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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오면 놓아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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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8-07-09 04:16 조회77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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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오면 놓아주겠다.
 
 "첫눈이 오면 놓아주겠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의 사의 표명을 반려하며 한 말이다.
 
 문재인의 생쇼 기획자로 알려진 탁현민이가 1년이

지났으니 그만 놓아달라고 하니까 임종석이가 이를 말리면서 한 소리이다.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앞에서----------"라는 진성 가수의 노래가 떠오른다.
 
 청와대 선임행정관이란 자리가 어떤 자리인데 장관 자리보다 언론에 자주 떠오르고

있으니 그렇다면 탁현민은 어떤 사람이고 문재인과의 어떤 관계이며 문재인의
 정신적 스승은 누구이며 이들과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1. 탁현민은 누구인가?
 
 탁현민은 1973년생으로
 성공회대 학사, 동대학원 문화콘텐츠 석사 출신으로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로 있다가 문재인 대통령 의전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자이다.
 
 탁현민과 문재인의 인연이 시작된 건 9년전이다. 2009년 6월
 성공회대에서 열린 "노무현 추모콘서트"를 탁현민이 기획했고, 이를 눈여겨본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그에게 노무현 재단 창립 기념공연 등의 기획을 맡겼다.

행사가 흥행에 성공하자 문재인 역시 그를 마음에 두기 시작했다고 한다.
 
 문재인과 특히 가까워진 계기는 2016년 6월 히말라야 트레킹 때였다.
 탁현민은 양정철과 함께
 거의 한 달 동안 문재인 곁을 24시간 지켰다.
 
 2. 탁현민과 신영복의 관계
 
 탁현민은 고등학교 2학년
 때 담배피다 선생님께 걸려 반성문을 쓰다가 선생님 책상에 꽃혀 있던 신영복 작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란 책이 눈에 뛰어 이책을 사보고 나서 감동받아 성공회대를 들어가 신영복 교수의 착실한 제자가 되여 신영복의 사상을 전수받았다는 것이다.
 
 3. 신영복은 누구인가?
 
 신영복은 1941년 경상남도 밀양에서 태여나 2016년 1월 15일 지병으로 서울에서

사망했다.
 
 신영복은 부산상고, 서울상대를 졸업하고 석사장교로 1965년 육사 비교사회학과

교관이 되여 4년간 육사교수를 했다.
 
 1965년에 육사에 입교한 소생도 신영복 교관의 특이한 비교사회학 강의를 들은 바가

있어 기억이 생생하다.
 
 1968년 신영복은 통혁당 간첩단 사건에 연루되여 20년 동안 감옥생활을 마치고

1988년 가석방된다.
 
 이 사건에 연루되여 15년간 감옥살이 한 한명숙 전 총리의 남편 박성준 교수도 있다.
 
 신영복은 1989년 성공회대 경제학 강사가 되여 사회과학부 교수, 교육대학원 원장,

성공회대 민주사회교육원 원장, 동대학원 원장, 동대 석좌교수를 거치면서 좌파

후배양성에 혼신을 기우린다.
 
 이렇게되여 1990년 중후반에 성공회대는 좌파양성소, 좌파사관학교라는 낙인이 찍히고 마는데 이때 성공회대에서 신영복(경제학)을 위시하여 조희연, 김동춘, 조효제(사회학), 한홍구(역사학), 정해구(정치학) 교수 등  사회참여 성향이 짙은 교수들이 부임하면서이다.
 
 성공회대 총장을 지낸 이재정은 김대중, 노무현 시절 국회의원, 통일부장관 등을 지낸 바가 있고 지금은 경기도 교육감,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정해구 청와대 정책기획위원장 등이 좌파 폴리페서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신영복 교수의 충실한 제자 연예인으로는 김제동과 윤도현을 들 수있다.
 
 신영복은 1988년 출소후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라는 책을 발간하여 60만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였고,
 
 탁현민이 바로 이 책을 보고 감동을 받아 성공회대에 들어가 신영복의 충실한 제자가

되였다는 것이다.
 
 글씨체도 독특하여 "처음처럼"은 소주 브랜드도 유명하며 신영복은 브랜드료 1억원을 성공회대에 기증했다 한다. 이것 독약과 같은 소주니 마시지 맙시다.
 
 4. 신영복과 노무현의 관계
 
 신영복은 노무현의 부산상고 선배로서 1988년 출소후 전향한 적이 없이 빨갱이 사상가의 대부로서 활동하면서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던 노무현 등과는 활발한 교류가 있었을 것이다.
 
 문재인의 2017년 1월 15일 성공회대 성당에서 있었던 신영복 선생 1주기 추도식 추도사에 의하면
 
 노무현은 신영복 선생을 너무나 좋아해서 대통령이 되고나서 관저로 신영복 선생을 초청했는데 그때 신영복 선생님이 "춘풍추상"글씨를 써주셨는데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관대하고 자기를 대할 때는 가을서리처럼 엄격하라"는 뜻이라는 말씀을 해주셨다고 생각한다고 했으며
 
 퇴임무렵 직전에도 글을 하나 주셨는데 "우공이산"으로 "그때 참여정부와 노무현 대통령의 평가도 바닥으로 떨어져 있어서 지난날을  돌아보면서 신영복 선생님이 이 글씨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다"라고 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퇴임후에도 이 말씀을 너무  좋아했다고 말했다.
 
 5. 신영복과 문재인의 관계
 
 문재인은 평창올림픽 때
 김영남, 김여정 등 북한 대표단 앞에서 신영복 선생님을 가장 존경하는 사상가라고

말한 바 있다.
 
 자유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아무리 남북대화의 장이라하더라도 주적의

대표들 앞에서 주적의 간첩죄로 20년 이상 복역한 사람을 가장 존경하는 사상가라고

말할 수 있는지 대한민국은 발깍 뒤집어진 바 있다.
 
 신영복 추도사에서도 문재인은 지난번 대선 때
 "사람이 먼저다"라는 글씨를 보내주셔서 슬로건으로 사용했다고 말했고,
 
 그 뒤에 처음처럼 글씨를 보내주셨는데 "처음으로 땅을 밟는 새싹처럼"이라는

표구였다고 말했다.
 
 또 선생님은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더불어 당명을 주려고 하셨는데
 손혜원 위원장이 함께 결정해주셨는데, 선생님의 "더불어 숲"이라는 세계 여행기에서 따온 것이라고 말했다.
 
 6. 맺는 말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문재인은 노무현과 일찍이 인권변호사를 하면서 통혁당

간첩사건으로 20년 동안이나 감옥살이하고도 전향을 하지않고 사회활동을 한

공산주의 사상가 신영복을 정신적 스승으로 모시고 그를 따른 것으로 보인다.
 
 성공회대 신영복 교수의
 영향을 받은 정해구를 국정원 개혁팀장으로 임명하여 국정원을 북한지원기구로

전락시킨다든지 청와대 정책기획위장에 앉혀 사회주의헌법개정안을 마련하게 하고,

그의 젊은 제자 탁현민을 의전비서로 앉혀 문재인과 김정은의 판문점 회담 생쇼를

기획하게 하는 등 신영복의 망령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문재인 청와대는 이 그룹에 이어 전대협 의장 출신인 NL계(평화를 중시하는 친북좌파로 소위 주사파라함)의 대부 임종석 비서실장 그룹과 사노맹 출신인 PD계(평등을 중시하는 친북좌파)의 대부 조국 민정수석 그룹에 의해 조정되고 있는 것 같다.
 
 소련 및 동구 공산권국가 등이 멸망하면서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는 더이상 인간을 행복하게하는 정치 이념이 아니라는 것이 입증되였는데도 오느날 세계 10대 경제강국이 된
 대한민국에서 북한 김정은 공산독재 정권에 굴복하는 주사파 정권이 들어서 포퓰리즘 정책과 위장 평화공세로 주구장창 국민을 속이는데도  이를 깨닿지못하고 지방권력까지 다내주는지 모르겠다.
 
 그것은 북한 김일성 3대세습 공산독재 정권의 끈임없는 적화전략에 의하여 3대에 걸쳐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좌파정권이 들어서게되였고 이들의 선전 선동에 의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
 
 더이상 이 나라가 붉은 세력에 의해 망하지않도록 보수우파 국민들은 단결하여 문재인 주사파 정권과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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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8A1님의 댓글

M38A1 작성일

임종석-任鍾晳.. 네가 앉아 있는 그 자리가 첫눈이 오기 전에 임종석-臨終席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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