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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도 문재인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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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향기 작성일17-12-16 16:42 조회1,48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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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도 문재인을 버렸다.

 

저는 시진핑이 문재인을 버렸다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번 중국 방문의 성과를 이렇게 참혹하게 봅니다. 혹자는 문재인이 친중적이다 라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그 반대로 중국이 문재인을 대단히 기분 나쁘게 봅니다. 물론,

중국의 외교 결례(왕이 툭 치기)와 기자 폭행이 있었지만, 문재인도 그에 못지않게 자기고집을 부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우리 속담에 손주 버릇없이 키우면, 할아버지 수염 잡아 당긴다는 옛말도 있듯이 학생 운동권을  우리 국민과 언론이 너무 감싸고 버릇없이 키웠기 때문입니다. 바로 1987년 민주화 운동권의 고질화된 못된 습관인데, 한국에서는 누구도 이런 운동권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비판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결과입니다. 

 

오늘날 문재인이 국제외교가에서 미국과 중국으로부터 왕따를 당하고 욕을 먹는 이유입니다. 앞으로는 더욱 큰 문제입니다. 과거 우리 사회가 학생운동권 인사와 민주화 인사들의 부패하고 잘못된 점도 지적하며 즉시 그자리에서 비판했어야 하고, 그들을 교정을 시켰어야 했습니다. 오냐오냐 하고 그냥 넘긴 언론과 우리 사회와 국민의 잘못입니다.


트럼프가 문재인을 버린 이유

 

다 아실 것입니다. 

문재인의 버릇이 없기 때문입니다. 운동권 출신, 민주화 인사들의 고질적인 못된 버릇입니다.

집안에서는 통하나 국제무대에서는 안 통합니다. 국제스탠다드 기준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언론이 유독 학생운동권과 민주화인사는 비판을 하지를 못합니다. 그러니 버릇없이 자란 것이죠.

 

트럼프의 한국 방문시, 지지자들을 시켜 반미데모 등 외교결례를 했기 때문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이중적인 행동과 성격도 문제입니다. 한 입으로 두 마디 말을 하기 때문에 국제외교가에 문재인은 믿을 수 없는 친구다라는 소문이 전세계에 돌았습니다. 중국도 이것을 캐치한 것이죠,  중국은 그자리에서 문재인을 펀치 다운시켜 박살냈습니다. 최소한의 중국 외교관례를 문재인이 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외교관례에서는 넘지 말아야 할 예절과 금도가 있습니다. 그것을 문재인은 넘었기 때문으로 

봅니다.

 

시진핑 조차 이번 중국 방문에서 문재인을 왕따시킨 이유는 우리에게는 보이지 않았지만 커다란 외교 실례를 중국에게 범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을 감싸려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아마,중국의 경호원들이 문재인 대신에 기자를 심하게 팼으리라 봅니다.

 

문재인 정권이 시급히 고쳐야 할 것은

 

1.  자기 중심적 사고

2   참모가 없다.

3.  과거 지향적 사고

4.  문재인 이중적 태도. 국제사회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문재인 정부는 구태의연한 1980년대 박스에 갇혀 있습니다.

문재인은 제대로 된 참모가 없습니다. 과거 구태의연한 학계 인물인 부패한 전직 학자관료 문정인과 1987년 민주화 시위에 참여했던 낡은 청와대 참모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을 뿐입니다. 왜 청와대 참모의 과도한 운동권 인원 구성비를 언론이 지적을 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임종석과 문정인을 청와대에서 아웃시켜야 합니다.

 

중동에서도 문제가 터졌습니다. 중동의 유력 국가와 외교관계가 깨질 뻔 했습니다.

 

지금 시대는 35년이 지난 시대입니다. 35년 전 1980년 운동권의 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앞으로 한국은 더 큰 위기를 맞으리라 생각합니다.

댓글목록

ohun22님의 댓글

ohun22 작성일

초불 혁명으로 정권 찬탈한 것을 자랑삼아 지꺼리고 다니는대
그리고 한입으로 두말하는것을 밥먹던 하는놈을 어떻게 믿으라고
대한민국 살길은 시급히 이문재인을 퇴출하는것 만이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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