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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조 목사, "남한에 빨갱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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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0-09-28 00:24 조회23,33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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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조 목사, "남한에 빨갱이 너무 많다"
대불총 법회에서 공비출신 목사 "남한 좌경화"
 
장재균 올인코리아 객원논설위원
9월 25일 한강 수상 방생법당에서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이하 대불총)은 태고종 혜암스님, 정혜스님, 대불총 지도법사 법일스님, 대불총 상임공동 회장 박희도, 김홍래 전 공군참모총장, 한승조 전 고대 교수,  유기남 대불총 자문, 박봉식 전 서울대 총장, 송춘희 백련장학회 회장, 이건호 방생법회 회장, 정천구 전 동대교수, 이석복 대불총 사무총장, 신윤희 대불총 감사, 공비출신 김신조 목사 등이 120여 명의 신도를 모시고 정기법회를 가졌다.
 

촬영 장재균

촬영 장재균
 
 
 
  
 
   
 

대불총 박희도 상임공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나라가 없으면, 종교도 없다. 작금의 상황에 즈음하여 불교도들이 무엇이 호법이며, 호국인가를 바로 볼 수 있는 지혜를 닦아야 할 것"이라는 취지의 강조를 했다.

1968년 1.21 청와대 습격사건 당시 유일하게 생포됐던 김신조(金新朝) 목사는 이날 "당시 124군 부대 무장 게릴라 31명 중에 유일생존자 2명중 1명이며, 당시 북한으로 도주한 1명은 북한인민군 대장 박재경 총정치국 부총국장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목사는 "당시 임무 목적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모가지를 떼러 왔었다. 5~7명을 6개조로 나누어 5조까지는 청와대 1~2층, 경호실, 비서실, 정문위병소 격파를 분담했고 남은 1개조는 성공했을 때 청와대 수송부의 자동차 탈취 문산~임진강을 도강 북으로 갈 예정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 목사는 "지금은 전향하여 목회활동을 하고 있으나 남한의 정치 사회현실에 회의를 느끼고 있다"고 회고하며, "북한의 권력층은 원수지 우리가 생각하는 같은 민족이 아니다. 그리고 이 땅에는 나처럼 드러난 빨갱이보다 숨어있는 빨갱이가 더 많다"고 주장했다.
 
김목사는 "방송국의 기자, 학교의 교사, 교회의 목사, 사찰의 승려 등이 빨갱이가 되면, 시청자, 학생, 신도 등이 모두 쉽게 빨갱이로 물든다"면서 "지금 대한민국은 김정일을 찬양하는 기사들이 많다. 대한민국은 김정일의 것이다"라는 취지의 강연을 하면서, 한국사회에 우굴대는 친북 빨갱이들이 많다고 경고했다. [장재균 올인코리아 객원논설위원:
wo5rbs@hanmail.net]
 
경향교회 석기현 목사의 뻘갱이 靑年들에게 고함 1부, 2부
http://allinkorea.net/sub_read.html?uid=18836&section=&section2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1968년 1.21 사태! ,,. 그 때 참 춥고 건조했었던 기상이었는데, 전 제1사단 제15연대 제1대대 제3중대에서 소총소대장 할 때였었는데,,. 경기도 가평군 하면 현리 연등벌! 평생 잊지 못할 곳입니다. ,,,.

당시 제1군단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시내에 있었는데 군단장은 '김 재명'중장님! 사단장님은 육사# 5기생 '박 영석' 소장님, 연대장은 '이 익수' 대령님, 대대장은 '유 재규' 중령님, 중대장은 '성 학기' 대위님 이시었었음! ,,. 당시 제15연대장 '이 익수' 대령님은 경기도 법원리에 출동하셔서 총에 맞아 전사하셨죠. ,,. 죽어도 기억할 직속 상관 관등 성명! ,,.

이제와서 생각하니 그 때 제1사단 군기가 최고였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추상같았던 부대 기율! ,,. 전북 전주 출신이시던 중대장 '성 학기'대위님도 몇 년전 알아보니 이미 고인이 되셨더군요. 유족은 경기도 인천에 계시고,,. 1980년대 말 경에 당시 대대장 '유 재규' 중령님은 예편 후, 교육사령부 戰發部 敎理 硏究官으로 재직하신다는 풍문을 들었고,,. 그리고 사단장님은 제가 알기론 전남 고흥군 출신 '장 세동'님의 월남 파병시 제수도사단{맹호} 훈련시 수류탄을 몸으로 덮쳐 부하를 살리고 산화하신 육사# 16기 '고 '강 재구' 대위님의 1계단 직속 상관 '박 경석' 중령님{육사@ 10.5기생 생도 # 2기생}의 친형님으로 아는데,,. 그 때 겪은 그 고생을 어떻게 형언?! ,,.

세월이 무상하군요. 새파란 23세 '김 신조' 북괴군 특공대 제124군부대 소위가 저렇게 늙었으니,,. 그래도 말씨와 태도는 정정하군요, '김 신조!' ,,.

우리 남한에 안보 정신을 트릿하게, 월남사람들처럼 정신을 좀먹게 만들어지게 맹갈은 '금 뒈즁'롬과 '괴 마혈'롬 및 현재 쥐박이가 저주스럽읍니다. ,,. 단단히, 1벌 100계로 본떼를 뵈면 당장 고쳐지거늘,,.

장학포님의 댓글

장학포 작성일

김신조! 살아있는 증인이네요!좋은글 감사히 잘 읽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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