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비밀 대북 접촉…"대화 요청에 北 80조원 요구"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文정부 비밀 대북 접촉…"대화 요청에 北 80조원 요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현우 작성일18-01-09 19:15 조회1,187회 댓글0건

본문

"지난 12월 방영됐던 아래 기사는 예의주시하며 지켜보아야 합니다. 갑작스런 남북회담도 그렇고 문죄인 정부가 뒤에서 무슨 꿍꿍이를 벌일지 염려스럽습니다. 정상적인 태극기 애국세력들은 문정부를 0.1%도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文정부 비밀 대북 접촉…"대화 요청에 北 80조원 요구" 

 
기사입력2017.12.11
최종수정2017.12.11
TV조선 김정우입니다./ 김정우 기자
hgu@chosun.com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48&aid=0000229869

 

[앵커]
문재인 정부가 최근 대북 라인을 가동해 북한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선 라인을 통해 북측 고위급 인사에게 핵 개발 중단과 남북 대화 재개 입장을 전달했는데, 북한 측에서 80조원 규모의 대가를 달라는 답이 돌아왔다고 합니다.

김정우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10월말, 정부 고위당국자가 북한 사정에 정통한 인사를 만나 대북 접촉을 요청했습니다. 북한에 자주 드나들며 고위층과 신뢰관계가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이 인사는 중국 선양으로 가서 북측 고위급 인사를 만났습니다.

핵·미사일 개발 중단 요구와 함께 우리 정부의 대화 재개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측 인사는 "대화는 할 수 있다"면서도 80조원 규모의 자금과 물자 제공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북한의 지난해 GDP가 36조원 수준인 걸 감안할 때 80조원은 상당한 거액입니다. 사실상 거부 의사 아니냐는 관측과 함께 남북정상회담까지 염두에 둔 요구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정부는 북한의 잇단 도발에도 지속적으로 대화 재개를 모색해 왔습니다.

강경화 / 외교부 장관
"우리 정부는 이러한 구체적 과제(이산 상봉과 군 핫라인 복원)를 위한 접촉에서 시작하여 보다 의미 있는 남북한 관계 개선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남북정상회담 추진 의사도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 국민께 드리는 말씀 (지난 5월)
"여건이 조성되면 평양에도 가겠습니다."

김대중 정부는 남북정상회담 추진 과정에서 4억~5억달러를 보냈습니다. 북한이 과거처럼 경수로 건설이나 금강산, 개성공단 개발을 염두에 둔 거란 관측도 나옵니다.

TV조선 김정우입니다./ 김정우 기자 hgu@chosun.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4,218건 1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서적구입안내,12.12와 5.18(압축본) 뚝섬무지개… 댓글(4) 관리자 2009-11-18 23635 45
공지 신간 "5.18분석 최종보고서" 제주4.3반란사건" "… 댓글(4) 관리자 2010-11-23 180315 196
14216 北, 개성공단 몰래 가동 새글 현우 2018-12-12 29 3
14215 현역군인 한명 없는 이재수 사령관의 빈소 댓글(2) 새글 현우 2018-12-12 34 6
14214 시국진단 사행시 새글 현우 2018-12-12 18 6
14213 김기사와 아지매 22화 -사요나라 화웨이. 새글 진실한사람 2018-12-12 103 3
14212 탈원전 하더니... 중국·러시아에서 전기 수입 추진 댓글(1) 새글 진실한사람 2018-12-12 106 7
14211 2019년 악재 다뭉쳐 쓰나미급 경제강타. 새글 솔향기 2018-12-12 156 17
14210 불황침체에도 호황을 누릴 수 있다 솔향기 2018-12-12 196 23
14209 2019,2020 주택담보 대출금리 솔향기 2018-12-12 160 11
14208 김정은 살인마의 끝없는 숙청.. 암살.. 한글말 2018-12-11 362 22
14207 엄청 긴글이지만 미국이.... Long 2018-12-11 491 48
14206 이승만 장례식에 박정희 조사 Long 2018-12-11 209 47
14205 조선군 장령과 평양에 올리는 글, 미국과 친선외교 맺으… 솔향기 2018-12-11 134 12
14204 미국에서는 폼페이오는 친북한으로 분류. 솔향기 2018-12-10 202 6
14203 북미회담 후 더 좋아 [문정인], 김, 선택 좋고, … 솔향기 2018-12-10 117 2
14202 원자력의 가치, 문재인 탈원전의 심각성-서울대 트루스 … 진실한사람 2018-12-10 138 13
14201 북한의 떨거지들이 서울을 뒤지고 갔노라 ! Long 2018-12-10 516 19
14200 이재수 소장이... Long 2018-12-10 366 43
14199 북한은 미국에게 일본의 황제식 백두왕족 존속 요청해야. 솔향기 2018-12-09 144 15
14198 북한이 미국의 공격을 피하려면, 솔향기 2018-12-09 250 14
14197 방남은 문재인 희망이고 내년에 미북회담 뒤에나... 솔향기 2018-12-09 168 10
14196 김정민박사 고대사의 재고와 새로운 역사관의 필요성 진실한사람 2018-12-09 128 4
14195 北 사이버 대남(對南) 공격시 15분 만에 남한 '주요… 댓글(1) 진실한사람 2018-12-09 184 13
14194 북한의 대남(對南) 사이버 공격 사례 진실한사람 2018-12-09 88 10
14193 주변국 군비경쟁 속 홀로 무장 해제하는 한국군 진실한사람 2018-12-09 89 4
14192 문, 이놈의 정권 폭주에는 세계 최고 전투노조가 있다. Long 2018-12-09 225 25
14191 한반도 전쟁억지 핵심전력: '유엔사(UNC) 후방기지… 댓글(1) 진실한사람 2018-12-08 239 10
14190 미국의 유화책과 KCIA 앤드류 김 임무는? 끝났다. 솔향기 2018-12-07 324 23
14189 김정은 금년12월도 내년 1월에도 오지 않는다. 솔향기 2018-12-07 322 2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