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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이만 살아있는 문정은 은 어데로 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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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8-04-16 04:08 조회8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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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용이 그 무시무시한 볼턴을 만나고 온 날이다.

거의 풀이 죽어서 왔을 것이다.

아마도 정의용은 머리속이 복잡하고 문재인의 청와대도 시름이
 깊어지기 시작할 것이다.

평양을 갔다오고 트럼프에게 의기양양하게 달려 가며 한 건 했다고 뽑내던

기개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무조건 말로
 때우며 밀어 붙이면 미국이 트럼프가 따라올 것으로 생각했는데

미국은 아주 치밀하게 준비를 하면서 도리어 문재인을 압박하고 나온다.
 
 CVID에서 미국은 한발자국도 물러 설 생각이 없고 트럼프는 폼페오 볼턴을

세워 놓고 김정은과 문재인에 대한 강력한 스탠스를 보여준다.
 트럼프는 중국도 무역전쟁을 통해 나서서 깝쭉거리면 죽여버리겠다고 으르며

중국을 김정은과 문재인과의 거리를 유지하도록 하는 작전을 구사를 하고
 있다. 시진핑 김정은 문재인 이 삼자간의 컨넥션을 끊는 일종의

올코트 프레싱을 가하고 있는 트럼프다. 이는 먹혀들어가고 있는 듯하다.

중국이 발을 살짝 빼기만해도 남북의 두 꼬마들의 힘은 빠질 수 밖에 없다.
 
 이런 상태에서 정의용을 불러 강력한 압박을 가했을 것이다.

일종의 질책성 압박일 수도 있다.

미국의 확고한 원칙을 재천명하며 꼼수는 안통한다는 경고를 확실하게

받았으리라 본다.

볼턴이 정의용 정도 요리하는 것은 일도 아닐 것이다.

논리 지능 그리고 국력 모든 면에서 상대가
 안되는 게임이었을 것이다. 남조선이나 주무르는 주사파 촌놈들이

정의용 정도의 인물을 내세워 놓고 김정은과 작당을 하여 미국을 트럼프를 말아
 먹겠다는 발상을 한 것 자체가 세상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애송이들이라는 이야기다.
 
 문재인이 김정은 만나 허튼 소리도 하기 힘드는 상황이 되어가는 듯하다.

제대로 된 선수 만났고 오금이 저리고 있다고 보여진다.

오죽했으면 문재인이 다급하게 홍준표를 만나 애원을 했을까?

아마 정의용이 볼턴의 요구를 받고 바로 청와대에 보고 했을 것이고

정의용이 미국에서 볼턴을 만나고 있는 순간에 문재인이 홍준표를 만나는

쇼를 보여주어야 할 정도로 오금이 저리고 다급한 상황이 그들에게

전개가 되고 있다.
 
 주둥이만살아있는문정인이ㅅㅂㄴ은어디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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