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정주부가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어느 가정주부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Long 작성일18-08-26 02:34 조회1,463회 댓글1건

본문


 "존경하고픈 대통령님
 저는 아주 평범한 가정주부 입니다.
 
 현실은 참담할지라도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꿈을 안고 살고 싶습니다.
 
 그러나 당신 문재인을 지켜보며 대한민국의 꿈이 사라졌습니다.
 작지만 우수한 민족의 나라
 세계의 심장을 걸어도 이젠 부럽거나 부끄러울게 별로 없는 나라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좀더 잘 하면 우리도 더 잘살 수 있어' 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었는데
 
 어릴 적 배고프던 시절
 먹고 싶은 것이 많았던 나라
 
 어쩌다 선진국에 가면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았던 국민들
 
 이젠 꼭 필요한 것도 거의 없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는데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는데~
 지금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웃음과 자부심을 잃어버렸습니다.
 
 꿈을 꾸며 내일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 미래를 잃어버렸습니다.
 
 현실이 힘들어도 땀과 노력의 댓가로 구워낸 큰 피자를 나눠먹을 수 있다는 기대를 잃어버렸습니다.
 
 대통령님
 이젠 ‘지나간 과거라는 쓰레기통’ 좀 제발 그만 뒤지십시오.
 
 대통령님
 제발 눈치 보며 대통령님께 잘 보이려고 하는 불쌍한 자들 좀 과감히 내치십시오.
 
 그곳이 지금 썩어가고 있는 곳이며, 쓰레기가 되어 가고 있는 곳입니다.
 
 혼자만 일하시는 것 같은데 미래라는 선진국의 좋은 점을 본받아 우리도 존경받는 선진국민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은 대통령님이 해외에 다니시면서 당한 국제 망신을 당하지 않기 위해 이제 우리는 외국에 나가면 한국인이라 말하지 않을 겁니다.
 
 대통령님
 당신이 가고자 하는 미래는 어디이며
 무엇입니까
 
 동사무소 직원이 와서 알려줘도 될 만한 복지 정책이 아니오라
 대한민국의 대통령인 당신은 대한민국의 비전과 미래를
 국민들이 그려 볼 수 있도록,
 또한 꿈을 꿀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아직까지 득보다는 손해를 본 정치만 하시고, 통 큰 시장인 원전의 600조 시장도 물 건너 간 것 같습니다.
 주머니에 있는 사탕 몇 개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나눠주겠다고 하셔도 우린 성에 차지 않습니다.
 
 제발 한발 한발 미래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어린 정은이처럼 대포 쏘지 말고,
 한 가지 배울 게 있네요.
 제발 가만히 내실을 기하고 역량을 키우십시오.
 그럴 때 미국에게는 신뢰를 받고,
 중국으로부터는 만만한 대상이 아니며 정은이가 무릎 꿇게 되는 부강한 나라의 위치에 서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온 국민의 에너지를 하나로 묶어 폭발적인 시너지로 이끌어 내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 좀 하십시오.
 손바닥만한 나라,
 지방 분권제가 왜 필요합니까
 누구를 위해 필요한 것입니까
 청년실업, 대한민국 경제, 자유대한국민의 미래는 대한민국의 기업이 무한경쟁의 세계시장에서 성공하는 것이며,
 국가의 공무원들만 늘릴 게 아니고 중소기업을 활성화시켜 젊은이들 일자리도 만들어서 놀면서 공짜만 바라는 청년들 취직 좀 시켜주세요.
 솔직히 말해 볼까요
 
 공무원들 늘리면 그만큼 국민들 세금이 늘어나지만 기업이 창업되고 잘 경영되면 나라도 잘되고 국민세금도 줄어드는 것 모르세요
 주부인 저도 아는데
 그리되면 중소기업은 대한민국을 떠나지 않으며, 행복한 투자와 직원을 증원하여 돈을 벌어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혼자만 일 하시지 마시고 능력 있는 부하들 일좀 시키세요.
 부하들도 좌파만 쓰지 마시고 중립적인 부하로 좀 바꾸시고 독단적으로 살지 마십시오.
 
 온통 TV에는 당신만 보입니다.
 북한에도 정은이만 보이던데
 아직도 대한민국은 땀 흘려 일하고 꿈을 꾸며 나아가야 할 세계무대가 있고 미래가 있습니다.
 
 국민이 환한 미소로 내일을 항해 웃어야 하거늘~!
 국민은 암울한데, 대통령님은 지하철 안에서도 혼자 웃고 있데요
 뭐가 그리 좋아 입을 크게 벌리고 파안대소 하시는지요
 
 대한민국 국민들은 생일도 없고 당신의 생일은 두어 달을 자랑하고 축하송가를 불러대야 합니까
 
 당신은 염치도 부끄러움도 모르는 냉혈한입니까?
 
 지하철 탈 때마다 당신 얼굴 안 보려고 고개를 숙이고 바닥만 보고 다닙니다.
 또 평창올림픽은 어찌 그리 김정은이 입맛만 맞추려고 태극기대신 한반도기 들고 애국가대신 아리랑 부르고~영어표기인 KOR를 북한식 COR로 하는 것이며 여자하키 단일팀 하는 걸 국민들께 한번이라도 물어 봤습니까?
 
 그리고 현송월이가 뭔데 남의 나라 공연장을 점검한데요?
 어느 나라가 남의 나라 가서 연주회 한다고 공연장 사전에 점검을 하는 거 봤나요?
 그리고 우리나라 스키장에서 연습하지 왜 북한 마식령 스키장까지 가서 연습합니까?
 
 그러면 김정은이가 핵 폐기라도 한답디까?
 금방 통일이라도 된답디까?
 
 대통령님
 제발 나라 걱정 없이 살고 싶습니다.
 
 우리도 웃고 싶습니다.
 우리도 행복하고 싶습니다.
 
 대통령님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대통령님이 국민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나라와 대통령을 걱정하고 있으니
 당신은 참으로 복도 많으신 대한민국의 대통령입니다.
 우리도 정말 웃고 싶어요

댓글목록

M38A1님의 댓글

M38A1 작성일

문재앙에 대해 몰라도 한참 모르는 아줌마의 뻘글 ㅉㅉ 뉴스타운 티비의 '둘 중 하나가 죽어야 끝나는 전쟁이 시작됬다.'편을 봤으면 이따위뻘글 쓸일은 없지.. 간첩 존경하는 머저리병신한테 뭘 더 바라냐.. 레밍이 한마리 한마리가 이토록 무지하니까 문병신을 뽑은거고 나라가 병신이 다 되어가는것!!

퍼온글 목록

Total 16,447건 7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6267 절라인민 공화국 만세이 댓글(1) Long 2017-08-11 2199 63
16266 어린 학생의 글 Long 2017-10-31 1233 63
16265 고려대 두번째 대자보 Long 2017-12-26 1298 63
16264 요 년놈들만 없어지면 살기 좋은 나의 조국일텐데... 댓글(1) Long 2017-12-27 1286 63
16263 이글 꼭 읽어보시라고 올려드립니다. Long 2018-02-03 1453 63
16262 엄마들한테 계란세례 받은 매국노 문정인, 닛뽀 2018-03-11 1644 63
16261 전국민이 알아야 할 충격자료 다시보기! 댓글(2) 현우 2018-09-06 1961 63
16260 호남향우회란 조직은 .... Long 2019-05-07 995 63
16259 2012년 북한은 서울을 때릴것 한글말 2011-01-07 7447 62
16258 영혼이 썩은 젊은 빨갱이 기자 개자식들아!! Long 2015-08-26 1879 62
16257 기억하라 1964 댓글(1) 제갈공명 2016-04-22 1765 62
16256 문통 비판의 하일라이트! 湖島 2017-09-25 1553 62
16255 흥진호 관련 익명의 댓글 댓글(2) 솔향기 2017-11-03 1651 62
16254 언론이 감추는 북의 핵 미사일 공격대상 리스트 (출처:… 솔향기 2017-11-30 5856 62
16253 시진핑도 문재인을 버렸다. 댓글(1) 솔향기 2017-12-16 1458 62
16252 북한 특수군이 서울에 들어와 암약한다? 진실한사람 2018-02-26 1719 62
16251 이제 세상이 바뀌었구나 ! Long 2018-04-07 1404 62
16250 문재인 제발 죽지 마라. 여적죄 심판받고 나서 사형되야… 댓글(1) 우익대사 2018-07-09 2014 62
열람중 어느 가정주부가 댓글(1) Long 2018-08-26 1464 62
16248 트럼프, 대국민 포고문을 발표해 조의를 표하고... 댓글(1) Long 2018-12-13 1079 62
16247 미국 - 의료연구진 60여명 한국 급파..꼬리가 길면 … 海眼 2020-03-04 1203 62
16246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체가 가장 궁금하다 댓글(1) 한글말 2015-09-17 2060 61
16245 각하 시해관련 중요정보인것 같아 옮깁니다 김일성조선타도 2015-11-08 3004 61
16244 20대 청년이 본 '종북세력'의 실체! 댓글(2) 현우 2016-01-27 2887 61
16243 게딱짝 VS 집세기 : 심지어 초등학생들의 의식 수… Long 2017-10-17 1203 61
16242 만약, 북이 실제로 핵을 장착한 미사일을 쏘면, 솔향기 2017-11-22 1382 61
16241 영국의 금융가 소문을.... Long 2017-12-10 2037 61
16240 고려대 학생의 연설 Long 2018-01-22 1196 61
16239 분노한 국민 밀물처럼 몰렸다 댓글(2) 진실한사람 2018-04-22 1868 61
16238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정신 차려라 . Long 2018-08-28 1339 6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