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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의 화불단행(禍不單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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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8-12-24 04:26 조회4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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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의 화불단행(禍不單行)
 
 화불단행禍不單行이란 4자성어가 있어요.불행은 홀로오지 않는다는 뜻이지요.우리가 살면서 그 말이 맞는 말이란 생각을 많이 합니다. 꼭  무슨 나쁜일이 있으면 연이어 다른 나쁜일이 덮치듯 옵니다. 그래서 우리말로 [엎친데 덮친다]라는 비슷한 말도 있습니다.
 
 지금 文의 신세가 바로 화불단행입니다. 정으니에게<돼지쫓던 개> 신세가 되자마자
 


1. 수족으로 부리던 김태우가 [사찰폭로]라는 늪으로 끌고 들어갔습니다.
 


2. 항상 목에 걸린가시 같은 해병대의 현직 사령관이 남북 군사합의를 거부하고 나왔습니다. 예비역도 긴장 되는데 현직이 거부한 것은 뒷골이 띵한 충격일겁니다.
 


3. 20대 청년들의 지지 철회로 전체 지지율이 급전직하로 떨어집니다. 곧 30%로 떨어지는게 확실합니다.
 
 위의 3개의 禍客도 감당하기 힘든데, 뒤에서 귀싸데기 후려치려는 惡材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어요. 그것들도 무엇하나 수월히 넘길게 없습니다.
 
 1. 김태우 폭로는 文을 늪에 빠트렸습니다. 그동안 상상 할 수 없이 형편없는 文의 무능력에 낙담하던 조.중.동.이 탄핵의  공범이란 원죄로, 공격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지지 할 수도 없어서 관망만했는데.. 김태우 폭로가 조중동에게 전기를 마련해  준겁니다. 文을 일제공격 할 빌미를 준 것이지요.
 
 사실 기자들은 文집단이 당연히 민간인을 사찰하는 것은 알고있었지만 그걸 폭로 할 사람이 있겠는가?며 그 쪽으로는 관심을 안두고, 이번 체코경유건으로 공격의 빌미를 찾으려하던 와중에 김태우의 폭로가 튀어나온겁니다.
 
 김태우는 의외로 치밀합니다. 지금 적화대는 전력으로 김태우의 폭로를 커버하지만 김태우의 노련한 반격에 적화대의 대응은 항상 한걸음  늦으면서 질적으로도 참 유치천박합니다. 어쩔줄 모르며 당황하는 표정이 눈에 선해요. 인격이란게 없어요.
 
 방어의 입이라는 김의겸은 미꾸라지, 유전자, 6급, 등등 사춘기 같은 대응멘트로 국민의 울화통을 터트렸어요. 文집단은 이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치명적인 상처를 입을겁니다.
 
 2. 해병대 사령관의 정면 거부는.. 사실 文에게는 김태우건보다 훨씬 더 큰 충격일겁니다. 전진구 중장이 [품고있는 비수가 누군가?] 모르는것에 더욱 당황 할 겁니다. 그걸 모르니 반격수단이 마땅치 않아요.
 
 임기가 16개월 남은 전사령관을 뚜렸한 이유없이 섯불리 경질이나 보직변경을 못해요. 그건 누구 하나 죽자는 짓이기 때문입니다.  그랬다가 만약 전장군이 그것도 거부하면 文에게는 다른 수단이 없어요. 전 장군이 거부하는 것은 文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말이고  그걸로 文집단은 궤멸됩니다.
 
 현재 해병대는 전장군의 선언을 해병대 차원으로 긍정도 부정도 안하고 있습니다. 대단히 미묘한 사항이기 때문일 겁니다. 나는  해병대의 그 스탠스가 대단히 현명하고 노련하다고 생각합니다.(좌빨은 그걸 대대적으로 선전중입니다. 좌빨의 글은 물론이고 우파의  전장군쾌거 글마다 그런 댓글을 달더군요.)
 
 3. 20대들의 이반은 文에게 다른 의미의 충격입니다. 文반란의 기폭제가 된 20대가 등을 돌렸다는 것은, 곧이어 30대와  40대도 등을 돌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더구나 추락의 속도가 더 충격적이예요. 70% 지지가 3개월만에 75%거부로 바뀌었어요.
 
 거부의 이유가 되돌릴수 없는 것들입니다. 54조원을 쓰고도 취업률은 최악이고, 교활하고 야비한 놈들이 합법적으로 군대를 빠질  명분을 주고, 자신도 수치스러울 정도로 김정은에게 비굴하게 저자세고, 우파들이 지속적으로 적화의 위험을 경고한 것등이 복합된  거부이유인데.. 그걸 뒤집을 수 있는 꺼리가 없어요. 더구나 20대는 좌빨의 선동이 잘 먹히지 않아요.
 
 어쨌든 文은 내려갈 일만 남았습니다. 지금 국민들이 일제히 깨어나는 중입니다.
 
 
 By 손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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