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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터져 죽겠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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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8-06-15 02:41 조회45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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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속 터져 못살겠다ㅡ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자랑스런 대한민국!
 비참한 과거를 겸험못한 정치꾼들 !!
 힘들여 세운 나의조국.기울어진
 운동장되어 어지러워 못살겠다.
 
 촛불과 태극기,
 진보와 보수,
 우파와 좌파,
 전교조와 비전교조로 나뉜 나라.
 괴로워서 못살겠다.
 
 청와대는 주사파에 침략당해
 우리의 주적 북한 김정은 말에는 순응하고,
 과거정권 사람들은
 
 적폐청산으로 감옥에 잡아넣고,
 친북, 친중, 반미, 방일로 기울어가는 나라
 불안해서 못살겠다.
 
 국회는 친북세력이 장악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없애려 하고.
 야당은 불의를 보면서도
 나 몰라라 입 다무는
 이런 국회 보기 싫어 못살겠다.
 
 경제는 민노총이 장악하여
 최저임금, 노동시간 단축에
 제조업은 죽어가고,
 
 통제와 제제 속에 대기업도 죽어가고,
 실업자는 늘고 물가는 올라
 배고파서 못살겠다.
 
 교육은 전교조가 장악하여
 친북 이념교육에 학생들이 좌경화되고,
 평등사상에 우수아는 사라지고,
 
 학생인권 강화에 교권과 부모권은 실추되어
 버릇없는 자녀에 부모는 힘들고,
 학생인권에 교사는 힘들어 못살겠다.
 
 민노총에 장악된 언론은
 사실은 보도치 않고,
 현 정부지시만 따르고
 북한 찬양에 열 올리니
 거짓언론 보기 싫어 TV를 끄고 사니
 마음상해 못살겠다.
 
 미국 가서 방명록 표기오류(대한미국대통령)
 유럽 가서 동문서답(독일 총리 질문에)
 중국 가서 혼밥에 기자폭행 당하기,
 
 이번 미국가서
 트럼프의 ‘자주들어 아는 내용이니
 통역하지 말라’를 들으며 웃고 있는 대통령
 자존심 상해 못살겠다.
 
 트럼프에 모욕 당하고
 돌아오자마자 김정은 부름에
 간첩 잡아야 하는 국정원장 대리고
 국민 몰래 적진에 들어가 밀담하고,
 
 김정은 지시라며 하루 늦게 발표하는
 북한 김정은에 끌려 다니는
 친북 좌파 대통령!
 
 4.27 회담내용만 다시 강조 발표하는 대통령,
 밀담을 제2차 남북회담, 성공적인 회담으로
 찬양 발표하는 거짓 언론과 방송들!
 
 기자회견에선 외신기자 질문에
 동문서답 했는데도
 민노총에 장악된 사이비 언론들은
 미·북회담의 성공으로 평화가 곧 오는 듯
 요란히 떠들어 대고,
 
 TV만 보는 선량한 국민은 언론에 현혹되어
 눈과 귀가 멀어가는 대한민국
 기가 막혀 못살겠다.
 
 북한영상을 자주 방영하고
 북한을 찬양하는 언론과 방송들!
 이제 이 나라는 친북, 좌경화로 기울어져 가니
 불안하고 원통해서 못살겠다.
 
 서울 도심에 인공기가 휘날리고,
 ‘군축하면 무상교육하고
 평화협정하면 군대 안 가도 된다.‘
 
 광주사태 때 공수특전단은 인민의 적이요,
 ‘택시운전자가 애국자’라는
 어느 판사의 이야기에
 국민이 공감하는 좌경화 된 대한민국!
 불안하고 괴로워서 못살겠다.
 
 정부의 입맛 맞추기에 혈안 되고,
 태극기집회는 아예 방영하지 않는 사이비 언론
 대통령 미국방문 시
 ‘이미 들어 알고 있는 내용이니
 통역하지 말라’한 트럼프의 말을
 
 ‘좋은 내용이니 통역하지 말라’했다고
 거짓 보도하는 언론들!
 이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언론이냐?
 
 안보는 불안하고,
 서민들 살기는 힘들고,
 청년 실업은 치솟고,
 정부는 강성 노조에 꼼작 못하고,
 
 교육은 전교조가 좌지우지하는 대한민국
 희망은 보이지 않고,
 남북연방제만 보이는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국민임이
 부끄럽고 원통해서 못살겠다.
 
 태극기 들고 외쳐 봐야 방송엔 보도치 않고,
 남북 밀담을 정상회담이라 찬양하고,
 곧 평화가 올 것으로 국민을 속이는,
 미국이 싫어하는 데도
 
 국민몰래 김정은과 만나.
 미·북정상회담 중제에 앞장서는 대통령!
 이 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불안하고 속상해서 못살겠다.
 
 과거정권 그럣듯이 국민혈세 털어다가
 쥐도새도 모르게 죄인 김정은에게
 천문학적  뒷거래 안하였다는 보장없네..
 
 불안해 잠안오는 국민은
 속시원한 답변을 듣고싶다.
 ㅡ속 터져 못살겠다ㅡ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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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8A1님의 댓글

M38A1 작성일

제 마음 그대로네요... 씁쓸합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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