4. 토지소유권박탈 재산균등분배              
5.  5'18.  세월호 헌법에명시등재          
6.  대기업제재              
7. 자유민주주의 삭제하고.공산인민 민주주의등제             
8. 각 구. 동. 인민소위원회창설      
9. 동네소위원회구성(재판없이 인민재판구성)       

10. 남한대통령이 유일체제로 가도로록개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9636734&sid1=001


충격속보!!! 드디어 문재인 고려연방제를 꺼내다!!!
지방분권 개헌추진! 속으면 안됩니다 개헌저지 결사투쟁!!!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보냈습니다.

웃기는 악어 쇼---

 

트럼프에겐 욕하고 김정은에겐 침묵하는 사람들
                                                                            - 류근일 -

한-미 동맹과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이 정면으로 맞붙을 때 어느 편에 설 건가?

전쟁을 도발한 자를 편들 건가, 도발에 대응한 자를 편들 건가? 

대한민국 영토 안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이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답해야 한다.

나는 어느 편인가? 당신은 어느 편인가? 여기서 우군과 적군을 갈라야 한다. 우리가 믿는 자유의 삶과, 태영호 공사가 말한 '노예의 삶' 사이에 중간은 없다. 
이 둘을 갈라서 목숨 걸고 붙어야 한다.

이 선택이 이 영토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다가 온다면 우리는,

그리고 당신들은 그 싸움을 싸워야만 한다.

요즘 큰 거리에 나서면 이런 현수막도 보이고 이런 외침도 들린다. “전쟁 미치광이 트럼프 방한 반대...” 김정은의 전쟁 미치광이 짓거리에 대해선 한 마디 말도 없는 채...
6. 25 는 누가 일으켰는가? 스탈린-마오쩌뚱-김일성이 일으켰다. 이건 필자의 주장이 아니라 소련 붕괴 때 나온 크렘린 비밀문서가 밝힌 사실이다.

1. 21 무장공비 청와대 습격은 누구 짓인가? 미얀마의 아웅산 묘소 폭파는 누가 한 짓인가? 천안함-연평도-목함지뢰 사건은 또 누구 짓인가?

이거야 말로 전쟁 미치광이 짓 아닌가? 그러나 저들은 이에 대해선 일언반구 말이 없다.

저들은 말한다. 북한 핵은 방어용이라고. 북한 핵 개발 운운은 사실이 아니라고
한 발언도 있었다. 한반도 긴장을, 불과 몇 달 전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가 고조시켰다고 매도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1948년의 해방공간 이래 ‘남조선 혁명론’을 고집하면서 그 구실로 김가 일족의 사이비 종교적 ‘천황제’ 통치를 영구화 하고 북한 주민과 엘리트들을
공포의 지옥으로 몰아넣은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핵 불바다’ 협박은 '긴장고조'가 아니면 뭐란 말인가? 이에 대해선 왜 한 마디 비판도 없나? 그거야말로 진짜 전쟁 미치광이 짓 아닌가?

한반도는 지금 결정적인 갈림길에 직면해 있다.
바로 대한민국이 결정적인 갈림길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다. 어떤 갈림길인가?

1948년의 대한민국의 내일 아침, 태양은 또 떠오를 것인가, 떠오르지 않을 것인가의 갈림길이다.  이 갈림길에서 전자(前者)가 돼야만 자유인들의 삶이 지속가능하다.

두 길 가운데 어느 길을 택할 것인가를 둘러싼 싸움은 지금의 시점에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방문을 환영하느냐 반대하느냐의 충돌로 나타나고 있다.

 

자유 대한민국과 자유 한반도의 이상을 품고 사는 사람들은 이 충돌에서 밀려서도 안 되고 밀릴 수도 없으며, 밀렸다간 또 한 차례 나라 전체가 기우뚱 할 것이다.

 

한-미 동맹파가 밀리고, 한-미 동맹 반대파가 승(勝)하면 그 만큼 이 땅은 한 걸음 더 '빼앗긴 들판'이 돼 갈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국민은 나 자신을 위해, 내 가정을 위해, 내 자손을 위해,
우리가 가꾸어온 자유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언제 한 번 목숨 던져 싸운 적 있나?  별로 없다.

그 공짜의식 가지고는 망국(亡國)밖엔 맞이할 게 없다.

그러나 나라가 바람 앞 촛불 같은 때에도
‘정병(精兵) 5천’은 언제나 있는 법.
이들이라도 죽기 한사하고 싸울 수밖에 없다.
싸우다 장렬하게 죽으면 된다.
죽음은 끝이 아니다. 우리는 또 태어날 것이다.

‘촛불혁명’ 개념 자체는 공공재(公共財)이지
어느 한 부류만의 전유물일 수 없다.

 

이젠 자유인 개개인이 자신의 실존적 결단에 기초해 ‘집단주의 촛불’ 아닌 ‘개개인의 촛불’을 밝힐 차례다.

자유인들도 이젠 ‘운동’과 ‘투쟁’이라는 걸 배워야만 산다.
하늘이 열 조각 난대도 이 우주에 공짜란 없다. 살기를 바랄진대는 싸우는 수밖에 다른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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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메일은 23일 한 관광객이 몰래 찍은 북한군의 실상을 찍은 사진들을 보도했다. 여름철에 찍은 것으로 추정되나, 촬영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들 사진은 동해안의 금강산과 원산, 서해안의 평양과 남포에서 촬영됐다고 한다.

 

 

 

 

 

나무를 때워서 가는 목탄(붉은 색 원 안) 트럭이 과열됐는지, 트럭 보닛은 열려있고 운전자로 추정되는 병사는 웃통을 벗고 늘어지고 낮잠을 자고 있다. 이런 목탄 트럭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로 유럽에서는 자취를 감췄다고 한다.

 

   북한 병사들이 아예 군화와 양말까지 벗어놓고, 트럭이 만든 그늘 속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 
 

군복을 입은 이 여성은 하이힐을 신었다.

 


   겉으로 봐도, 매우 낡아 보이는 이 군트럭에 고장이 생겼는지, 두 북한 병사가 보닛을 열고 그 안을 살펴보고 있다.

 

 

   남한과의 국경이 비교적 가까운 문산에서 찍힌 이 사진을 봐도, 트럭에 잔뜩 올라탄 이들 북한 병사들에게서 ‘긴장감’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데일리 메일은 전했다.

   사진을 찍은 관광객의 카메라는 두 개의 메모리 카드가 장착돼 있어서, 하나를 지워도 다른 한 곳에 이미지를 남길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관광객을 감시한 가이드는 단 한번도 사진 검열을 하지 않았다고.

 

 

 

 

 

 

 

 

 


   이 관광객은 "비무장지대(DMZ)와 판문점에서 보는 잔뜩 경계를 하는 군인들과, 내가 본 북한 군인들은 거리가 멀었다”고 말했다.
 


 


   한편, 역대 영국 외무장관들의 조언가였던 말콤 차머는 “북한군의 재래식 전력은 남한과 비교할 바 못 되지만, 그들의 게릴라전 수행 능력을 과소평가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보리고개굶주림 박정희대통령 없어졌고,

             간첩잡자'는말은 김대중,노무현 때 없어졌다."

                           대한민국 정치는 국회가 망치고

                           대한민국 경제는 노조가 망치고

                           대한민국 교육은 전교조가 망친다.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줄 안다

공짜가 반복되면 권리인 줄 착각한다

무상 시리즈가 계속되면 거지근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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