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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발전사, 대단했고, 엄지척.(1950년 6.25 사변-1980년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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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향기 작성일18-11-09 18:21 조회25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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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1980년 까지, 한국군 전투력과 전략과 군기 대단했습니다.  요즈음 말로는 엄지척으로 기개와 기세가 대단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군인들이 세운 나라가 한국입니다. 뿌리가 군인들이 일으켜 세운 나라입니다. 물론 국회와 정치, 기업 모든 것이  다 있었지만 한국은 군인들이  비탕을 세운 뿌리입니다.

 

지금의 한국은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 알아야"

 

한국군 전투력하면 미군들이 놀랄 정도로 한국군 스스로 단결하고 중공군과 북한군을 물리쳐서

강원도는 휴전직전에 피눈물을 이루며 강원도는 올라가 있습니다. 피의 능선, 펀치 볼, 중공군과 북한군과 혈투가 벌어졌고 간신히 지킨 나라입니다.

 

한국의 기세와 기개는 요즈음 말로하면 엄지척입니다. 당시 개인의 1년 평균 GDP가 1950~1960년경에는 40불인데도, 지금보다 군기나 정신력이 대단했습니다. 저도 그런 것을 보면 그당시 선배님들이(지금 연세로 하면 85~90세 이상일 것입니다) 그분들에게 감탄을 합니다. 소말리아 수준으로 아시아에서 제일 가난하고 꼴찌의 나라가 이렇게 성장을 했는지 그저 감탄합니다.

 

돈이라는 것은 10원도 1년 내내 만져보기 힘들 정도로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필리핀이 한국에 장충체육관을 짓고, 차관을 해 줄 정도로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여기 시스템클럽에  저보다 대선배님들이 많이 계시는데, 하여튼 선배님들을 존경합니다.

 

1950년도 에는 세계에서 제일 못 사는 나라가 한국이었습니다. 지금의 방글라데시 (과거의 동 파키스탄)보다 못사는 나라였습니다. 지금으로 따지면 1인당  GDP 40불 이었지만, 군과 국민의 기개가 대단한 나라였습니다. 그당시는 동파키스탄이 부러울 정도였습니다. 그정도로 한국이 못 살았습니다.

 

1950년 부터~1980년까지 입니다. 가진 것은 아무 것도 없었지만 대단한 나라였고, 한국이라는 나라를 군인들이 세웠습니다.  그래서 1987년 까지 군인의 파워가 셌습니다. 인정을 해야합니다.1987년까지 군인들이, 박정희 대통령이, 합심하여 나라도 지키고, 훌륭하게 이나라를 키웠습니다.  영국과 미국이 한국의 발전에 놀랐습니다. 그당시에 1970년도 중반에 영국의 대영국의 백과사전을 들춰서 South Korea를 찾아보니 South Korea is a  rapidly developing industrial country 격찬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운동권 학생들이 문재인과 그 후배들인 임종석 등입니다. 이 사람들은 맨날 데모만하고, 학교도 나오지 않고, 반정부 데모만 했습니다.

 

운동권이 정치세력을 쥔 이후부터는 2017년 부터 시작하여, 이 나라는 그렇게 해서 2019년부터는 절망의 나라로 갑니다. 한국은 망하여 가고 있습니다.....

 

-게속하여 시간이 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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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하일 충 (夏日 蟲)  부지 빙(不知 氷);  정저 와(井底 蛙) 부자 양(不知 양)!
The insect on summerdays doesn't know ice;  The flog in the well, doesn.t know ocean!
여름 철 벌걱지 어름을 모르며;  우물 안 개고리 큰 바다 모른다! ,,.      운동권 _ 빨갱이 대학생  ♀ ♂ 들을 가혹하게 처형했어야! ,,. 이제라도 쿠테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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