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물로 채우고, 그랬습니다.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점심은 물로 채우고, 그랬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솔향기 작성일18-11-09 19:50 조회266회 댓글0건

본문

이글을 쓰는 필자도 점심을 물로 채운 기억이 납니다. 배가 고픈데 먹을 것이 없으니까, 물로 채우거나

고구마를 삶아 먹고 그런 기억이 납니다. 어렸을 때 기억이 간간이 납니다. 제가 그당시 중류층이었는데 그정도이니 다른 분들은 더 어려웠을 겁니다. 60년대 초입니다.

 

점심도 굶은 기억이 납니다.

 

하여튼 한국군은 월남 파병이 1966년도 1차 파병이었습니다. 월남에 파병되었던 한국군은 당시에 전투력이 수준이 1~2위 수준급의 장병을 특별히 골라서 갔습니다.  월남에 가자면 지금으로 말하자면 학생들이 수능시험을 치는 것 처럼  1등급과 2등급 3등급까지 최고 수준의 장병들이 경쟁률을 치르고 갔습니다. 월남파병도 아무나 가지를 못 합니다. 한국군의 장교도 소위에서 대령까지, 대령은 6.25 참전 경험이 있어야 하고, 전투력 1위~2위급들이 간 것입니다. 대령급들도 전투력 1위들이 갑니다.

 

한국군이 월맹군이 무슨 게다짝에 뭐를 해서 신발도 없었다 그랬는데..한국군도 그만큼 어려웠습니다. 월맹군 만큼 한국군도 초기에 어려웠다가 미군의 지원을 받아 풍족했습니다.  월남도 아무나 가는게 아니었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치르고 갔습니다. 장교나 사병이나 다 치열한 경쟁을 치르고 선발되어 갔습니다.

 

다시 1950년 전쟁을 치른 후에 이승만 박사에 대하여 조금 올리고 한국군과, 한국의 경제발전사에 대하여 올리겠습니다. 군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인재, 경제인재가 1970년 외국에 박정희 정책에 따라 한국의 최고인재들이 한국으로 모였습니다.... 3편에서 계속...

 

---------------------

저의 개인적 주관적인 글입니다. 너그럽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4,072건 1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서적구입안내,12.12와 5.18(압축본) 뚝섬무지개… 댓글(4) 관리자 2009-11-18 23490 44
공지 신간 "5.18분석 최종보고서" 제주4.3반란사건" "… 댓글(4) 관리자 2010-11-23 180112 194
14070 세계사 격랑 속의 대한민국(서울대 트루스 아카데미 2회… 댓글(1) 새글 만세대한민국 2018-11-17 65 1
14069 [VON논평] 좌익 방해 뚫고 나온 영화 '출국'을 봐… 새글 만세대한민국 2018-11-17 124 10
14068 올해 불교인권상에 '내란 선동' 이석기 선정 ,왜?? 새글 만세대한민국 2018-11-17 107 6
14067 "김정은이 통일하면 남북 인구 4000만 된다" 새글 진실한사람 2018-11-17 135 12
14066 文, 기다리다 졸고 ...펜스에게 면박 당하고... 새글 진실한사람 2018-11-17 150 6
14065 新냉전시대를 예고한 '펜스 미국 부통령'의 허드슨 연구… 새글 진실한사람 2018-11-17 65 4
14064 이글 한번 읽어보시라고 댓글(1) 새글 Long 2018-11-17 225 16
14063 김진태의 글 새글 Long 2018-11-17 178 27
14062 육사 출신 박필규의 글 새글 Long 2018-11-17 188 23
14061 이언주 "운동권정권, 美에 겁없이 北제재완화 설쳐대" 댓글(1) system 2018-11-16 173 23
14060 양구 전방 감시초소서 병사 총상 입은 채 발견…후송 중… system 2018-11-16 181 16
14059 박정희 시대의 노동자는 과연 착취 당한 것인가?[청년을… 만세대한민국 2018-11-16 64 9
14058 '5.18 광주 사태 _ 북괴 특수군' 弘報 _ 1인 … inf247661 2018-11-16 93 14
14057 태블피시에서 최여사 DNA 도 안나와 100% 조작된것… 댓글(2) 나라를구하자 2018-11-16 167 18
14056 뇌물죄 조작 정유라 이대입학 비리조작한 전라인 박영수… 나라를구하자 2018-11-16 172 19
14055 태극기 집회 표어 공모합니다. 댓글(2) 나라를구하자 2018-11-16 117 11
14054 통일의 도전과제, 문재인방식 통일은 실현가능성 없다(시… 솔향기 2018-11-16 88 8
14053 5.18유공 (외국교육기관 수업료) 솔향기 2018-11-16 135 16
14052 한심한 문재인 지지자들은 누구인가? 현우 2018-11-15 233 34
14051 문재인의 '사람중심경제'는 '평양사람 중심경제' 현우 2018-11-15 110 18
14050 북한 급변사태 다가왔다! 전쟁준비 진실한사람 2018-11-15 456 25
14049 김성태 대표의 편향적이고 극단적인 5.18관련 주장 진실한사람 2018-11-15 140 19
14048 마이클리 박사 시국 강연 및 간담회 댓글(1) 진실한사람 2018-11-15 170 17
14047 한강보를 없앤다고 하기에... Long 2018-11-15 305 53
14046 수소탄 만들자고 하기에... 댓글(1) Long 2018-11-15 172 23
14045 박근혜를 쫓아내고 문재인을 세운것은 한국인의 불행! 현우 2018-11-14 157 21
14044 美 제임스 리시 상원의원의 충격발언 요약! 댓글(4) 현우 2018-11-14 323 31
14043 성신여대생이 본 박근혜 탄핵사건의 실체! 댓글(3) 현우 2018-11-14 245 2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