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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학생의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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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8-01-22 03:16 조회1,0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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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야 비로서  이나라의  희망이 보입니다"
 
 "미래를 지킬, 이나라의 젊은 대학생들이 이제야  비로서 서서히 눈을 뜨기 시작하였고,
 
 그리고, 분면히 일어설
 기지개를 켜기 시작
 하였습니다."
 
 "여러분 ! 이제 우리 젊은
 대학생들의  사기가 북돋아 지도록 적극적인 응원을 보냅시다."
 
 고려대 박사과정 재학생의 연설 전문입니다.
 
 참 대단합니다.
       -- - - -  아  래  - - -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고려대학교에서 북한학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조평세라고 합니다.
 
 1. 무엇보다 먼저 저는 여기 계신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 세대 어르신들께 감사의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 계신 할아버지 세대는 우리나라를 공산주의로부터 목숨바쳐 지켜주셨습니다.
 또 아버지 세대는 우리를 끔찍한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셨습니다.
 
 요즘 젊은청년 세대들은 부모세대에 대한 감사를 잊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체하지 못할 자유와 번영을 물려주신 어르신들에게 우리는, 감사는 커녕 어르신들을 폄하하고 꼰대질이라고 치부하고 있습니다.
 
 같은 청년세대로서 우리들의 폐륜적인 태도로 인해
 매일매일 가슴에 피멍이 드시는 어르신들께 너무나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승만 대통령과 함께 이땅에 자유민주공화국을 세워주셨습니다.
 스탈린과 마오쩌둥과 김일성의 공산화 남침을 몸으로 막아주셨습니다.
 또 박정희 대통령과 함께 이땅에서 한번도 누리지 못했던 엄청난 번영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 그런데 지난 약 40년 동안 우리가 가진 그 자유와 번영을 틈타, 우리를 다시 종으로 만들려는 세력들이 숨어 들어왔습니다.
 
 이들은 우리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북한 핵의 종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고,
 크게는 중국의 공산전체주의패권의 톱니바퀴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안일하고 태만하게 자유와 번영을 누리고 복에 겨워서 방심하고있는 사이,
 이들은 민중, 민족, 민주라는 이름으로 사실상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가치관을 산채로 적출시키고 있습니다.
 
 80년대 전대협, 90년대 한총련, 2000년대 한대련 등
 불법적이고 반 헌법적인 친북 종북 세력들이
 대학가 젊은청년들의 치기어린 순수한 열정과 패기를 등에 업고 우리들의 정신과 문화를 갉아먹고 변질시켰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우리 대한민국 젊은이들을 망가뜨리는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학생 때 공부는 안하고 온갖 데모와 파괴와 선동만 일삼던 이들은
 김대중 정권에 의해 정치권에 대거 진입했습니다.
 전대협의 경우 역대 의장 6명 중 4ㅁ명이 정치권에 들어왔고
 그 중 한 명은 지금 청와대 비서실장까지 되서 국민들을 속이고 나라를 그야말로 말아먹고 있습니다.
 
 이 중 대부분은 학생운동 당시 은밀하게 주체사상을 추종했던 과거와 서로 위수김동 친지김동을 속삭였던 과거!
 그리고 민족통일, 평화통일이라는 거짓말로 젊은이들을 선동시켰던 과거를 한번도 뉘우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이제 정치권 뿐 아니라 노동자들의 설움을 팔아 등에 업고 전국의 노동조합를 장악하였습니다.
 노조를 통해 지금은 언론과 시민사회까지 장악하고 있습니다.
 어디 이뿐입니까? 우리 대한민국의 학계, 사법계, 공기업, 예술문화계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이 주사파 국가전복세력들이 잠입해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공화국 가치관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누가 이 대한민국의 진짜 적폐입니까!
 바로 지난 70년 동안, 우리 국민인 북한의 동포들을 억압하는 북한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정권세력 아닙니까!
 그리고 그 공산전체주의 세습독재세력을 옹호하고 두둔하고 변호하는 우리나라의 친북종북세력이 바로 지난 70년동안 쌓이고 쌓인 진짜 적폐 아닙니까!
 
 그런데 저들이 말하는 적폐는 뭡니까.
 문재인정부는 집권 후 각종 위원회를 만들어서 정부 주요부처의 적폐를 청산하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는데요.
 그런데 어제 통일부의 적폐청산위원회인 혁신위에서는 5.24조치를 적폐라고 규정했습니다.
 지난 수개월동안 민간인들로 구성된 국정원 혁신위는 국정원의 메인서버를 열람하며 어떻게하면 국정원의 대공수사기능을 마비시킬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가치관과 정통성을 불철주야 지키려고 애쓰신 전 국정원장 3명과 군장성들을 구속시켰습니다. 지금 누가 적폐입니까!
 
 지금까지 북한을 해방시키려는 노력, 자유민주주의 가치관을 수호하려는 노력들을 모두 하나하나 적폐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적폐청산을 외치는 바로 그 무리들이, 진짜 청산되어야 할 적폐 주사파 세력 아닙니까!
 
 대통령을 자문한다는 대통령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통이 북한대사관에 꽃다발 추진했습니다.
 
 3. 우리 젊은이들은 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자유가 무엇인지 진리가 무엇인지 정의가 무엇인지! 정말 목숨걸고 지켜야할 우리 자신보다 큰 가치가 무엇인지!
 
 그런데 우리 곁에 지금 북한의 현실을 알려주는 산 증인들이 있습니다. 3만명의 탈북민들입니다. 저는 이들을 만날때마다 죄송해서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겠습니다. 이렇게 외치는 것 같습니다.
 너희들 그동안 뭐했냐!
 지난 수십년동안 너희들 뭐했냐!
 경제성장을 먼저 이룩한 뒤에는 북진자유통일을 이루어 우리 북한동포들을 해방시킨다고 했는데, 그래서 지하에서 숨죽이고 기다렸는데! 왜 아직도 해방은 커녕!
 너희들끼리 치고박고 싸우고 앉아 있느냐!
 왜 이제 와서 지금 우리민족의 원수인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집단과 손잡으려 하느냐!
 그리고 왜 1950년 우리의 자유통일을 막아선 중국 공산정권 앞에 조아리고 있느냐!
 3만 명 탈북민들과 2천5백만 북한 동포들이 이렇게 외치고 있습니다.
 
 앞으로 북폭에 의해서든 북진에 의해서든 앞으로 조만간 북한 김정은 공산전체주의는 무너질것입니다.
 그때 통일이 되었을때 우리 북한의 2천 5백만 동포들을 무슨 면목으로 고개를 들고 맞으시겠습니까!
 
 4. 젊은 청년 여러분께 고합니다.
 
 여러분, 이제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 젊은 청년들은 이제 그만 부모 탓하고 사회구조 탓하고 흙수저금수저 탓하는 사춘기 근성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언제까지 위로받아야 합니까.
 우리는 아프니까 청춘이 아니라!
 우리 자신보다 큰 목숨을 걸 만한 진짜 가치관을 잃어서 방황했던 청춘입니다.
 이제 우리 앞에 목숨을 걸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바로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세대에서 목숨걸고 지켜낸 자유민주 대한민국입니다.
 지금 그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가치관이 송투리째 무너지고 있습니다. 지금 문재인 정부은 우리민족끼리 연방제통일이라는 미명하에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북한정권의 정체성과 섞어 어떻게 해서든 짬뽕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하면 태극기와 인공기를 잘  섞어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떻게하면 애국가와 공산주의자 정율성이 지은 인민군행진곡을 섞어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초대  건국대통령 이승만대통령이 세운 자유대한민국의 정통성과 김일성 백두혈통의 정통성을 섞어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북한 김일성 전체주의 세습독재 정권은 손잡고 화해할 대상이 아니라 무너뜨려야 하는 대상입니다. 그리고 2천 5백만의 북한 동포는 우리가 책임지고 빨리 해방시켜야 하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그렇게 헌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우리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와 여당인 더불어공산당은 내년에 개헌을 추진하면서 이 영토조항과 4조의 자유민주 기본질서를 빼려고 하고있습니다.
 
 헌법정신이 무엇입니까!
 바로 대한민국은 개인의 자유와 존엄, 사유권과 시장의 자유를 보장하는 자유민주공화국 이어야하며, 통일은 북한을 해방시키는 통일, 그리고 통일된 대한민국은 인류와 세계에 덕이 되고 보람이 되는 나라여야 합니다!
 
 지금 문재인 정부는 이 헌법정신에 반하는 정체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똑바로 직시하고, 문재인 정부와 주사파세력, 그리고 북한정권과 중국의 공산세력으로부터 이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지켜내야 합니다!
 
 다같이 외쳐보겠습니다.
 
 주사파청산!!
 자유북진통일!!
 북한해방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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