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광주518 광수에 이게 누구지?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펌)광주518 광수에 이게 누구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니뽀조오 작성일17-11-15 21:27 조회2,362회 댓글6건

본문

 

 

 

 

 


 

 

 

 

엊그제 시스템클럽에는 특이한 5.18 현장 사진이 게재되었다. '심각한 5.18 현장 사진 하나'로 명명된 이 사진에는 지프차에 탐승하여 이동하는 5.18폭도들의 모습이 실려 있다. 탑승 인원은 대략 7~8명, 탑승자들은 복면을 하거나 방독면을 쓰고 있어 얼굴을 인식할 수 없지만 이 중 세 사람은 얼굴 인식이 가능하다.

 

 

얼굴 식별이 가능한 세 사람 중 지프차에 서있는 두 사람은 326광수와 323광수로 밝혀졌다. 326광수는 인민군 상장으로 제105탱크사단 사단장 김송철이며, 323광수는 인민군 상장에 당 기계공업부장인 주규창으로 밝혀졌다. 나머지 한 사람은 지프를 운전하고 있으며, 운전사 광수에는 NO.8이라는 명칭이 부여되었다. NO.8은 북한군을 안내하는 남한 사람으로 추정된다.

 

 

 

지만원 박사는 NO.8 광수가 예민한 사안이라 이름은 밝히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5.18 현장 사진들에는 남한의 고위공직자 13명의 얼굴이 보인다고 덧붙였다. 다시 말해서 광수 ‘넘버팔’은 남한의 고위 공직자 신분이기에 사안의 폭발성을 감안하여 발표를 연기시켰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광수 넘버팔은 누구일까 하는 궁금증이 밀려왔다. 노숙자담요처럼 안면을 분석해내는 기술은 없지만 대신에 눈썰미를 발휘하여 광수 넘버팔의 후보자들을 추려보았다. 이건 순전히 개인적인 추정으로, 넘버팔의 후보자들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는 없으므로, '웃자고 한 얘기에 죽자고 덤벼들 필요는 없는 것'이다.

 

 

넘버팔은 신분 공개를 보류해야 할 정도로 정치적 위상을 가진 인물이며, 총을 드는 대신에 운전을 맡았고 안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보아 먹물 깨나 먹은 사람이다. 20대 중반 근처로 보이기에 현재는 대략 60대 전후일 것이다. 왼쪽 가르마를 하고 있으며, 현재 정치성향이 5.18에 호감을 가진 인물일 것이다. 넘버팔과 비슷한 사람들에는 이런 사람들이 있었다.

 

 

박원순

현 서울시장. 1956년생. 단국대학교 사학 석사.

전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전 참여연대 사무처장.

안경. 왼쪽 가르마.

"임을 위한 행진곡조차 부를 수 없는 현실에 저항하고 분노해야 한다"

"광주 정신은 내 행동의 근거"

 

 

 

 

천정배

국민의당 국회의원. 1954년생. 서울대 법과대학원.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 전 열린우리당 상임대표.

안경. 왼쪽 가르마.

"5.18 묘역 참배를 다녀왔습니다. 오월 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임을위한행진곡 불가는 민의를 져버린 결정이다"

 

 

 

 

김부겸

현 더민당 국회의원. 1958년생. 서울대학교 정치학 학사.

안경. 왼쪽 가르마.

5.18당시 전북대 시위로 장기표 등과 함께 계엄사령부 수배자 명단에 오름.

5.18조롱법 공동 발의자.

"김대중 정신은 영원히 살아있을 것입니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1951년생. 서울대학교 경영학 학사.

전 민중당 노동위원회 위원장. 전 전태일기념사업회 사무국장.

안경. 왼쪽 가르마.

"1980년 5월 그 날이 다시 왔다. 광주 망월동 국립묘지로 간다"

"이명박 대통령은 왜 3년째 5.18기념식에 참석하지 않으시는 겁니까"

"임을 위한 행진곡을 누가 못 부르게 하는가. 못 부르게 할 수 없다"

 

 

 

 

이해찬

더민당 국회의원. 1952년생. 서울대학교 사회학 학사.

전 국무총리. 전 민주통합당 대표.

안경. 왼쪽 가르마.

5.18당시 행적 불분명한 5.18민주화유공자.

"나는 모든 후보 중 유일하게 망월동 묘역에 묻힐 자격을 가지고 있다"

"나의 정치적 고향은 광주다"

 

 

 

 

위에 열거된 5인 중에 넘버팔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넘버팔이 있고 없고를 떠나 그 누구였든 간에 넘버팔은 지금이라도 햇볕 아래로 나오길 바란다. 넘버팔은 현직 정치인이거나 고위 공직자로 보여 지며, 5.18당시 북한군을 안내했던 사람이다. 넘버팔이 대한민국의 녹을 먹고 있다면 넘버팔은 하루빨리 자수하여 5.18폭동에서 총을 들었던 사람들의 정체를 국민들 앞에 이실직고해야 할 것이다.

 

 

 

비바람  

 

다시기역 하고파 올림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denzang&logNo=220832655618&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kr%2F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원숭이 꼬옥 닮았네요..

수문장님의 댓글

수문장 작성일

대단한 추리력이십니다.
수고하세요.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사진 6매 모두 다 않 뵙니다. 조고마한 2중 정4각형에 하얀 X 표시만 된 채! ,,. 요 조치 앙망! ,,. ////;'/

니뽀조오님의 댓글

니뽀조오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불편을 드려 죄송 링크 주소클릭 하시면 복구 됨니다,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혹시 이런거 아닌가요.
광수 478명에 들어있지 않은.. 지극히 의심되는 얼굴 2개.. 박원숭이와 조깝재..
그래서 조갑제가 원숭이 아들의 병역비리를 죽기살기로 감싸주고, 5.18에 북한특수군 한놈도 안왔다고 목숨걸고 떠든다..
그래서 조갑제가 우익 탈을 쓰고, 결정적인 순간에 좌익의 방패노릇 한다.
이런 그림이 떠오릅니다.

니뽀조오님의 댓글

니뽀조오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한글말 님 댓글에 동감 입니다,
잡세랑 원슝이 그 현장에 있었던건 기정 사실 같아요,
그러고도 어떻게 뻔뻔스럽게 가면을 ㅆ고 활동하는지 도대체 신은 뭐하고 계시남???

퍼온글 목록

Total 15,674건 4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5584 이재용은 포로가 되어 북한으로 끌려가는 것이다. 현우 2018-09-17 994 74
15583 백악관앞에서의 의로운 애국청년! 현우 2018-10-12 772 74
15582 김대중과 이희호/이희호의 전남편??? dreamer 2012-01-09 20951 73
15581 적폐가 뭔가 했더니... Long 2018-01-19 1140 73
15580 짐승의 고장, 금수의 땅 그 곳..또 해냈다 댓글(3) 현우 2016-06-22 1759 72
열람중 펌)광주518 광수에 이게 누구지? 댓글(6) 니뽀조오 2017-11-15 2363 72
15578 서울대 대자보 - 북한에 나라를 넘겨주려 발광하… 제갈공명 2017-11-30 1638 72
15577 이런 놈이... Long 2018-01-17 1154 72
15576 우리는 두렵다. 댓글(1) Long 2018-07-30 1207 72
15575 약장수한테 박수치는 얼빠진 국민들 Long 2019-02-03 637 72
15574 반가운 소식 댓글(4) Long 2019-09-12 648 72
15573 트럼프 방금 전 선언 댓글(1) 벤허 2019-05-14 782 72
15572 김진태 의원의 쾌도난마! 현우 2016-10-04 1160 71
15571 이놈 탈원전 고집 부리는 이유를 보니... 댓글(1) Long 2017-10-26 1440 71
15570 고정간첩 댓글(1) Long 2017-12-08 1329 71
15569 트럼프 계산부터 끝났다기에.... 댓글(1) Long 2018-03-11 1490 71
15568 트럼프는 의리의 사나이다. Long 2018-04-12 1158 71
15567 미국인(중국계) 한반도 분석 댓글(3) Long 2018-06-10 1297 71
15566 남도 좌파들의 세월호 기획 도살 검찰청 게시글 나라를구하자 2018-11-04 813 71
15565 기쁜 소식이라고... Long 2018-11-12 692 71
15564 원전 중단시킨 이유 Long 2017-08-10 1450 70
15563 미국에서 이런일이 있었기에... Long 2017-09-10 1128 70
15562 심각한 미군의 ... Long 2018-01-16 1364 70
15561 트럼프 한반도 해상 길 막아버림 Long 2018-03-28 1644 70
15560 싱가폴의 북한대표단들의 흉흉한 소문~! 댓글(1) mozilla 2018-06-01 1475 70
15559 미국 고속도로에 이런 간판에 붙어있다기에... Long 2018-12-04 1010 70
15558 내가 TV조선 인터뷰 중 자리를 박차고 나온 이유 (김… 댓글(2) 최고봉 2012-09-07 5184 69
15557 [펌] 채동욱이 얼마전 군부대 방문했었는데...군사 쿠… 댓글(1) 송곳 2013-09-18 3685 69
15556 대한에 젊은이들을 향하여 댓글(2) Long 2017-10-24 1276 69
15555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은 가짜였다 제갈공명 2018-01-26 1227 6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