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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학생들 미국 대사에게 “광주학살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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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향기 작성일18-11-09 14:11 조회46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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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학생, 급진 좌경화 친북 일부 운동권 같습니다.  이넘들 정신나간 넘들입니다.  이래서 5.18은 기필코 바로잡아야하는데, 한국당 김성태가 (임기 딱 한 달 남았는데) 5.18을 교란시키고, 방해를 하는 것입니다.

 

김성태도 나중에 애국단체 여기저기서 고발을 해야합니다.  그것 보다 정치적으로 매장시키는게 더 효과적인데요.  김성태가 김영삼 때문에 방해를 하고 교란지연 시키는 것은, 그런다는 것은 김영삼과 김성태의 상하 개인적인 친분인 사적인 문제입니다.   5.18은 엄연히 국가적인 공적인 문제인데, 김영삼과의 과거 정치관계를 내세우며 5.18북한군 개입학설을 뭉개는 것은 국가 문제를, 즉, 공공안전을 위한 공적인 국가문제를,  개인적인 김영삼 당시 당에서 부하와 상관의 친분과 사적인 관계를 내세워 사당화 시키는 것입니다.

 

이거는 김성태의 반역질입니다.

애네들은 김영삼의 사병( 개인적인 부하)입니다.

 

김성태 이넘도  정치적으로 매장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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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7일 발생한 사건

전남대 학생들 일부 미국 대사에게 “광주학살 사과하라”  

총장실 앞에서 40분간 농성

6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본부 승강기에서 경찰과 주한 미국대사관 직원이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방문에 반대하는 학생들을 제지하고 있다. 전남대 총학생회 소속 학생 10여명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 학살 책임이 미국 정부에 있다며 이날 해리스 대사의 전남대 방문을 반대했다. 연합뉴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6일 전남대학교를 방문하는 과정에서 80년 광주사태 당시 미국 정부 책임을 묻는 학생단체와 경비 업무에 투입된 경찰 사이에서 가벼운 몸싸움이 일어났다.

전남대 학생 10여명은 이날 오후 3시부터 40여분간 대학본부 총장실 앞에서 해리스 대사 방문에 반대하고 5ㆍ18 당시 미국 정부 사과를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다. 학생들은 총장실 입구를 가로막고 연좌농성을 벌였고 경찰이 해리스 대사 일행의 통로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밀고 당기는 승강이가 벌어졌다.

 

 

해리스 대사가 도착하기 전인 오후 2시 30분부터 본부 중앙현관에서 손팻말과 펼침막을 들고 “광주학살 사과하라” 등 구호를 외쳤다. 오후 3시쯤 해리스 대사 일행이 다른 출입문을 이용해 총장실에 도착하자 학생들은 건물 안으로 들어가 농성을 시작했다.

해리스 대사는 정병석 총장을 예방한 뒤 전남대 교내에서 대학생 모임과 비공개로 만날 예정이었으나 참석하지 않았다.

앞서 해리스 대사는 이날 오전에는 국립 5·18묘지를 참배하기로 했으나 일정을 바꿔 광주향교를 방문했다. 해리스 대사의 참배가 취소되면서 광주진보연대 등 광주지역 시민단체가 5ㆍ18묘지에서 개최하려던 ‘대북제재 등 남북관계 가로막는 미국 규탄대회’도 열리지 않았다.

한편 해리스 대사는 이날 오후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목록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반역 매국질 하는 넘들 CIA에 신고하여 삼족을 미국 뿐만 아니라, 동맹국에 있는 ㄴㄴ들 끌어내고,
지 좋아하는 북한 오지 경치좋은 곳(핵 실험 장소)에서 삼족을 같이 살게 해야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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