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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에 주체사상탑 하나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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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오스 작성일10-10-11 22:51 조회16,3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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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황장엽의 주체사상만 비판하고자 했다. 이미 죽은 사람을 가타부타 더이상 논해서 뭐하겠던가? 그런데 갑자기 황장엽을 국립묘지 현충원에 안장하려는 움직임을 보고 경악을 금할 수가 없다. 해서 이를 통한의 기분으로 강하게 성토하는 바이다.


  만약에 주체사상만 아니라면 김일성은 오히려 사회주의 사상에 충실했을 지도 모른다. 그랬다면 지금 쯤 북한은 중국과 소련과 함께 개혁개방의 길을 가고 있을 것이다. 그 길을 차단시키고 자기들 만의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것이 바로 주체사상이다. 이 길을 모사꾼 황장엽이가 했다. 그가 남한으로 내려와 사상을 전향했다는 말을 들어 보지 못했다. 아마도 김일성을 악의 수렁으로 몰고간 원흉이 바로 황장엽 그 였다. 그의 주체사상은 사회주의를 말살시키고 봉건 왕조국가를 건립시키는데 혁혁한 업적을 남겼다.


 주체사상은 한마디로 종교적 주술이다. 그 주술에 따르면 김일성 하나만 유일신이 되어 있다. 차라리 그냥 원조 사회주의 이론에 충실했다면 오늘날 같은 불상사는 없었을 것이다. 동독과 소련과 중국이 모두 개혁개방으로 갈 때 유일하게 북한만이 이 변형된 주술에 따라 자신만의 세계를 고집하고 외세를 차단한다는 명목으로 주체사상이 존재할 뿐이다.개혁개방이 주민들에게 스며드는 것 자체를 원천봉쇄시켰다.


 나는 주체 사상이야 말로 지구상에 현존하는 모든 정치적 술수중에 가장 추악한 이론(주술서?)라고 생각한다. 그는 말한다. "북에서는 한사람의 천재 때문에 머리가 아팠는데 남한에와서는 "나는 북한에 있을 때 세상에는 절대적인 천재가 한 사람밖에 없다는 주장을 반대해보려고 헛되이 많은 애를 썼지만, 여기 남한에 와서는 천재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들이 풍기는 냄새 때문이다. 아마도 젖비린내인 것 같다"는 이 오만한 주체사상이 결국 그같은 만행을 저질렀다는 판단을 서게 한다.


 그는 남한에 와서도 주체사상을 버리지 않았고 ,오히려 김정일에게 자신의 죄를 뒤집어 씌우고 있다. 아직도 자신의 이론으로 국가를 운영하고 있는 엄연한 현실을 외면하고 자기 합리화만 한 것이다. 그것도 김정일에대한 개인적 원한일 뿐 주체사상에 대한 통렬한 반성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었다. 3대세습의 이론적 바탕을 만든 그가 지금 3대세습을 감행하는 김정일을 비판한다고 그 죄값이 희석되는 것인가?


  김영삼 장례위원장을 필두로 그를 국립묘지 현충원에 안장하려고 한다. 대한민국 국립묘지에 차라리 주체사상탑 하나 만들어서 영원히 "주체사상"을 역사의 모토로 삼은 것이 어떠한가? 수많은 선민들이 북한 때문에 죽었고 그 영혼이 잠들어 있는 공간에 주체사상가가 나란히 자리를 잡는 이와같은 현실은 대한민국 정체성에대한 모독이고 슬픔이다.


 


한 때 대한민국내 주사파 운동권의 핵심세력이였던 김영환이 황장엽의 출판기념회에 연설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지금 황장엽을 중심으로 구 주사파와 뉴라이트 들이 모여 세로운 정치세력을 꿈 꾸고 있다.

그들은 절대 주체사상을 포기 하지 않았고 현재에도 사회 곳 곳에서 주체사상을 전도하고 다닌다.

이방인
http://www.frontiertimes.co.kr/toron_view.html?s=OK01&s_id=197&ss_id=0&no=68438&l_page=1&find_how=&find_value=


필자의 논점은 퍼온이와 다소 다를 수도 있음-ex)중국 소련의 사회주의 사상(공산주의)- 구 공산권은 경제적 윤택을 조작해서 변형된 공산주의로 귀착될 수도 있으므로 이와 관련된 부분에서 새겨보시기 바람, 이 글의 필자는 스스로 좌파라고 하는데 본인의 관점으로는 우리나라에 흔치 않는 체제 내의 좌파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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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북한에 있을 때 세상에는 절대적인 천재가 한 사람밖에 없다는 주장을 반대해보려고 헛되이 많은 애를 썼지만, 여기 남한에 와서는 천재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들이 풍기는 냄새 때문이다. 아마도 젖비린내인 것 같다" - 한마디로 남한 것들은 쨉도 안되고 김일성만이 위대하다는 잡설임. 그런 것도 모르고 황장엽 주위에서 빌빌대던 것들은 보수세계에서 축출되어야 마땅하지 않은가. 핵심을 이해해야 본질을 안다.

"나는 북한에 있을 때 세상에는 절대적인 천재가 한 사람밖에 없다는 주장을 반대해보려고 헛되이 많은 애를 썼지만... - 남한에 와 있는 지금도 김일성에 대한 신뢰와 믿음은 변함이 없다는 표현이기도,

헛되이 - 황장엽이 주체사상 수령론을 만들었고 그 이후 인민이 핍박 당해서 수령에게 개겼는데 남한에 와서도 그것이 잘한 것 같지 않고 헛되더라.

수령은 수령, 김일성은 유일한 천재, 잘못은 김정일에게 있지 김일성에게 있는 것이 아님, 그에 비해 남한 것들은 어리석은 계도의 대상이라서 인간중심철학 즉 주체사상을 남한에서 전파한 것. 오르그를 성공시킨 것에 대해 죽어서도 만족할까. 반성은 않고 산 자들은 현충원에 그를 안장해서 그곳마저 주체사상으로 오염시킨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김대중에 이어 또 이런 식으로 훼손된다. 남한에 와서 공적이 많단다. ㅅㅂ 나와 애국자들도 그곳에 묻어다고 미어터지더라도... 억울해서 못살겠다, 고급정보?  허~~~~~~~~얼
미쳐 미쳐 고급정보 중에 뭐가 있었나. 그가 오고 친북좌파 10년이 막아졌냐. 중도정부가 반성했냐. 가장 중요한 것 왜 북한에서 인정하는 남쪽 일꾼 김대중의 정체를 밝혀주지 않아서 김영삼이 빨갱이 숙주 대통령으로 고착되도록 침묵했는가. 왜 5.18의 남쪽 배후가 김대중이라고 일언반구 하지 않았나. 

이 정부의 성격으로 봐서 황장엽도 현충원에 갈 것 같다. 친북좌파들에게 약점 잡히면서,, 김대중이 현충원에 알박기 한 것과 대동소이하다. 선례에 이어 관례가 되었으므로 현충원은 빨갱이들에게도 개방되는 것인데 진리는 두 개가 될 수 없으므로 결국 현충원에 고이 계시던 이승만 박정희 6.25참전 용사들은 그날이 오면 끔찍한 참변을 겪으실 것 같다는,,, 대전도 예외가 될 수 없으리라. (후필-대전으로 확정됐다고 함)

- 이런 이론을 갖고 온 사람에게 붙은 주사파와 민중당과 기타 운동권을 보수라고 세탁해 주는 사람들이 어떻게 보수냐 ㅈ ㄱ ㄹ


중요) 황장엽이 이승만과 박정희를 칭찬한 적이 있다고 들었다. 누구누구와 닮지 않았나? 수법(통일전선전술) 아닌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설사 그것이 황장엽 개인의 독자적 계획에 의한 것이라도,,, 그(김일성)와의 의리를 죽는 날까지 지키기 위해,,, 그는 불멸이므로,, 그가 불멸이라는 이론을 만든 자기자신(황장엽)을 합리화시키기 위해서라도(영혼이 없어도 김일성은 불멸한다는 것이 주체사상 ㅋ) 철저히 은폐해서 무력 또는 평화적 방법(전쟁없는 적화)으로 먹거나 남한을 주체사상으로 벌겋게 물들이기 위해,, 황장엽이 평화통일을 주장했다고 하니 후자(평화적인 적화통일)를 위한 망명(헌법위반, 망명 귀순 탈북 등의 조건으로 협상했나)이었다. 도망나오면서 무슨 놈의 돈은 그렇게 많이 갖고 나왔나. 인민폐는 소통도 안될텐데  ^ ^  ...     5.18특별법과 황장엽 건 등 김영삼에 의한 인치의 폐해는 날이 갈수록 도드라진다.  

공산주의를 우리가 그토록 처절하게 반대했는데 공산주의보다 더 지독한 주체사상 창시자, 북한 사회를 지금과 같은 지경으로 만든 주체사상 창시자 황장엽에게 이래도 되는 것인가. 본질적으로 반성을 안하고 갔는데도 말이다.



+++


정치인과 황장엽을 이었다는 황장엽의 수양딸의 분위기가  좀 그렇더라
49세 사실혼 관계인 여인과 초등생 아들
망명할 때 가지고 왔다는 재산과 책의 인세, 강연 등으로 벌어들인 재산
좌파 정권 때 더 많은 축적을 했을 것은 뻔하고
이한영은 백주대낮에 죽였는데도 건재했다.
이제 죽은 것을 가지고 북에서는 음모로 암살했다고 할지도 모른다.
주체사상 창시자이기 때문에 북에서 먹혀서
우호적 인민 뿐만 아닌 적대적 주민의 남한에 대한 실망감 조장에 쓰일 수도 있다.
황장엽이 남한 땅에 와서 김정일 욕은 했지만 김일성 욕 가려서 했다.
안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황장엽은 보수우익 세계를 사실상 분열시켰음을 왜 모른단 말인가.


황장엽이가 무슨 고급정보를 가지고 왔는데???????????//
땅굴 하나라도 제대로 알려줬니


주체사상이 현충원을 덮었다는 상징성
북과 친북좌파에게 충분히 먹힌다.
사람은 변하고 온갖 종교의 교주도 변하지만
그들이 만들어낸 교리와 요설은
말씀이라는
명목으로 사람들의 뇌리를 동요시킨다
주체사상은 사람이 아니고 요설 중의 요설이다.
그래서 현충원을 덮는다는 것이고 황장엽에 의해
이미 우익사회를 포함하면서까지
대한민국에 번져 나가고 있는 것이다.
김영환이 전향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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