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물로 채우고, 그랬습니다.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점심은 물로 채우고, 그랬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솔향기 작성일18-11-09 19:50 조회415회 댓글0건

본문

이글을 쓰는 필자도 점심을 물로 채운 기억이 납니다. 배가 고픈데 먹을 것이 없으니까, 물로 채우거나

고구마를 삶아 먹고 그런 기억이 납니다. 어렸을 때 기억이 간간이 납니다. 제가 그당시 중류층이었는데 그정도이니 다른 분들은 더 어려웠을 겁니다. 60년대 초입니다.

 

점심도 굶은 기억이 납니다.

 

하여튼 한국군은 월남 파병이 1966년도 1차 파병이었습니다. 월남에 파병되었던 한국군은 당시에 전투력이 수준이 1~2위 수준급의 장병을 특별히 골라서 갔습니다.  월남에 가자면 지금으로 말하자면 학생들이 수능시험을 치는 것 처럼  1등급과 2등급 3등급까지 최고 수준의 장병들이 경쟁률을 치르고 갔습니다. 월남파병도 아무나 가지를 못 합니다. 한국군의 장교도 소위에서 대령까지, 대령은 6.25 참전 경험이 있어야 하고, 전투력 1위~2위급들이 간 것입니다. 대령급들도 전투력 1위들이 갑니다.

 

한국군이 월맹군이 무슨 게다짝에 뭐를 해서 신발도 없었다 그랬는데..한국군도 그만큼 어려웠습니다. 월맹군 만큼 한국군도 초기에 어려웠다가 미군의 지원을 받아 풍족했습니다.  월남도 아무나 가는게 아니었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치르고 갔습니다. 장교나 사병이나 다 치열한 경쟁을 치르고 선발되어 갔습니다.

 

다시 1950년 전쟁을 치른 후에 이승만 박사에 대하여 조금 올리고 한국군과, 한국의 경제발전사에 대하여 올리겠습니다. 군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인재, 경제인재가 1970년 외국에 박정희 정책에 따라 한국의 최고인재들이 한국으로 모였습니다.... 3편에서 계속...

 

---------------------

저의 개인적 주관적인 글입니다. 너그럽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5,227건 1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서적구입안내,12.12와 5.18(압축본) 뚝섬무지개… 댓글(5) 관리자 2009-11-18 24554 49
공지 신간 "5.18분석 최종보고서" 제주4.3반란사건" "… 댓글(4) 관리자 2010-11-23 181339 197
15225 노틀담(꼽추탑)-화재사건과 종교역사 새글 진리true 2019-04-18 11 0
15224 재인-정숙왕국의 붕괴공신-혜원씨 새글 진리true 2019-04-18 84 1
15223 김정은 정권, 금년 연말 내로 붕괴할 가능성 높다 새글 진실한사람 2019-04-18 200 11
15222 황교안은 알까? 새글 토끼야 2019-04-18 172 21
15221 미국이 전쟁을 결심할 때: 북폭(北爆)을 제한하는 '… 새글 진실한사람 2019-04-18 158 11
15220 백두산 화산 폭발 징후... 무섭다 새글 진실한사람 2019-04-18 181 7
15219 中, 민간인 방패로 미사일 전쟁 준비 중! 제네바협정 … 새글 진실한사람 2019-04-18 82 4
15218 전자개표기의진실 새글 bugle 2019-04-18 115 13
15217 한국과 북조선이지 남한과 북한이 아니다.(필독요망) 댓글(2) 새글 Long 2019-04-18 125 26
15216 한일관계 이대로 좋은가 ? 댓글(1) 새글 Long 2019-04-18 68 17
15215 누가 먼저 맞을래! 새글 진리true 2019-04-18 84 10
15214 빨갱이 신부들은 성직자이길 포기한 사탄 새글 만세대한민국 2019-04-17 82 8
15213 [극비 정보 폭로] ‘박근혜 팔이’ 조원진과 홍문종, … 우익대사 2019-04-17 149 9
15212 손혜원-조카추적 비리드라마! 진리true 2019-04-17 86 4
15211 KBS 사장 양승동 사퇴촉구 및 김용옥 망언규탄 국민대… 만세대한민국 2019-04-17 79 15
15210 지금까지 이런 학계는 없었다 - 국사학계의 집단 사기극 만세대한민국 2019-04-17 143 13
15209 뿌리째 병든 천주교 김수환 추기경 책임 묻는다 만세대한민국 2019-04-17 115 14
15208 가짜 뉴스(Fake News) 생산지 - 기자단과 놀기… 진리true 2019-04-17 60 3
15207 군주론과 친중종북 연방제추진론 진리true 2019-04-17 66 2
15206 종북으로 흥하려다 화폐개혁으로 망한다 진실한사람 2019-04-17 157 9
15205 왜 지금 중앙아시아 3개국을 방문하는가 진실한사람 2019-04-17 256 17
15204 15조 미국제 무기 리스트 완전분석! 진실한사람 2019-04-17 177 6
15203 문재인 가족을 둘러싼 미스테리-'구로다 가쓰히로' 기자… 진실한사람 2019-04-17 165 10
15202 "이명박"이 어떤 사람인지를 매우 잘 알려주는 동영상 … 댓글(2) 우익대사 2019-04-16 189 12
15201 자유한국당은 왜 총선에 참패하게 되는가- 원인분석 댓글(1) 김제갈윤 2019-04-16 111 6
15200 깨어나라 일어나라 bugle 2019-04-16 141 9
15199 문재인 뱃지.. 주사파 촟불혁명 100년.. 한글말 2019-04-16 164 11
15198 사냥감은 못 풀어준다! 진리true 2019-04-16 143 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