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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8-08-20 03:34 조회1,1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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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망해가니 젊은이들까지 미쳐가나
 
 
 나라가 어찌 되려는지...
 젊은 대학생들이
 탈북자 박상학, 태영호를 체포하는 체포조를 구성하고 선전물까지

뿌렸다고 한다.
 
 대학생들의 임무는 공부가 아닌가?
 그런데 하라는 공부는 아니 하고 그것 김정은을 도와서 탈북자들을

체포하겠다는 것은 뭔 뜻인가?
 
 피 끓는 청춘을 애국에 바쳐도 모자랄 판인데,
 이건 남한 국민들을 죽이려고  핵무기와 생화학 무기까지 동원하는

한민족의 역적정은이를 도와서 역적질을 하겠다는 것인가?
 
 이런 것을 방치하는 현 정부는 도대체 어떤 정부이며
   이런 자식들을 둔 이 나라 국민들은 어찌된 족속들인가?
 
 나라가 망해가니까
 이제는 가정과 나라의 미래를 책임지고 나가야할 젊은이들까지

미쳐가는 모양새다.
 
 도대체 박상학, 태영호가 무엇을 잘못했고,
 대한민국의 어느 법에 저촉이 되기 때문에 체포를 하려는 것이며
 공권력도 아닌 민간인들이 탈북자들을 체포해서는 어쩌겠다는 것인가?
 
 철이 없는 것인가?
 아니며 정녕 피맛을 보고 싶은 것인가?
 
 학생들의 이번 행동을---
 남한 땅에 거주하는 “3만2천명 탈북자들과
 그들의 부모, 형제, 친척들인 2,300만 북한 동포들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 한 것”
 이라고 믿어도 되겠는가?
 
 정말로 우리 3만2천 탈북자들과 피를 부르는 전면전을 한 번 해보자는 것인가?
 
 정말로 북한의 2천300만 국민들의 웬수로 낙인이 찍히고 싶은 것인가?
 
 우리 탈북자들은
   목숨을 걸고서 라도
 적들을 천백 배로 응징하는 “총폭탄 정신”을 북한에서 일생동안 배운

악종들 중의 악종들이다.
 
 탈북자 모두가
 돈 한 푼 없고 여권이 없이도 대륙과 대양을 넘어
   오늘에까지 이른
 목숨도 죽음도 불사하는 무서운 인간들이다.
 
 뿐만 아니라
 사람 하나쯤은 파리 잡듯 하는 재간을 10년 넘게 배운 인민군 출신들이 가득하다.
 
 정말로 친북을 하는 대학생들과 그들을 뒤에서 부추기는 자들이

우리 탈북자들과의 전쟁을 그리도 원한다면 전체 탈북자 단체들과

모든 탈북자들은 결단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며 결코 그 누구도 살려

보내지 않을 것이다.
 
 좌파정부가 서고
 정은이 까지 날치니까
 마치도 이 나라가 다 되기라도 한 것처럼 설치는 인간들이 있는데...

사람의 인생은 “새옹지마”라는 귀중한 뜻을 항상 잊지 말라.
 
 그러다가
 내일이라도 김정은이 죽고 세상이 변하면 어찌하려고
 분별 없이들 설치는가?
 
 그가 누구든
 박상학이나 태영호와
 그 외 다른 탈북자들을 한 명이라도 먼저 건드린다면
 먼 훗날에 가서라도 우리는 기어이 살아서
 그대들의 3족을, 아니 9족을 멸할 것이다.
 
 도망치면 지구상 그 어디에라도 끝까지 쫓아가서 복수를 할 것이다.
 
 이것은 남한의 종북 좌파들이 그처럼 우러러 뫼시는 북한의

3대독재자들에게서 일생동안 배운 “피를 부르는 복수자들의

야생적인 정신력과, 잔인한 기질”임을 명심하라.
 
 2018.08.06


탈북 외교관 김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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